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악, 기껏 쓴 포스팅 하나가 에러나고 안 올라갔다.....토해놓으란 말이닷! T.T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J1 (germanistikerin)
프로필     
전체 글보기(1204)
맨 앞장
Belgien
Mexico
Italy
POrtland, oregon
Deutschland
France
Switzerland
Austria
KOrea
우만프 Hausbau
몇마디 ich denke
책 buecher 새 글이 있습니다.
밥먹을 시간 essen
my gallery
J1&Marc
we R family
auf Deutsch
개설일 : 2004/04/06
 

변하지 않은 모습을 보고 싶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그 이후에 몇 번인가 만나고,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던 친구, 민아.
그리고, 미국으로 시집가 버렸던 친구, 희영이. 
그 둘이 우연히 아틀랜타에 살고 있었다.

올말이면 결혼 7주년이 된다는 희영..
두 딸의 엄마가 되어버린 민아..

너무 낯선 곳에서 너무 다른 상황에서 만나버려서인지,
나는 자꾸만 이 두 친구의 옛모습을 찾고 있었다.

별거 아닌 기억을 들춰내서 
썰렁해 하는 남편들은 개의치도 않고
우리만 좋아라 웃어댔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그리고...
여기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아틀랜타의 두 명물..
해린 과 새린, 혹은
해린둥 과 새린둥, 혹은
큰둥과 짝둥, 혹은
April 과 Janice

그러나 해린둥은 누가 April 이라고 부르면 자기이름인지 모른다는 뒷설이 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파라과이에서 살았던 민아의 남편덕에 먹게 된 아사도라는 파라과이 숯불갈비.
어른이 여섯이었는데, 고기를 20인분은 구운거 같다.
민아네 부부는 먹는게 다 어디로 가는 지 모르겠다..
위에 가래떡처럼 보이는 건 야자수 심.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희영의 신랑님이 아사도를 굽는 중..
바베큐를 하시는 건지, 불 쑈를 하시는 건지...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먹자~~!
희영의 트레이드 마크 브이V 자..
사진찍을 때 브이가 없는 희영이는 쎌카 때뿐이라고 보면 된다.
의문의 이 사진에서도, 이 부부는 이유없이 브이자를 하고 밥을 먹고 있다.
오른쪽 끝에 보이는 게 희영이 손..
이를 두고 천생연분이라 하나?


 

ohgom 2004.10.25  00:38

보기 좋네요. 친구들이 멀리 떨어져 있다가 보면 너무 반갑죠...

제 친구들도 많이 떨어져서 살거든요. 재미있는 시간 보네세요.....

답글쓰기
DJ 2004.10.25  11:09

나도 확 떠버릴까?
여긴...
도무지 비전이 없다.

답글쓰기
민아 2004.10.25  13:17  [68.114.32.234]

내 친구 "Dori"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또 깜박하셨군..
맨위의 오른쪽 사진은 모지???

답글쓰기
선옥 2004.10.25  15:14  [211.216.32.95]

저 위에 있는 희영이란 친구, 나도 아는 것 같다. 지도부장 아녔어?
내가 날나리 지도부였잖아...^^;;;

답글쓰기
J1 2004.10.25  23:49

ohgom 님
재밌게 지내다가 왔어요. 오곰님두 아틀란타 가신다구 했었죠?
잘 다녀오세요~

답글쓰기
J1 2004.10.25  23:50

DJ
5공땜에 열 많이 받나보구나...
cheer up!

답글쓰기
J1 2004.10.25  23:50

민아..
잘 나왔구만 모~~

답글쓰기
J1 2004.10.25  23:51

선옥..
맞아, 지도부장 희영이 ^^
너두 였구나... 내가 무션 친구들이 많군... ...

답글쓰기
희영 2004.10.26  12:59  [24.99.118.126]

여기에 있던 선옥이가 강선옥이었어?우와.... 선옥일 여기서?

답글쓰기
J1 2004.10.27  04:19

희영..
그랴, 그 선옥이가 그 선옥일세... 쟈~ 둘이 인사해!

답글쓰기
선옥 2004.10.27  09:08  [211.216.32.95]

희영, 날 기억하고 있구나. ㅎㅎ...되게 고맙네.
허긴 지도부땜에 말썽을 좀 부렸으니...암튼 자주 보세~

답글쓰기
Vancouverite 2004.10.28  00:14

와..대접 잘 받았네요~~

답글쓰기
J1 2004.10.28  05:59

Vancouverite..
응 융숭한 대접을 받고 왔지~~
저기서 김치찌개 먹고나서 부터 매운것만 찾게 된당~

답글쓰기
J1 2004.10.30  00:34

희영이 결혼 8주년 되는 거였음... 정정 함다~~~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
 
최근 글
닉 혼비, A Long..
아크릴, 과거있는 그림..
zur Teck 성위에..
Hoehnbol, Zu..
최근 들은 웃기는 얘기..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Happymum
- 마리짱
- ronnie
- shornbuckleus
- 워니네
오늘 전체
방문자 128 628803
구독자 0 147
댓글 0 12036
참조글 0 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