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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공은 자신의 직업에 절망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치과의사로, 주인공은 삶의 의욕을 잃은 나머지 자결하려고 한다. 주인공은 짝사랑하는 여인 역시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 것을 알게 되고 죽으려는 순간, 갑자기 자신이 "이빨 요정"이라고 주장하는 이상한 사람이 등장해서 무슨 소원이든 들어주겠다고 한다. 주인공은 사람들이 자신을 좋아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한다.
하지만 사람들이 자신을 너무 좋아해서 사람들이 항상 몰려다니며 자신을 번거롭게 해서 미칠지경이다. 주인공은 결국 도망쳐서 부랑자들이 몰려 있는 곳으로 숨게 되는데, 그곳에 이빨 요정 때문에 신세를 망친 치과의사 출신 부랑자들이 한 가득 있다.
- 어린이들이 이를 뽑을 때 미국에서 들먹이곤 하는 "이빨 요정" 전설을 이용하는 이야기. 정신병적인 분위기가 경쾌한 속도감에 얽혀 지나가는 것은 재미있고, 치과 치료를 성적인 긴장감으로 연결하는 수법도 전형적으로 잘 자리잡아 있으나, 이야기의 구조는 헐겁고, 결론은 평범하다. Haskell Barkin 각본, Robert Downey 연출. 1986년 1월 31일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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