http://kr.blog.yahoo.com/germanistikerin/1466921
한국에서 J1 : 이 카페엔 희한하게 줄창 여자들만 들어오네쏠로 친구: 요새 멋진 남자들은 눈 씻고 봐도 없어. 이 나라에 왕자는 더이상 없다니까..마크: 그럼, 슬슬 개구리한테 뽀뽀를 하고 다녀봐.. (Then, it's time to kiss frogs maybe...)
어제 독일 tv 보면서 누가 개구리 모형에 뽀뽀하는 걸 보고 갑자기 한국에서 있었던 이 대화가 생각났음
ㅎㅎ ... 저도 솔로 친구, 작년에 하이델베르그 가게에 들어가서 개구리를 보며 저거 한테 맨날 뽀뽀하면 왕자 나타난다 ~ 피터가 그랬더니 정말로 알아듣고 살까말까 무지 망설이더라구요 ㅎㅎ 근데 넘 비쌌다는 ^^ ...
근데 암컷인지 숫컷인지 일일이 확인부터 하고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
재이언니 ㅍㅎㅎㅎㅎ 그러네요. 확인 안했다가 애매하게 사랑에 빠지는것도 곤란... ㅋ 수기님.. dating agency 보다 싸면 뭐 해볼만..? ^^*
ㅎㅎㅎㅎㅎㅎㅎㅎ thums up! the best joke ever! 오늘 남편오면 당장 얘기해줘야 겠어요 ㅎㅎ
ㅎㅎ 정말 고품격 유머네요.
잘 보았어요.. 추운 날 건강조심하셔요~~^*^
마이데이스님.. ^^* best 라니... 영광입니다 ㅎㅎ 토돌님.. 오늘 유머 점수 후한데요? ^^*
진짜 개구리 나라, 진짜 개구리 왕자님이면 어떡하죠? <슈렉>에서 보면.. 피오나 공주의 아버지, 왕년의 개구리 왕자님.. 사실은 진짜 개구리잖아요.. 마법에 걸려 사람 모습이 되었던 거고.. ㅋㅋ 하여튼 마크님의 허를 찌르는 조크는 언제들어도 재미있어요.. 하하~
ㅎㅎ 슈렉, 못봤는데.. 확깨는 내용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마법에 걸린 개구리였군요 왕년의 왕자님, 이란 말이 웬지 슬프네요. ㅋㄷㅋㄷ
ㅎㅎ 슈렉... 영화도 영화지만 음악이 참 좋은 영화 .. 재미나게 볼 수 있어요 한번보세요
미목님.. 슈렉, 오늘 독일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해주던건 크리스마스에 관한 거였는데... 영화라기엔 좀 짧은거 같기도 하고.. 버젼이 여러개 있나요?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