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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4/06
 

요리하는 친구 라자냐의 홈피에 갔다가 배워온 음식..
게맛살과 샐러리를 마요네즈에 버무려서 야채와 함께 밥위에 얹어먹는다.
나는 이친구가 말하는 '새싹'이란게 없어서 그냥 무순으로 대체. 

먹어본 결과
마요네즈를 넘 많이 쓰지 말고,
처음에 맛살하고 샐러리를 올리브유, 발자믹, 소금, 후추로 먼저 간하고,
마요네즈는 살짝 '치는' 정도로 넣는게
칼로리로나 깔끔한 맛으로나 바람직할 듯 싶다. ^^;;  






요리 원본은 요기로 가세요
http://blog.naver.com/lasagna7/47512696

sugi 2008.02.18  23:58

아 !! 마요네즈 ..그거 안먹어 본지가 백만년은 된거 같아요 ~
맛있어 보이는데 ..맛살.무순 .마요네즈.. 전 아무것도 없으니....
봄 새싹 올라온걸 뜯어 파는건 아닐테고 ? 혹.. 뭔지 아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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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돌이 2008.02.19  03:47

라자냐님 포스트 보니까 알팔파나 무우순 같은걸 넣으면 될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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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클린 2008.02.19  09:15

아 멋진데요.~ 마요네즈가 갑자기 땅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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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 2008.02.19  15:06

수기님..
맛살이랑 무우순 (Kresse) 는 REAL 이나 EDEKA 가시면 있어요.
새싹은 저두 뭔지 모르겠는데 숙주순같기도 하고, 뭐 그래보이더라구요. 저 위에 제가 적어놓은 원본 링크 가시면 눈으로 확인하실수 있슴다 ^^*

토돌님..
알팔파,,, 는 또 뭔지 몰라서 방금 검색을.. ^^;
네 저두 무우순으로 했어요. 뭐 약간 씁쓸한 야채면 다 될거 같더라구요 ㅋ

쟈클린님..
한판 땡기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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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ane21 2008.02.19  20:24

앗 ~ 저도 눈팅하러 가끔 가보는 그 라쟈나가 이 라쟈나 네요 ~ 요샌, 이상하게 더 한국스럽고, 더 정통스럽고, 더 궁중스럽고. 손도 많이 많이 가고. 이런게 하고 싶은지 ~~ 능력도 안 되면서, 매우 힘들고 있는 중입니다 ~
저 새싹이라는 것이, 아마 숙주순 맞을 것 같은데. 여기서도 숙주순이라고 해서 팔걸랑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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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냐 2008.02.20  01:06  [61.80.33.169]

ㅎㅎ
모양이 좀 다르긴 하지만, 분명 먹음직스러워 보여. ^^
근데 밥에 초밥 양념은 한거야? 그걸 해서, 와사비 얹고 그래야 맛있더라구.
그나저나 이 밤에 너무 배고프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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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돌이 2008.02.20  01:11

ㅋㅋ 비비안느님. 저도 한국스럽고, 더 정통스럽고 더 궁중스러운 것에 끌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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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 2008.02.21  16:02

비비안님두 라자냐 방문하시는군요. 하여간 인기라니까요 ㅎㅎ
정통, 궁중... 워이구나.... 저는 꿈도 안꾸는 분야 ^^;

라자냐..
저기 밥이, 실은 태국쌀이야. ^^;;;;;
걍 김에 싸서, 와사비 간장 친담에 먹었어. 내가 마요네즈를 넘 많이 쓴걸 빼면 맛있더라구.

토돌님..
저는 한국스런걸로는,,, 공예 작품이 요새 끌리던데요 ^^ 아리랑 tv 명인 나오는 프로보면 입 딱 벌어지는...
음식은, 워낙 귀찮음 많은 타입이라, 간단할수록 좋아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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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돌이 2008.02.21  16:17

사실은.. 한국적인게 요즘엔 큰 대접에 밥넣고, 있는 반찬 없는 반찬 다 붓고 혼자서 푹푹 퍼먹으면서 마냥 행복해하고 있답니다. 궁중은.. 사실 궁중 떡볶이 밖에 몰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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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네 2008.02.21  22:55

아, 저도 갑자기 땡긴다는..ㅎㅎ
한 며칠 앓고 났더니 식욕이 동해서리..
전 뭐든 한국적인거면 다~ 좋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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