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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9/27
 
광고 - 야후! 코리아 에서 '오픈검색'님의 블로그를 지원합니다.

1946년도에 설립한 소니와 1969년에 설립한 삼성과는 닮은 점도 다른 점도 많은데, 이 둘은 현재 또 다른 성장을 위한 진통을 겪는 소니와 한참 성장의 절정기를 맞이한 삼성의 대조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삼성과 소니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한국을 대표하는 경영학자가 냉정하게 파헤쳐 유명해진 SONY vs SAMSUNG(삼성과 소니)이 일본어로 출판되어, 일본의 대표적인 블로거이자 경제학자인 이케다 노부오씨가 블로그에서 소개하자 많은 이들이 읽고 감상을 적고 있으며, 개인적으로도 관심 있는 두 회사라 집중하여 읽을 수 있었다.


소니 VS 삼성(ソニー VS.サムスン)

이 책은 성공한 기업의 성과를 보고 그 기업의 전략을 합리화하는 것이 아닌, 보다 구체적으로 사업 구조, 기술력, 브랜드, 조직, 경영 시스템을 비교, 원인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삼성과 소니는 사업 구조 면에서 큰 차이가 있어 단순히 비교하기는 쉽지 않지만, 아시아에서 태어난 한일 양국의 대표적 글로벌 기업으로 네트워크 기술을 기반으로 하드와 소프트의 시너지를 노리는 소니와 핵심 부품에 집중한 삼성은 경쟁과 보완 관계로 둘을 비교, 얻을 수 있는 바가 크다고 저자는 생각하였다.

최첨단의 기술력과 창조력, 그리고 그룹 내부에 영화와 음악이라는 막강한 콘텐츠를 갖고 있으면서도 조직 프로세스와 리더쉽의 부재로 침체기를 맞이한 소니와 기술력이 떨어지고 창조력이 부족하지만, 카리스마 경영자에 의한 스피드한 경영과 범용 기술에 대한 집중 투자, 그리고 군대와 비슷한 조직 구조와 조화로 성공한 삼성의 현재 모습은 하늘과 땅 차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하지만, 현재 두 회사의 모습이 미래의 모습일까? 하면 그것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소니는 내부적으로 많은 문제를 안고 있지만,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나갈 기술력과 창조력, 그리고 어느 정도 안정되기 시작한 글로벌화, VAIO와 PS, DVD, 캠코더 등의 첨단 하드 등과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는 수많은 콘텐츠를 갖추고 있어 현재의 고난을 이겨내고 조직이 정비되고 비전을 갖고 소니를 이끌어갈 리더가 나온다면 세계 어떤 기업보다도 발전 가능성이 큰 기업이 소니라고 할 수 있다.

한편 현재 소니가 겪는 창업자에서 전문 경영자로의 경영권 이전에서 오는 혼란을 앞으로 겪어야 하는 삼성은 그리 순탄치 않은 미래가 예상된다. 물론 이재용씨가 삼성의 대표로 전면에 나설 것이 확실시되고 있어, 그 혼란이 잠시 뒤로 미루어지겠지만, 세계적인 거대 기업으로 성장한 삼성이 언제까지 전문 경영을 뒷전으로 하고 창업자 가족에 의존하거나 경영되는 것도 커다란 문제라고 하겠다.

또한, 중국 등의 추격이 예상되는 범용화 기술의 한계를 넘어 창조적인 기술력을 축적하고 글로벌 기업에 맞는 조직을 만들어나가기 위한 인재 확보 등은 앞으로 삼성에 주어진 커다란 숙제라고 하겠다.

한일 인터넷 기업이 상호 교류를 통해 서로의 장점을 살리면서 선의의 경쟁을 통해 세계적인 서비스를 만들 수 있기를 바라는 한 사람으로써, 삼성과 소니가 상호 경쟁하면서도 때로는 상호 의존하며 발전하는 모습에서 많은 힌트를 얻을 수 있지 않나 생각한다.

인간이 완벽할 수 없듯이 기업도 완벽할 수 없고, 국가도 홀로 완벽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한일 양국은 이웃이면서도 지금까지는 갈등과 견제가 앞서 서로의 장점을 보고 그 장점을 살려 함께 발전해 나가는 상생의 법칙을 제대로 구축하지 못했다.

그런 와중에서도 삼성은 일본에서 배운 좋은 점과 한국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오늘의 거대 삼성을 세웠고, 롯데도 일본에서 기반을 다져 한국 시장에서 한 단계 성장, 그것을 토대로 세계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SONY vs SAMSUNG을 읽으면서 한일 양국 기업은 대결 구도에서 이제는 상생의 길로 접어들 시점에 오지 않았나 생각된다.


*
삼성이 소프트웨어에서는 약해도 하드웨어 만드는 것은 최고인 줄 알았는데 이 책에서는 몇 번이고 기술력이 없는 삼성이라는 표현이 나오고 있고, 1990년대까지 이름 없는 아시아의 일개 OEM업체였다는 글에서, 삼성이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했던 사람 중 한 사람으로서는 좀 충격이었다, 어쩌면 우리는 왜곡된 정보에 현혹되어 진실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있었는지 모르겠다.

*앞으로 10일 정도 인터넷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블로그를 찾지 못할 것 같은데, 댓글에 바로 답변을 못 드려도 이해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반도체의 성능이 1년 반에 두 배로 증가한다는 무어의 법칙에 따라 하드의 가격이 무한대로 싸지는 칩의 혁명, 세계에 퍼져있는 해커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자신들의 실력을 뽐내며 완성도 높은 소프트를 만들어 내어 오픈소스 프로젝트, 칩의 혁명과 오픈소스의 덕분에 저쪽 세상에 구축되는 또 하나의 지구 건설비는 무한히 싸지면서 인터넷을 통해 시간과 거리 그리고 유한을 넘어선 무한의 세계와 교류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한 것을 우메다(梅田)씨의 "웹진화론"에서 읽을 수 있었다.

ウェブ時代をゆく ─いかに働き、いかに学ぶか (ちくま新書 687)
梅田 望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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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すすめ度の平均: 4.5
4 ネットを越えて生きることについて
4 一次情報
5 社内のWEB担当が一歩先に。共通言語とモチベーションアップに。












이번에 새롭게 우메다씨가 펴낸 "ウェブ時代をゆく(웹 시대를 가다)"에서는 새롭게 구축되는 또 하나의 지구, 한 몸으로 두 개의 다른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가를 제시하고 있다.

인터넷의 탄생을 통해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세상과 소통하며, 마음만 먹으며 언제나 텍스트나 음성 그리고 동영상을 통해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것을 세상을 향해 이야기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무한한 정보가 누구에게나 무료로 오픈되어 있어, 목표를 정하고 노력만 한다면 인터넷 상에 깔린 정보 고속도로를 달려가 일정 수준의 지식을 축적할 수도 있게 되었다.

문제는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정보 고속도로를 달려 갈 수 있게 되었지만, 어느 지점에서 다다르게 되면 정체구간이 형성 되고, 그 지점에서의 선택에 따라 더욱 높은 목표를 향해 전진하게 되면 진정한 프로의 길을 걸을 수 있게 될 것이고, 정체에 막혀 고속도로를 내려오게 되면 그곳은 야생의 비포장도로이자 서바이벌 게임의 시작이다.

우메다씨는 "웹 시대를 가다"에서 일반인들이 정체구간에서 야생의 비포장도로로 내려 왔을 때 겪을 수 있는 세상을 자신이 직접 경험한 것을 토대로 그것을 헤쳐나가며 살아갈 수 있는 마음가짐과 행동방식, 그리고 야생의 힘을 제시하고 있다.

마음가짐
- 대변혁의 시대를 두려워하지 말고 재미있는 세상이라고 즐길 수 있는 마음을 지닐 것
- 인터넷을 개인의 개성을 펼칠 수 있는 환경으로 파악할 것
- 인터넷 환경의 가능성을 살리려면 개인의 자립정신이 중요
- 미래는 창조해 나가는 것
- 세상의 문제는 개인이 중심이 되어 해결해 나가는 것
- 또 하나의 지구를 만들어 나가려면 각분야를 이끌어 나가는 사람들이 참여할 것

행동방법
- 자신이 정의한 능력의 대가로 가능한 한 빨리 금전적 수익을 얻는 경험을 축척 할 것
- 무한의 정보에서 필요한 정보를 선별하는 능력을 배양
- 인터넷으로 연결된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할 것

야생의 힘
진취성의 풍부, 적극성, 자기 표현 욕구, 넓은 문제 의식, 다른 세계에 대한 관심, 정보 수집력, 행동력, 적극성, 용기, 속도감, 상식, 낙천적 성격과 솔직함, 커뮤니케이션 능력, 리더쉽, 준비성, 배려, 부드러움, 유연성, 반사 신경적인 판단

이 외에도 우메다씨는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낙천주의를 관철해 나가며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다.

내가 하테나라는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 중 하나는. 인터넷 상에 일본 관련 정보(여행이나 애니메이션, 음악 관련 정보)는 풍부하였지만, 일본의 인터넷 사정에 대한 정보가 극히 부족하고, 대부분 미국을 중심으로 한 인터넷 정보만이 존재하기에, 나름 일본 인터넷 정보를 웹상에서 일본어나 영어가 아닌 한글로 접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일본 인터넷과 관련된 글이 축적되면서 이곳을 방문하는 분 중에는 미국뿐 아니라 일본의 인터넷 시장과 서비스에도 관심을 보이게 되었고, 블로그 자체도 조금은 알려져 태터앤미디어라는 블로그 네트워크를 통해 광고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행운도 얻었다.

처음부터 수익을 목적으로 시작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의 한국어권 인터넷 영역을 넓히는 행위가 부차적으로 자신의 생계를 이어갈 수 있는 것과 연계된다면 그 이상의 이상적인 모습은 없을 것 같다.

日本語圏のネット空間を知的に豊穣なものにしていけるかどうかは、日本語圏に生きる私たち一人ひとりにかかっている。( ウェブ時代をゆく 173P )
일본어권의 인터넷 공간을 지적으로 풍요롭게 만들까 아닐까는 일본어권을 살아가는 우리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달려 있다.

 

2007/04/05 - [일본 Hatena 이야기] - 우메다씨의 블로그가 뜨겁다 ( 젊은이들이여 ! 좋아하는 것을 밀고 나가라 )


2ちゃんねるはなぜ潰れないのか? (扶桑社新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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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著者の考えが良く伝わる
5 軽快な語り口が気持ちいい
3 これは2ちゃんねるの利用指南書。





 






2ch의 운영자인 히로유키(博之)씨가 자신이 쓴 책에서 책 제목과 관련해 먼저"2ch은 왜 부서지지(폐쇄되지) 않을까?"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를 밝혔다.

우선 금전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수익이 광고를 통해 꾸준히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서버 운영들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두 번째로 사회적으로 2ch를 문제시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2ch의 운영에 위험을 줄 정도의 강제력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안 된다.

세 번째로 법적인 문제로 2ch의 서버가 미국에 있다는 사실과 미국의 서비스라고 주장하는 순간 이미 일본의 법망을 유유히 벗어날 수 있으므로 일본의 법에 접촉이 안 된다.

이상의 이유 덕분에 2ch를 망하게 하려면 광고 수입을 막는 것이 가장 빠른 지름길이라고 히로유키씨는 친절하게 가르쳐 주고 있다.

물론 위의 내용 중에서 법적인 문제에 관련해서는 인터넷 업계의 풍운아 라이브도어의 호리에사장, 주주의 이익을 우선하면 일본의 주식시장을 뒤흔든 무라카미씨의 체포 등의 예를 보면 법을 쥐고 있는 사람들이 마음만 먹으면 괘씸죄(?)를 적용하여 언제든지 체포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 점에 관련해 2ch이 불법적인 2ch의 악플러 정보에 대해서는 국가권력의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는 자세를 보인다는 점에서 지금 관리 가능한 2ch를 망하게 해서 그 뒤에 나타날 유사 2ch이 관리 밖의 존재의 출현에 대한 부담과  2ch의 규모가 국가권력이 간단히 부술 만큼 작지 않다는 점이 걸림돌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2ch의 운영자로서 최근에는 니코니코동화를 성공적으로 런칭하면서 또 다른 성공 신화를 만들어 나가는 히로유키씨가 현재 부는 웹2.0에 대해서 그만의 독특한 거만함과 재능으로 신랄하게 분석하고 있다.

우선 웹2.0의 대표기업으로 전 세계적으로 검색제국을 구축한 구글에 대한 의견을 들어 보자

구글이 검색과 구글맵에 대한 API를 공개하고 있지만 검색수의 제한 등 오픈소스 프로젝트 보다 폐쇄적이고 결국은 유저를 위한다는 것보다는 자사의 데이타 축적을 위한 수단에 지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Don’t be evil을 주장하면서 중국 등에서 검색 결과를 조작하고, 애드센스에 대한 불법 클릭을 이유로 어떤 연락도 없이 ID가 삭제되는 일이 빈발하고 있다.

세계 최강이라고 내세우는 구글의 검색기술력이라고 하는 것은 현재의 야후의 YST나 마이크로소프트의 Live와 커다란 차이를 찾을 수 없다, 구글이 뛰어난 점은 아무도 돈이 안 된다고 해서 손을 놓은 검색분야에서 포털 등에 검색기능을 제공하여 어느 정도 인지도가 올랐을 때 요금부과를 시작하였다는 점과 키워드 광고 등을 통해 착실히 수익 구조를 만들어 냈다는 점에서 뛰어난 기획력과 영업력을 높이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또 한가지 서버 관리의 우수성은 인정할만하다.

다음은 일본의 구글이라 불리는 Hatena에 대한 한 말씀을 들어 보자.

Hatena가 기술력으로 뭉쳐진 개발자회사라고 하는데 타사가 할 수 없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Hatena가 자랑하는 키워드 자동 링크 시스템의 경우, Perl로 만들어져 있는데, 초기에는 비효율적인 엄청난 양의 코드로 만들어져 있었는데, 이를 본 어떤 프로그래머가 더욱 효율적인 소스 코드를 발표하였고 얼마 안 있어 Hatena 서비스의 움직임이 경쾌해 진 것을 보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지 않을까?

Hatena의 초기 서비스를 구축한 곤도CEO가 학교에서 전문적으로 공부한 프로그래머 출신이 아니라는 점도 그 원인의 하나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일본 최대의 SNS(소셜 네트웍 서비스)인 mixi에 대해서도 빠트리지 않고 거론되고 있다.

어느 누구도 기술적으로 뛰어나다고 평가하지 않는 mixi는 구글과 마찬가지로 깨끗한 이미지의 브랜드 구축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였다고 생각한다.

세상에 깨끗한 이미지의 구글, Hatena, mixi에 대해서는 신랄한 관점을 보이고 있지만 왠지 세상으로부터 비판을 받는 라이브도어에 대해서는 따뜻한 눈길을 보내고 있다.

라이브도어의 블로그 서비스와 RSS 리더의 경우, 막대한 유저 이용자 수에 비해 어떤 불편함도 없이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난 운영력과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라이브도어를 이끌던 호리에씨의 뛰어난 점은 재미있는 서비스를 누군가 만들어 내면 자사에서 만들 수 없다면 거액을 투자하여 자사의 서비스로 흡수 개발자가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원동력을 제공하였다는 점인데, 이는 개발자 출신의 호리에씨였기에 가능하였다는 논조이다.

이제는 일본 IT 업계의 풍운아로 부르기에는 어울리지 않는 거대 기업의 총수인 손정의(손마사요시)씨에 평가도 이어지고 있다.

히로유키씨가 대단하다고 평하는 인물이면서 좋아하는 인물로 손정의씨를 들고 있다.

무엇보다 예상할 수 없는 행동력으로 보다폰 인수를 통해 일본 기업의 기업 인수금 중 최고액인 2조 엔이라는 금액의 크기와 함께 은행 융자를 통해 망해도 손해를 안 볼 수 있다는 계산은 놀라움 그 이상이다. 거대 기업의 총수로 있으면서 현재의 지위를 지키려고 하지 않고 자신이 전면에 서서 새로운 도전에 온 힘을 다하는 모습은 일반인의 이해 수준을 넘어선 것이다.

마지막으로 IT 업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MS의 빌게이츠씨를 걸고 넘어지고 있다.

자사의 이익을 위해서는 비겁한 짓을 서슴지 않은 장사꾼 빌게이츠는 높이 평가할 만하다.
빌게이츠가 노리는 다음 목표는 자선사업의 왕자???

일본 최대의 거대 게시판 2ch를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체제를 구축하고 서버는 미국 데이타 센터, 검색 등의 핵심 기능은 자회사에서 분리하여 운영하는 면밀함을 갖춘 히로유키씨는 니코니코동화의 성공으로 기술력은 제쳐 두고라도 아이템의 사업화에 대한 능력은 충분히 평가할 만하다고 생각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에 2ch 브랜드의 콘돔을 시작한 2ch은 티셔츠도 판매하고 있다.

마지막 글에 미국 법률을 인용하고 있다.

"프로바이더는 예를 들어 자신의 홈페이지에 적혀 있는 내용이 명예훼손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에 대한 책임은 면제된다"

그리고 누구나 익명으로 글을 쓸 수 있는 거대 게시판 2ch의 서버는 미국에 있다.

관련글
2ch의 검색을 맡고 있는 "미래검색 Brazil"
일본의 거대 게시판 2ch이 폐쇄되나 ?

IT전사가 쓴 "인터넷으로 인생, 변하셨나요?"

2007.06.03 09:57 | 일본 책 이야기 | 오픈검색

http://kr.blog.yahoo.com/geetstate/91 주소복사

일본의 블로고스피어에서 "IT전사"라는 이명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ITmedia의 여성기자 오카다 유카(岡田有花)씨가 자신이 지금까지 써 온 인터넷상의 기사를 정리하여 "인터넷으로 인생, 변하셨나요?(ネットで人生、変わりましたか?)"라는 이름으로 책을 출판하였다.


ネットで人生、変わりましたか?
岡田 有花 ITmedi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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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올블로그나 티스토리에서 활동하는 남녀 비율을 보면 대체적으로 남성 비율이 높다는 것을 쉽게 알수 있는데, 그것은 일본 특히 하테나의 경우도 크게 틀리지 않는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IT관련 분야에서 활동하는 여성기자에 대한 관심은 클수 밖에 없고, 기사 내용의 깔끔함과 전문성 그와 더불어 미모(?)의 여성기자라는 이유로 수많은 열성팬들이 존재하고 있지 않나 싶다.

일설에 의하면 ITmedia의 하테나북마크에 북마크 되는 기사중 반 이상이 오카다씨의 기사라고 하니 그 인기도를 충분히 느낄수 있을 것이다.

이번 책은 단순히 인터넷상에 공개된 기사를 책으로 엮은 것이 아닌, 각각의 기사 밑에는 취재의 배경과 뒷 이야기, 그리고 코멘트로서 그후 어떻케 변하였나 적혀 있다고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書評 - ネットで人生、変わりましたか?
서평-인터넷으로 인생, 변하셨나요?
ネットで発表された文章ということで、それを本という別のメディアにまとめるには実は工夫がいる。
인터넷에 발표된 문장이라는 것 때문에, 그것을 책이라는 다른 미디어로 정리하는데는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

「こちら側」の人々だって昔よりずっと「あちら側」にある文章を読んでいる。今や「ネット本」の最大の敵は、ネット上に書いた自分自身の文章だといったら言い過ぎだろうか
"이쪽(현실세상)"의 사람들도 과거에 비해서 "저쪽(웹세상)"에 있는 문장을 자주 접하고 있다. 지금은 "인터넷 책"의 최대의 적은 인터넷상에 적은 자기자신의 문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ネットで変わったのは、人生だけではない。本の作り方もまた変わったのだ。そしてその本がまた多くの人々を変え、そうして変わった人がまたネットを変え、そのネットがさまざまな人の人生を変えて行く....
인터넷으로 변한 것은, 인생뿐만이 아니다. 책을 만드는 법 또한 변하였다. 그리고 그 책이 다시 많은 사람들을 변화시켜, 그리하여 변화 된 사람이 다시 인터넷을 변화시키고, 그 인터넷이 다양한 사람들을 변화시켜 나가고....

本書は、まさにその様子を、取材者である岡田有花自身が変わっていくところまで含めて追った貴重な記録であると同時に、「変わる」ということは一体なんなのかを多いに考えさせる一冊である
이 책은, 그런 모습을, 취재자인 오카다 유카 자신이 변화하여 가는 것까지 포함하여 조사한 귀중한 기록이면서 동시에, "변하다"라는 것은 도대체 무엇일까를 많이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変わるとは何だろう。 それは、変えることに対する反作用であり、因果応報であり、そして報酬なのである。 自分を変える一番の方法は、世の中を変えること
"변하다"는 무엇일까. 그것은 "변화시키다"에 대한 반작용으로 인과응보이며, 그리고 댓가이다. 자신을 변화 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세상을 변화 시키는 것이다.

책에는 Hatena 곤도CEO의 2004년 인터뷰 기사가 실려 있다고 한다, 현재는 미국 지사인 Hatena Inc.에서 글로벌 서비스를 개발중인 곤도씨지만 인터뷰 당시는 교토에서 막 도쿄로 회사를 이전한 후의 인터뷰 기사다.

自分の手でネットを“進化”させたい――「はてな」社長の夢
자신의 손으로 인터넷을 "진화"시키고 싶다-"하테나"사장의 꿈

2001년 회사를 설립, 2004년 도쿄로 이전, 2006년 미국 지사를 설립, 2007년 글로벌 서비스 오픈?


広告会社は変われるか―マスメディア依存体質からの脱却シナリ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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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電通のレベルの低さがよく出ている
2 このままではマズいという気持ちは受け取りました
1 この本こそが広告会社が変われないことを証明してしまったのかもしれない。













덴츠 관련해서 열심히 글을 올려서 그런지 구글코리아에서 "덴츠"를 치면 두번째에 이 블로그가 소개되고 있다.

오늘 신바시(新橋)시오도메(汐留)에 있는 덴츠 본사에 갈일이 있어서 지하 1층에 있는 서점에 들리니 빠알간 표지의 책이 눈에 들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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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회사 본사 건물이 서점답게 광고관련 책이 잘 팔리는가 보다 하는 생각을 하며 들여다 본 책의 제목은 「광고회사는 변화할수 있을까-구글에 이길수 있을까」라는 요즘의 시대 분위기에 어울리는 제목과 부제가 붙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마존에서의 서평은 별로 좋게 나와 있지 않지만, 세계 1위 광고회사의 덴츠맨들이 검색제국이면서 애드센스와 애드워드만으로 막대한 수익을 얻고 있는 구글에 자신들의 일까지 빼앗기지 않을까 하는 위기의식을 갖고 열심히 읽고 있는지 요즘 최고의 화제의 책이라는 팻말과 함께 진열되어 있다.

관련글
덴츠의 모습을 통해 바라보는 구글
일본 최대의 광고회사 덴쓰의 사훈 10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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