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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슨 일가족은 깊은 밤 운전을 하며 굽은 길을 가고 있다가 네드 플랜더스를 치어 죽이고 만다. 심슨은 네드 플랜더스를 사고사로 위장하기 위해 시체를 매고가 지붕 수리하다 떨어진것처럼 위장한다. 그런데, 집안 여기저기에 "네가 한 일을 알고 있다"라는 붉은 글씨가 발견되고, 심슨 가족은 겁에 질린다. 심슨 가족은 그러다 갑자기 멀쩡한 네드 플랜더스를 마주치는데, 알고보니 네드 플랜더스는 늑대인간으로 돌아온 것이었다.
- 영화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의 패러디판. 어처구니 없이 멍청한 호머 심슨의 범죄 은닉 기도가 웃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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