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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 코드 (댄 브라운 지음)’의 줄거리 예수는 막달라 마리아와 결혼하여 ‘사라’라는 딸을 낳았다. 막달라 마리아와 예수의 딸 사라는 프랑스 남부지방으로 옮겨가 살았다. 예수의 후손은 프랑스 메로빙 왕조를 이루었다. 이 모든 사실은 중세 때 탬플 기사단이 예루살렘 성전에서 비밀문서로 발견했다. 탬플 기사단은 비밀문서를 이용하여 교황청을 협박하여 엄청난 돈을 받아냈다. 교황은 프랑스 왕에게 명하여 탬플 기사단을 거의 다 암살했으나 비밀문서는 못 찾았다. 일부 살아남은 탬플 기사단의 후예가 ‘시온 수도회’를 조직했고 현재까지 존재한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뉴턴, 빅토르 위고 등은 모두 예수의 후손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모든 비밀을 그의 그림과 작품 속에 암호(code)로서 감추어 두었다. ‘오푸스 데이’라는 가톨릭 단체가 이러한 증거들을 없애고 예수의 후손을 죽이고 있다. 이 모든 내용은 역사를 기반으로 한 사실이다 예수는 평범한 인간이었는데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니케아 종교회의를 열어 예수를 신격화 시켰다. 복음서는 80개나 있었는데 콘스탄티누스가 4복음서만 선택하고 나머지는 금지했다. 예수는 자신의 후계자로 막달라 마리아를 세웠는데 남자들이 권력을 쥐기 위해 음모를 꾸몄다. 구원을 받는 길은 예수를 믿는 것만이 아니고 각자에게 맞는 다양한 많은 구원의 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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