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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도 안되는 짧은 시간을 있다보니, 이번 한국 여행때는관광지는 못가고 친구들이 소개한 '이쁜 카페'들을 많이 가 봤다. 여기는 일산 mbc 옆에 있던 건물인데... 건물명을 까먹었다. 그러고 보니, 카페 이름도 모르겠다 ㅡ.ㅡ
이 사진, 본의아니게 머리에 리봉단걸로 보여.. ㅎㅎㅎ
거의 실시간으로 내가 보고 있는거 같음뎅.. .. 환자도 없고.. 블로그를 파고 있음..........^^ 리본...ㅋㅋ^^
빼먹은 말이 있어서......어쩜 둘은 신혼부부 삘~~ 이냥... ^^ 부럽삼... 나도 신랑이랑 저런 삘~~ 이 날까............
명주~ 잠시 전화받고 와서 실시간이 삘이 좀 들했다. 그치? ㅎㅎ 너두 애엄마 같지 않거든~~! 부러울것 없소 ^^*
저 카페에 갈 때는 본인도 색상이 좀 받쳐 줘야 할 것 같네요.. 그런 의미에서.. 마크님과 재원님의 색상이 카페와 잘 매치 된다는.. 특히 재원님의 그린색.. ^^
화장실 왜 이리 예뻐요? 우와~!
전 몇번 한국에 갔지만 저런 곳을 본적이 없는데 아마 친구분 덕이겠죠 .. 바플은 사이좋으신 분들끼리 삼등분 미리 갈라서 드셨나요 ^^* 우정이 오래오래 간직되길요 ~~
로니님.. ^^ 감사~ 우연히 언니꺼 주워입고 나간건데, 색이 잘 맞았나요? ^^* 토돌님.. 몽환적으로 일을 볼 수 있을 것 같은.... ^^; 수기님.. 저 집에서 새로 시작했다면서 써비스로 갖다 주셨어요. ^^ 저두 한국, 갈때마다 새로운 곳을 보고 와요..
카페 안이 구석구석 다 이쁘군요. 가보고 싶군요
건물이름에 dream 이 들어갔던 것두 같은데... 일산 mbc 호수공원쪽 정문을 바라보고 오른쪽에 있는 건물 지하에요. 언제 한국 들르실 일 있으심 가보세요. 호수공원에서 산책 쪼끔 하고, 저기서 커피마시시면 될까나요? ^^
마크님 리본 단 얼굴이 젤 예쁜걸요. 쿠하하 에스쁘레쏘~ 하며 유머감각 있는 멋진 친구분이 여기저기 좋은 곳으로 많이 안내해 주셨나봐요.^^ 참으로 멋있구나,, 화장실까지도.. 생각하며 가보고 싶은 마음 불쑥 생겼어요. ^^
역시 사진사가 다시 한번 훌륭함을 느끼며...
재이언니.. 실제로 봤을 때는, 다른 포스팅에 있는 별카페가 더 나았던듯 해요 (제 취향이 그러할지도...) 북촌엔 가보셨어요? 전 거기가 좋더라구요. 기와집들도 드문드문 있고...
DJ.. 이경우엔 '모델' 이 워낙 우월한거지....
컷이 잘 어울려요^^
미목님..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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