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germanistikerin/1456164
사진으로만 보면 애들은 참 평화롭다..그야말로 천사의 미소..그런데...민아네서 묵은 며칠동안,그 실체를 봐 버렸다 ^^지금 시각 새벽 1시 반..두 애기가 안자고 보챈다. 손님치르고 지칠대로 지쳐있던 민아와 그의 신랑...애들을 하나씩 들쳐앉고 저렇게 왔다.. 갔다... 너무 웃겨서 한장 찍었다클로즈 업애기는 울다가 아빠품에 안기니 바로 방실하는데,해린둥은 여전히....밥먹는 중.큰 딸 해린이가 밥을 먹다 흘리면 아래서 기다리고 있던 짝둥이가 좋아라고 주워먹는다.해린이랑 같이 밥먹고 있다가 아래에서 나는 '짭짭짭' 소리에 너무 놀랐다.. 짝둥이 면역성은 전혀 ~ 걱정 안해도 될듯.. ^^희영이모가 와서 큰 눈으로 오버해서 놀아주면 그저~ 행복한 아그들..극성을 부려도, 희영이랑 나는 애기들을 서로 안겠다고 야단이다.조 녀석들..지금은 또 무슨 장난을 치며 엄마 관심을 사려나..?
하고... 새벽 1시...넘어서도 아덜이 안자구 있네요, 어쩜 좋아.. 엄마아빠 맨날 피곤해 하실거 같아요.. 우짤까..
가까이서 보니.. 자식 키우는 게 보통일이 아니더라구요...
일찍 깨달았음 덜 고생켔다, 적어도... 애들은 정말 천산데, 잘 때 더 천사같거든...^^
정제언니.. 일찍 깨달았다구 고생이 덜할려구요...? 시작도 전에 겁부터 먹었슴다~~
하하하...
저런 저런..엄마랑 아빠가 힘들겠어요. 나두 애 낳으면 저렇게 될텐데... 으아~~~ 겁나라~
Angela 님, 각오하십쇼 ~~ ^^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