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germanistikerin/1466775
공학쪽 (내가 아는 바가 없어서 그냥 두리뭉실...) 세계 콩그레스가 서울에서 있었다. 마크가 거기 참여하는 덕에 나도 잠깐 같이 한국에 왔다. 여름에 한국에 온 건 참 오랜만이었는데, 건조한 독일 여름만 몇년간 줄창 맞다가 한국의 습도를 대하니 낯설긴 하다. 우만프 막바지는 어떻게 됐냐구요? 이사는 잘 했고, 전등이랑 부엌도 없이 좀 '많이' 원시적으로 몇 주간 살다가 겨우 정리해 놓구 한국에 왔습니다. 아직도 전화와 인터넷은 없는 상태 ...독일에서 인터넷 연결하거들랑 유통기한 지난 우만프 뒷 얘기 올리겠슴다 ^^*다들 그때까지 안녕히~!
와 ~ 반가와요 ...더군다나 끈끈한 서울에서 ㅎㅎ 독일은 서늘해서 반팔 입기가 또 다시 뭐한 날들의 연속이예요 .. 좋은시간 ,맛있는 거도 많이 드시고 얼른 날라 오셔요 ^^*
그래... 얼렁 와라, 목소리 듣고 싶다. 참, 그리고 메세지 잘 들었어. 재원&마크 고맙다.
아~ 지금 한국에 계세요? 와우`
오랜만에 들렀는데 한국에 오셨다는 얘기를 들으니 반갑네요^.~ 즐겁게 보내고 가시길~* 헤헤^^
오랜만에 들렸는데 한국에 가 계시는군여... 좋은 시간 보내세여
한국 오셨어요~~~?? 연락 좀 주세요...^^
전화좀 한번 해주지.
아..한국가셨군요...부럽부럽..ㅋㅋㅋ 더운데 잘 지내시다가 오셔서 뒷이야기 많이들려주세요~~ 요즘 독일은 늘 그렇듯이 하루걸러 비오고, 아침 저녁이 서늘한 가을날씨같네요...
oh I'm now in Germany again. Hyunjoo unni, Quilter nim, so sorry that i didn't call. we were in Korea just 12 days and it was too close to call friends and relatives. sorrieeeeeeeeeeeeeee!
우리 아이들이 또 가자고 노래부르는 한국에 가셨네요. 집지으시랴, 이사가시랴, 한국도 가시랴 정말 바쁘다 바뻐예요. 재원님 즐거운 여행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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