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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henbol, Zur Teck 포슷 수리했음.. 이제 사진 보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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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 (germanistike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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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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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만 보면 애들은 참 평화롭다..
그야말로 천사의 미소..
그런데...
민아네서 묵은 며칠동안,
그 실체를 봐 버렸다 ^^


지금 시각 새벽 1시 반..
두 애기가 안자고 보챈다.
손님치르고 지칠대로 지쳐있던 민아와 그의 신랑...
애들을 하나씩 들쳐앉고 저렇게 왔다.. 갔다...
너무 웃겨서 한장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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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는 울다가 아빠품에 안기니 바로 방실하는데,
해린둥은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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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는 중.
큰 딸 해린이가 밥을 먹다 흘리면
아래서 기다리고 있던 짝둥이가 좋아라고 주워먹는다.
해린이랑 같이 밥먹고 있다가 아래에서 나는 '짭짭짭' 소리에 너무 놀랐다.. 
짝둥이 면역성은 전혀 ~ 걱정 안해도 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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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영이모가 와서 큰 눈으로 오버해서 놀아주면
그저~ 행복한 아그들..
극성을 부려도, 희영이랑 나는 애기들을 서로 안겠다고 야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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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녀석들..
지금은 또 무슨 장난을 치며 엄마 관심을 사려나..? 

Akazie 2004.10.26  03:01

하고... 새벽 1시...넘어서도 아덜이 안자구 있네요, 어쩜 좋아..
엄마아빠 맨날 피곤해 하실거 같아요.. 우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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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 2004.10.26  07:52

가까이서 보니..
자식 키우는 게 보통일이 아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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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제 2004.10.26  09:02  [211.215.57.254]

일찍 깨달았음 덜 고생켔다, 적어도... 애들은 정말 천산데, 잘 때 더 천사같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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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 2004.10.27  04:20

정제언니..
일찍 깨달았다구 고생이 덜할려구요...?
시작도 전에 겁부터 먹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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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couverite 2004.10.28  00:10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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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mpark 2004.10.28  00:59

저런 저런..엄마랑 아빠가 힘들겠어요.
나두 애 낳으면 저렇게 될텐데... 으아~~~ 겁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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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 2004.10.28  05:53

Angela 님,
각오하십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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