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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서인 주인공은 자신을 무시하는 상사 때문에 괴롭다. 그녀는 어느날 이상한 복사기를 사용하다가 괴이한 빛을 보고, 이후, 파티에 갔더니 사람들이 모두 비서를 매우 위대하고 놀라운 직업으로 예찬하는 일을 겪는다. 또다시 상사의 박대에 괴롭힘을 당한 주인공은 직장을 때려치우고, 복사기를 이용해서 비서를 떠받드는 사회로 영원히 떠난다.
- Alan Brennert 각본, Shelley Levinson 연출. 1985년 12월 20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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