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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돌아와서 마크와 함께 취리히 여행사진을 보고 있었다.J1: 이거봐, 니가 찍은 사진은 첨탑 꼭대기가 다 싹둑싹둑 잘렸더라..M: ....
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
쿠하하핫!!!~~~~~~~~~~~~~~~~~
으하하하하하하하 .......
푸하하하~~~~~ 머리~~^^*
으하하하하하....
ㅎㅎㅎㅎㅎ 재원님 어찌 웃지 않을 수 있나요. 여기 모인 모든 블로거들이 다 배꼽잡고 있네요.ㅎㅎ
- -;; 나만 반성무드, 꼭 재원님이 우리 신랑이고 질책당하던 순간들이 갑자기 파~악 스쳐가는,,, 내가 신랑 사진 찍어줄때마다 우리 신랑 당부하는말 '내 머리 꼭대기도 '꼭' 넣어서 찍어!' 나 : 당신이 키가 커서 다 안들어가~
마이데이스님.. 제 친구 하나두 사진찍을때 발목 자르면 무쟈게 싫어하는 애 있어요. ^^ 머리 꼭대기 안들어가는것두, 그닥 기분좋진 않을거 같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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