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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이 사고를 당한 후 유령을 보게 되는 이야기.
주인공은 사랑하는 딸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가, 어느 날 자동차 사고로 딸이 혼수상태에 빠지게 된다. 이후, 주인공은 딸 또래의 유령을 보게 되고, 주인공은 유령에게 왠지 잘해주고 싶어서 유령이 바라는 것을 이것저것 구해준다. 마침내 주인공은 유령이 자신이 태어나기도 전에 고아원에서 죽은 사라라는 아이인것을 알게되고, 유령의 청에 따라 토비 라는 그녀의 곰인형을 구해온다.
그런 끝에 혼수상태에 빠져 있던 딸이 깨어나는데, 깨어난 딸은, 어떻게 아는지 곰인형 "토비"를 달라고 한다.
- 마지막에 병원에서 혼수상태에 빠져 있는 딸을 갑자기 데려오는 아버지의 행동에 납득할만한 동기가 별로 표현되어 있지 않다는 문제점이 있다. 딸과 아버지의 연기는 훌륭한 편이고, 지붕위에 나타나는 유령처럼 비일상적인 모습으로 기괴한 느낌을 주는 면도 잘 살아 있다. David Bennett Carren 각본, John Hancock 연출. 1985년 10월 25일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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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vistar 2007.03.06 18:17 [222.112.22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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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국내 환상특급 방영의 최초 1회 방영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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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2007.08.19 22:52 [220.93.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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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코마상태에 있던 딸은 죽고 사라라는 혼령이 들어온거죠.. 지금은 식상한 내용이지만 20년 전에는 꽤 썸뜻한 내용이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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