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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공은 초능력 학자로, 대부분의 초능력자들이 사기꾼임을 밝혀 내버렸다. 그러던 어느날 주인공은 꿈에서 미래를 예언한다는 사람을 만나는데, 그 사람은 자신이 오늘 사람을 죽인다면서 주인공을 죽이려 한다. 깨어보니, 이것은 주인공이 꾼 꿈이었는데, 바로 직후, 꿈에서 본 것과 같은 사람이 미래를 예언한다면서 찾아온다. 주인공이 자신의 죽음을 예언하는 초능력을 가진 상황이 된 것이다.
- 1990년 8월 9일 두번째 방영분. 토다 야마사사 각본, 星護 연출, 吉沢景介 원작. 仲谷昇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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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 2008.10.05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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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나 이웃이 건강문제로 고민하거나 병으로 고통받고 있습니까? 종합병원이 포기한 병도 하루만 읽으면 다 고칩니다. http://js-nature.kr 이사이트를 꼭 메모해두세요. 언젠가 필요한 날이 올것입니다. 만약 지금이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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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사람들이 또하나의 자신을 보는 현상이 발생한다. 주인공은 조사 끝에 그 또하나의 자신이 하나같이 특정 시각의 모습임을 알게 된다. 태양계 10번째 행성의 근접이니 뭐니 공간과 배타원리가 뭐니 하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결국 그것은 핵공격으로 멸망하는 순간의 모습을 미리 본 것임을 알게 된다. 핵폭발의 순간 공교롭게도 무지개가 떠서 그 무지개를 사람들이 바라보며, 바로 그 모습과 동일한 위치에서 단체로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다.
- 냉정하고 기계 같은 과학자 남자, 인간적이고 감성적인 여자 등등의 고정관념과, 배타원리, 상보성, 비편재화 등등의 양자역학 개념을 아무렇게나 갖다붙이고 결말과는 관계없는 속임수를 뿌려 놓아서 끝을 알 수 없게한 이야기. 핵폭발 직전까지의 연출은 1985년판 환상특급의 "조용하고 평화로운" 에피소드와 흡사하고, 핵폭발 연출은 "Fail Safe" 영화와 흡사하며, 핵폭발 직전 주인공의 절규는 "혹성탈출" 영화와 닮았다. 2003년 9월 18일 가을 특별편 중 다섯번째 방영분. 오치아이 마사유키 각본, 연출. 八嶋智人 주연. 고마츠 사쿄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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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2007.09.09 02:03 [124.209.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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星新一작품 "오후의 공룡"과 비슷하네요. 전 지구적으로 플랑크톤부터 인류까지.. 진화순서대로 집단환각을 보는 건데.. 결국은 주마등이었다는 얘기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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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려진 놀이공원의 미로에 세 사람은 찾아간다. 이 미로는 크기가 매우 방대한데, 개장했을 때, 열몇사람이 미로 안에서 실종되었으므로 폐장되었다. 미로에는 보물도 있고, 괴물도 있는데, 미로는 한 과학자가 엔트로피가 폭주하면 스스로 공간이 복잡해질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세운 것이었다. 탐욕 때문에 사람들은 죽고 주인공은 착한 마음씨 때문에 과학자가 마법을 부려 나갈 수 있게 된다.
- "큐브"의 영향이 많이 보이는 이야기로, 내용의 중심은 듀나의 단편 "면세구역"과도 닮은 면이 많습니다. 2003년 9월 18일 가을 특별편 중 네번째 방영분. 나카무라 이츠키기 각본, 星護 연출. 谷原章介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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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공은 여자친구의 친구와 바람이 난다. 주인공은 이에 노심초사하는데, 길가에 있는 건설현장의 큰 구멍을 두고 "비밀을 말하는 구멍"이라고 운운하게 된다. 주인공은 자신이 바람피운 비밀이 탄로날까 초조해하는데, 그러다가, 그만 분노한 여자친구와 그녀의 친구의 공격으로 죽게 된다. 이후, 두 사람은 주인공의 시체를 "비밀을 말하는 구멍"에 버려 버린다.
- 1991년 1월 3일 겨울 특별편 중 두번째 방송분. 나카소노 미호 각본, 마츠다 수지 연출. 미나미노 요코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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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수 주인공은 아내의 인적사항을 이용해 인터넷에서 여자인척 하는 남자이다. 그런데 그렇게 가까워진 여자 한명이 상대쪽도 남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더우기, 그 상대방이 스토킹을 하기 시작한다. 상대방쪽에서는 주인공이 아내의 인적사항을 위장한 것을 모르므로, 아내를 스토킹하고 있다. 주인공은 이에 문득 아이디어를 떠올려, 생명보험금을 노리고, 스토커의 범죄인양 아내를 청부살해 한다. 그러나, 아내가 죽은 후, 스토커의 정체가 실은 아내 스스로가 소원한 관계에서 관심을 끌기 위해 위장한 것임을 알고 죄책감에 괴로워 한다.
- 2005년 10월 4일 가을 특별편 중 네번째 방송분. 오가와 미즈키 각본, 우에다 야스후미 연출. 이마무라 사이 "구멍 둘" 원작. 시이나 킷페이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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