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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공은 성공한 작가인데, 장난감 병정이 부서지자 그것을 찾아 어릴적 살던 마을로 돌아온다. 옛집 앞에서 주인공은 잠시 하늘이 이상해지는 현상을 목격하고, 자신의 어린시절의 시대로 이동하게 된다.
어린 시절의 주인공은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며 별로 사랑받지 못하고 자라는 사람이다. 주인공은 그런 어린시절의 자신과 친구가 되어 준다. 주인공은 시간이 지나 돌아가야 겠다고 생각한다. 어린시절의 자신이 그런 주인공을 따라가겠다고 하자, 주인공은 그래서는 안된다고 한다. 어린시절의 자신은 그런 주인공을 보고, 그럼 자기 혼자서도 보란듯이 성공해서 코를 납작하게 해주겠다고 한다.
그제서야 주인공은 어린시절의 자신이 언제 작가가 되기로 굳은 결심을 했는지 생각이 난다. 바로 미래의 자신을 만난후 그런 결심을 했던 것임을 깨닫게 된다. 현재로 돌아온 주인공은 옛날 자신을 괴롭현던 친구가 택시기사인 것을 확인하고, 조용히 집으로 돌아간다.
- 어린시절의 자신과 다시 만난다는 소재는 재미있는 편. 옛 시대의 묘사도 경제적으로 되어 있다. 다만 극적인 순간은 다소 약한 편이다. Alan Brennert 각본, Don Carlos Dunaway 연출, Harlan Ellison 원작. 1985년 12월 6일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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