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에피소드도 정말 애타게 찾던 에피소드입니다. 디비디프라임 프라임차한잔이란 게시판에서 사람들이 에피소드들을 애타게 찾았었습니다. Wong's Lost and Found Emporium로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다른분들도 여기 블로그를 찾으면 좋을텐데.. 안타깝네요.. 저만 찾아서..ㅎㅎ 감사합니다.
악마가 입은 티셔츠에 나온 영어문구가 그때 그토록 뭔지 궁금했었는데 한큐에 해결되었네요..ㅎㅎ ㄳ ㄳ
제가 애타게 찾던 환상특급 에피소드입니다. 하하.. 소원 풀었네요..ㅠㅠ 감사합니다. 뿔달린 붉은 악마가 나오고 마지막에 "꺼져라"라는 뜻밖의 주문으로 간단하게 악마를 제압하는 뒤통수 한대 때리는 반전이 삼십대 후반이되도록 뇌리에 지워지지 않았거든요..
친구나 이웃이 건강문제로 고민하거나 병으로 고통받고 있습니까? 종합병원이 포기한 병도 하루만 읽으면 다 고칩니다. http://js-nature.kr 이사이트를 꼭 메모해두세요. 언젠가 필요한 날이 올것입니다. 만약 지금이 아니라면.....
아~ 좋은얘기네요
星新一작품 "오후의 공룡"과 비슷하네요. 전 지구적으로 플랑크톤부터 인류까지.. 진화순서대로 집단환각을 보는 건데.. 결국은 주마등이었다는 얘기였죠.
한마디로 코마상태에 있던 딸은 죽고 사라라는 혼령이 들어온거죠.. 지금은 식상한 내용이지만 20년 전에는 꽤 썸뜻한 내용이었을 것 같습니다.
이 에피소드는 백귀야행으로 유명한 이마 이치코의 단편집에서 가져온 내용같군요
어렸을 때에 비디오로 봤었는데 정말 재미있었던 에피였습니다~ 감독이 아마 로버트 제메키스였었죠? ^^
어이구, 야나기바 토시로의 얼굴이 파릇파릇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