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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의 중심 쇼핑가 중간 중간에 보이는 쵸콜렛, 과자점들…
이 쵸콜렛 트리가 이쁘길래 요각도 조각도로 사진을 찍고는 돌아서는데, 내 뒤로 바로 서너명의 한국인 무리가 다가오더니, 각자 사진기를 들이대고는 정신 없이 찍어댄다.
한국인들은 보는 눈도 떠오르는 생각도 참 비슷한가보다…
아마 인터넷 뒤지면 이 사진이 적어도 열 댓명의 한국 사람들 홈피에 올라와 있을 듯…

 저 얼굴이 다 먹을거다...
 눈두덩이가 다 부어있는 귀여운 인형들...
 치과 풍경.. 다 좋은데.. 저게 얼마야? 천 7백 유로.. 2백만원도 훨씬 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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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agna 2005.01.15 11:11 [211.216.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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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쁘다. 지금 초콜릿을 열심히 먹구있는데도 말야...ㅎㅎ
여행을 가려거든 꼭 크리스마스 시즌에 가야겠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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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15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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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냐..
12월에 오면 재밌지.. 1월은 좀 너무 썰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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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1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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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넘 이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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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1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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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쁘네요, 천 칠백 유로라, 비행기타고 한국 가서 우리신랑 진짜 삼계탕이나 먹이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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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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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이스님..
저걸 사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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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1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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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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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들 이지 싶어요. (피곤해하는 우리 신랑 정관장 사먹이려했더니,, 자그마치 백달라, 나,,, 된다고나오네,,-.- 그래도 사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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