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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말과 행동을 농담쇼처럼 하는 마을에 온 사람의 이야기.
주인공은 직장인으로, 경직된 사내 문화 속에서 사는 사람이다.
그러던 주인공은 어느 마을로 출장을 가게 되는데, 이 마을에는 모든 사람이 슬랩스틱 코메디나 어림없는 언어유희를 모든 행동과 말에 섞어서 행하는 정신나간 곳이다. 주인공은 업무상 상대에게 호통을 치기도 하고, 적응하지 못해 괴로워 하기도 한다.
결국 포장마차 앞에서 스스로 코메디를 연마한 주인공은, 개그를 펼치며 말하는데 성공하여 의사소통을 이루어 업무를 마치고 출장에서 돌아온다.
돌아와 보니, 주인공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여전히 딱딱하고 엄숙한 회사 분위기. 주인공은 시원스럽게 개그를 펼쳐 상사에게 맞서고 사표를 던지고 회사를 떠난다.
- 야나기바 토시로 柳葉敏郎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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