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곽재식 (gerecter)
프로필     
전체 글보기(254)
환상특급 에피소드
번외-거기리뷰
SF 이야기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최근 댓글 전체
이 에피소드도 정말 애..
악마가 입은 티셔츠에 ..
제가 애타게 찾던 환상..
친구나 이웃이 건강문제..
아~ 좋은얘기네요..
최근 참조글 전체
현실이 된 SF
불신자들에 대한 응징
훌륭한 관객착각 SF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p3038
- sy9976
- hkp324
- kinomomo
- ybc8100
개설일 : 2004/11/15
 

-= IMAGE 1 =-

-= IMAGE 2 =-

현대 도시의 한 복판에서 고대 로마신화의 신들을 만나는 이야기.

공허한 삶을 사는 일중독자 주인공은 큐피드의 신통력에 우연히 마주친 한 여자와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주인공은 그냥 그 여자를 보내고, 큐피드는 주인공에게 왜 사랑에 적극적이지 않냐며 한탄한다. 주인공과 큐피드는 말다툼을 하게 되고 열받은 큐피드는 주인공에게 사랑의 화살을 난사하여 사랑에 허우적거리게 한다.

사랑에서 헤메고 있는 주인공은 무슨수로든 그 여자를 다시 만나려하는데, 큐피드 스스로가 사랑에 실패하고 술독에 빠진채 업무 의욕을 잃어 버린다. 자신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 주인공은 동분서주하며 큐피드와 다른 로마신들을 만나고 다니면서 큐피드의 사랑을 이루게 하기 위해 노력한다.

결국 주인공은 노력끝에 큐피드의 사랑을 이루어 주고, 마지막 순간에 문제의 여자를 다시 만나 자신도 사랑을 이루게 된다.

- 80년대 미국 사회의 패션 유행에 들어맞는 차림으로 로마 신화 속의 신들이, 미국 도시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설정 자체가 재미거리가 되는 에피소드. 주인공과 주인공의 비서역의 유머 호흡은 잘 맞는 편이며, 등장하는 모든 유머들이 잘 조율되어 있다고는 할 수 없지만, 농담들이 워낙 넘쳐나는 에피소드라서 즐겁게 웃으며 볼 수 있는 편이기도 하다. Anne Collins 각본, Peter Medak 연출. 1985년 10월 25일 첫방송.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