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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원을 들어주는 목걸이를 얻게된 무명 작가의 이야기.
주인공은 무명 극작가이다. 주인공은 친구와 함께 대본을 쓰다가 친구가 죽어가면서 남긴 소원을 들어주는 목걸이를 얻게 된다. 주인공은 친구를 되살리는 소원 대신, 최고의 극작가와 동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해달라고 빈다. 주인공은 세익스피어 시대로 가게 되고, 주인공이 들려준 "햄릿"이야기에 솔깃한 세익스피어가 소원을 들어주는 목걸이를 빼앗아서 소원을 빈 결과, 주인공은 모든 세익스피어 작품을 대필해주어야만 하는 신세가 된다.
- 소원을 빌 때, 소원에 명시되지 않은 시간, 장소, 기타조건을 마음대로 설정해서 주인공을 낭패에 빠지게 하는 것은 전형적인 이러한 "소원 이야기"의 수법중의 하다이다. 이 이야기는 그런 면에서는 잘 만들어져 있는 편이다. 주인공을 중심으로 이야기 전체에 수없이 많은 코메디들이 넘쳐 나고 있는데, 그렇게 뛰어나지는 않지만, 워낙 양이 많고 주인공이 열심히 노력해서 연기하고 있기 때문에 적당히 우습기도 하다.
Haskell Barkin 각본, Ted Flicker 연출. 1985년 11월 15일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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