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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로 돌아오는 토요일 아침..공항에 가는 길에 잠시희영네 부부와 스톤 마운틴이란 곳에 갔다.산만한 (산이니.. 산 만해야 겠지?) 화강암 덩이가 평지에서 갑자기 불쑥 솟아있는 형상.남북전쟁때 이곳에서 봉화를 올렸다고 한다. 산 위에 올라가니 석회암이 부식되서 여기저기 웅덩이를 만들어 놓았다. 자연이 그려놓은 웃는 얼굴과씸슨 (아래 두 사진)착한 사람 눈에만 보입니당~ 희영과 그의 신랑..상당히 닭살 커플이라 들었는데... 이 날 쏠로로 댕기고 있는 나를 위해 좀 자제해 준듯 ^^ 스톤 마운틴 옆에 놀이공원처럼 조그만 마을을 만들어 놓았다.아기자기...
증말 잼 있는 시간 보내고 오셧네요, 부러워서 죽습니다.. ㅋㅋ 전 한 눈에 들어왓어요, 지가 착하다기 보나눈,, ㅡㅡ^ 퍼머 괘아는데 왜 엄살이셨대.. 이뿌요 정말! 사진발 잘 받으셔서 엄청 어려보이십니다..ㅎㅎㅎ
재원, 파마머리 넘 구여운걸?
재워나.... 보고시퍼..
정제언니.. 귀엽긴요.. 너무 전형적인 아줌마 파마가 됐슴다... TT 내가 의도한건 원래 저게 아니었는뎅....
아카찌님.. 좋드라구요.... 친구가 채워주는 그 뭔가가 분명 있나봐요.. 글구, 모국어 수다의 힘도... 만병이 통치된다는... ^^
희영.. 이번엔 니가 이리루 놀러와으와으~~~
재원아.. 머리 넘 이쁘다. 정말 잘 어울려~ 우아한걸~~ 너희들 넘 좋아겠당. 난 요즘 다시 마감이 되어 정신이 없당.. 시간이 왜이리 빨리 가는징..보고싶당. 음....자주 놀러올께!
정원.. 우아는 무신... 맘에 안들어~~ TT 마감때 정신없다가 인쇄된 책 보믄 그래두 뿌듯~하겠다.. 안그래? 힘내~~
안녕하세요? 아카찌님 집에서 뵌것 같아요. 저 여기 첨 들러 봤는데 참 좋아요. 오늘 제가 하루 종일 매달려 제 블로그집 거의 완성했어요. 아직 넘 미비하지만.... 함 들러 주세요. 독일에 계셨다면서요...이제는 아니지만.. 저도 여기 독일에서 넘 외로워하며 지내고 있지요. 꼭 들르셔서 축하해 주세요.
silvia 님, 지금 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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