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하테나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TOP 블로거 오픈검색 (geetstate)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730)
인터뷰
ONE PLUS ONE
한국 인터넷 이야기
일본 인터넷 이야기
일본 인터넷 기업 이야기
일본 인터넷 서비스 이야기
일본 모바일 기업 이야기
일본 모바일 서비스 이야기
일본 검색 이야기
일본 Hatena 이야기
일본 한국 관련 이야기
일본 책 이야기
일본 회사설립과 비자
하테나 블로그 이야기
동물화하는 포스트모던
살아가는 이야기
기본폴더
미분류
설문
백만가지 주제
오늘 전체
방문자 398 791010
구독자 0 85
댓글 0 1509
참조글 1 995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최근 댓글 전체보기
우리나라는 조폭같은 엔..
최근엔 싸이에도 오픈을..
감사
ㅎㅎ 미국 페이스북에 ..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게..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스마트폰 특집] 앱스..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징소리
- 벌침이야기2
- tengold
- 도전
- chims119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개설일 : 2007/09/27
 
광고 - 야후! 코리아 에서 '오픈검색'님의 블로그를 지원합니다.

부엌에 잘 어울리는 인터넷 단말기?

2009.11.09 10:00 | 미분류 | 오픈검색

http://kr.blog.yahoo.com/geetstate/753 주소복사

NEC가 구글의 오픈소스 OS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모바일 인터넷 단말기 CommuniCator를 새롭게 선보였다.

NEC가 자사의 신개발품 등을 소개하는 이벤트 C">에서 새롭게 선보인 CommuniCator는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터치 기능 인터넷 단말기로 휴대폰과 PC의 중간 단계 제품이다.


CommuniCator(출처 ITmedia)

7인치 액정 화면, 안드로이드 OS를 탑재, 무선랜, 터치 기능과 음성 인식 기능이 담겨 있어, 인터넷과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전자책 등 PC와 비슷하게 이용할 수 있다.

지상파 모바일 방송인 원세그 튜너도 내장되어있고, 방수 코팅도 되어있어 목욕하면서 TV도 볼 수 있으며, 내장 카메라로 사진을 촬영하여 디지털 액자로도 사용할 수 있다.

무게는 300그램 정도로 휴대할 수 있으며, 받침대에 올려놓고 볼 수도 있다.

목욕하면서 TV를 보는 것도 좋겠지만, 부엌에서 요리를 할 때 Cookpad와 같은 레시피 사이트에 접속, 음성 인식 기능을 이용하여 레시피 페이지의 화면을 조작하며 맛있는 요리를 만든다면 무척 편리하지 않을까 싶다.

정식 제품 출시는 내년 가을 정도라고 하니 최종 제품이 나올 때는 현재와는 다른 모습을 하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기대된다.


2009/10/12 - [일본 인터넷 기업 이야기] - COOKPAD는 Amazon과 같은 세계적 기업이 될 수 있을까?
2009/04/21 - [인터뷰] - 일본의 키친을 책임지는 COOKPAD 방문
2008/08/11 - [일본 인터넷 서비스 이야기] - 요리는 인기순이 아니다 - COOKPAD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가라오케 원조국 일본에 드디어 가라오케 기능이 담긴 MP3가 등장하였다.

소니가 새롭게 선보인 워크맨S 시리즈의 새로운 NW-S740 시리즈가 그 주인공이다.


NW-S744(8기가), NW-S745(16기가), NW-S746(32기가) 3모델 4칼라의 NW-S740 시리즈는 음악에 맞추어서 가사가 보이는 가라오케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가라오케 가사는 소니의 X-appli와 정보를 동기화하는 기술을 개발 서비스하는 싱크파워(SyncPower)가시피타(kashipita)를 연계, 가사의 검색과 다운로드, 워크맨으로 전송 등을 할 수 있다.

가사는 현재 7만 5천 곡이 준비되어 있으며, 앞으로 매달 500곡씩 추가될 예정인데, 가격은 월정액(158엔 10곡)과 210엔에 10곡을 구매할 수 있는 코스로 나누어져 있다.

최근 첨단 기업 이미지는 물론이고 수익면에서도 애플에 크게 뒤처지는 소니가 아이팟에 대응하여 워크맨 MP3에 가라오케 기능을 넣어 반격을 노리고 있는듯하다.

가라오케에 쉽게 갈 수 없는 바쁜 회사원이 연말 회식 때 한 곡 멋들어지게 뽑을 수 있는 연습용 가라오케로서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왕이면, 휴대폰에도 이와 같은 기능이 담겨 있으면 좋을 것 같고, 더 욕심부려서 아이폰의 애플리케이션으로도 등장한다면 좋을 것 같다.

일본에서는 이번 시도가 처음이지만, 한국에서는 일본에 앞서 미디어싱크 기능이 일반화 되어 있는듯하고, 싱크파워가 사용하는 기술도 한국의 디지털플로우의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니 자랑스럽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LiMo폰과 JIL, 아이폰과 앱스토어에 맞짱을 뜰 수 있을까?

2009.10.23 22:00 | 미분류 | 오픈검색

http://kr.blog.yahoo.com/geetstate/743 주소복사

세계적인 통신 회사들이 모여 만든 조인트 이노베이션 랩(JIL)은 21일 LG, RIM, 삼성, 샤프가 2010년부터 발표되는 휴대폰을 JIL이 제공하는 위젯을 사용할 수 있게 만들기로 합의하였다고 발표하였다.


JIL Developer Website

JIL에 참가하는 이동통신사는 차이나 모바일(이용자수 5억 명), 소프트뱅크(이용자수 2,131만 명), Verizon Wireless(이용자수 8,770만 명), 보다폰(이용자수 3억 1,500만 명)으로 휴대폰의 새로운 기술과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개발을 위해 2008년에 설립, 혁신적이면서 편리한 모바일 위젯 개발과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위한 글로벌 플랫폼 개발에 주력하였다.

글로벌 휴대폰 업체들이 JIL 위젯 플랫폼을 자사 휴대폰에 탑재함으로써 개발자들은 전 세계 9억 이상의 유저에게 자신이 만든 위젯을 서비스할 길이 열렸다.

한편, 삼성은 9월 오픈소스 기반의 모바일 OS인 LiMo를 탑재한 스마트폰 2종을 발표하였다.

이번에 삼성이 탑재한 LiMo는 두 번째 버전인 R2로 LiMo R1 버전에서 부족하였던 부분을 보완한 버전이고, 반응속도의 핵심을 담당하는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스의 코어는 ARM Corte A8 600MHz와 PowerVR SGX를 내장, 애플 아이폰 3GS, 팜의 Palm Pre와도 경쟁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었다고 볼 수 있다.

또 LiMo R2의 가장 큰 특징은 위에서 소개한 JIL 위젯(Widget)을 지원한다는 사실이다.

삼성으로서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아이폰과 앱스토어에 큰 차이를 보이는 현실에서 독자적으로 아이폰과 앱스토어의 생태계에 도전하기 보다는 어떤 기업에 종속하지 않는 OS인 LiMo와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인 JIL과 손을 잡는 것이 가장 유리한 조건이 아닐까 생각된다.

과연 세계적 이동통신사와 휴대폰 제조업체의 연합군 세력인 LiMo와 JIL이 애플의 아이폰 3GS와 앱스토어에 제대로 맞짱을 뜰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참조글
보다폰360과 LiMo는 성공할 것인가?


2009/04/13 - [한국 인터넷 이야기] - 삼성, 모바일 위젯 플랫폼 개방
2008/12/18 - [일본 인터넷 기업 이야기] - 소프트뱅크 손정의 사장 동생 위젯 개발사 사장으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가전 양판점에서 판매하는 일본

2009.08.20 11:03 | 미분류 | 오픈검색

http://kr.blog.yahoo.com/geetstate/710 주소복사

일본의 유명 가전 양판점인 고지마는 가정용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9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판매한다고 8월 19일 발표하였다.

고지마는 9월 1일부터 35점포에 전임 담당자를 배치하며, 10월 1일부터는 전 점포에 태양광 발전 시스템 전문 코너를 설치하고 500명의 담당자도 배치할 계획이며, 인터넷과 휴대폰 사이트에서의 판매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일본 양판점 업계 1위 업체인 야마다전기는 주택 리모델링 회사인 웨스트홀딩스와 손을 잡고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50점포에서 판매하였는데, 올해 7월에 웨스트홀딩스와 합작으로 태양광 발전 시스템의 설계와 보수 관리를 담당하는 야마다전기 솔라 에너지를 세워 본격적인 태양광 발전 시스템 판매에 들어가 450점포로 판매망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처럼 전자제품을 주로 취급하는 일본의 양판점들이 태양광 발전 시스템 판매에 열을 올리는 것은 태양광 발전 시스템에 대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보조금 부활과 함께 태양열로 발전한 전력을 사 들이는 제도가 시작되면 가정용 태양광 발전 시스템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뿐만 아니라 세계 태양광 발전 시스템 분야 상위 업체인 샤프는
최근 LCD보다 태양광 발전 시스템 광고에 더욱 힘을 쏟고 있다.
광고 표어도 광대하다.
- 샤프는 세계의 솔라 컴퍼니로 -

일본은 태양광 발전 시스템 강국으로 샤프와 교세라, 산요, 미쓰비시 등이 글로벌 시장과 일본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쟁을 하고 있으며, 외국계로는 중국의 SuntechPower가 세계 시장에서의 성장을 기반으로 일본 시장에도 공세를 가하고 있다.

국가의 태양광 발전 시스템에 대한 제도가 정비되고 양판점 등 판매 유통망이 확대되면서, 제조 업체도 분발하는 가운데 소비자의 태양열 발전 시스템에 대한 관심도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갖춘 신축 주택 1위 건설업체인 세키스이화학공업은 2008년에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설치한 주택 비율이 전체의 52%였지만, 2009년 4월 말부터의 캠페인 기간에는 설치율이 80%에 달하였다고 한다.

또 인터넷에서 여러 태양광 발전 시스템 시공 업체의 견적을 받아 볼 수 있는 태양광 발전 시스템 견적 공장(太陽光発電システム見積工場)은 매월 600건 이상의 견적 문의가 있으며 이 중에서 3분의 1이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설치하여 작년과 비교해 8배 이상 늘었다고 한다.

이처럼 나라 전체가 태양광 발전 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한동안 감소세를 면치 못하고 있던 태양광 발전 시스템 설치 주택도 급격하게 늘고 있어, 일본의 태양광 발전 시스템 업체들의 실적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미래의 중심 에니지원으로 성장하는 태양광 발전 시스템 분야에서 일본은 기술과 규모면에서 1999년부터 2007년까지 선두를 달리며 세계 시장을 리드하였지만, 일본 국내 시장의 감소로 경쟁에서 잠시 뒤처졌고, 이제 성장 동력을 얻는 일본의 태양광 발전 시스템 부문은 가속도를 붙이며 세계 태양광 발전 시스템 분야에서 경쟁력을 높여가며 다시 한번 세계 최고의 자리를 노릴 것이 확실시된다.

이에 대응하는 한국의 태양광 발전 시스템 부문은 어떤지 궁금하다, 최근 한국의 벤처기업인 단성일렉트론이 미국 EDTEK사를 인수, 태양광 발전 시스템의 원천 기술이라고 할 수 있는 집광형 태양광 발전 시스템 솔블루(SolBlu)를 손에 넣었다고 하는데 과연 그 실력은 어떨지? 그리고 앞으로 얼마나 성장해 나갈지 기대가 된다.


집광형 태양광 발전 시스템 솔블루(SolBlu)

재미있는 점은 일본 최고의 태양광 발전 시스템 업체인 샤프는 LCD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을 자랑하는 패널 회사인데, 단성일렉트론은 LCD 장비 부품 업체로 유명한 회사라 하니 LCD와 태양광 발전 시스템과는 궁합이 잘 맞나 보다.

그렇다면 LCD에 강하고 대량 생산에서는 타의 추종을 허락하지 않는 삼성도 곧 이 분야에 참여할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


2006/11/11 - [한국 인터넷 이야기] - 삼성은 구글에 최적화해야 한다
2006/07/25 - [일본 책 이야기] - 삼성의 미래 라이벌은 ? 두번째
2006/07/04 - [일본 책 이야기] - 삼성의 미래 라이벌은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일본 블로거들, 화장실 세계에 빠지다!

2009.04.23 22:56 | 미분류 | 오픈검색

http://kr.blog.yahoo.com/geetstate/668 주소복사


일본 블로그 네트워크 회사 애자일 미디어 네트워크(AMN)가 기업의 후원을 받아 블로거 이벤트를 한 달에 몇 번씩 열고 있고, 나 역시 자주 참석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지금까지 참석했던 어떤 이벤트보다 파격적인 곳, 화장실 관련 제품의 명가 TOTO에서 블로거 이벤트 "레스트룸의 미래를 생각하는 블로거 미팅"을 열었다.


우선 놀라웠던 점은 블로거 중에는 뜻밖에 화장실 오타쿠들이 많았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 오타쿠들을 맞이한 TOTO의 개발 담당자도 진정한 화장실 관련 오타쿠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어서, 과연 90여 년의 역사를 가진 TOTO의 역사를 이어가는 장인의 모습은 화장실 오타쿠임을 확인하는 자리였기도 하였다.

TOTO는 1917년 동양도기(東洋陶器)라는 이름으로 시작, 이후 일본을 대표하는 화장실 관련 제품 기업으로 성장하며, 워슈렛으로 널리 통용되는 온수 세정 변기(비데)로 그 명성이 높였으며, 설립 90주년을 맞이한 2007년 TOTO 주식회사로 회사명칭을 바꾸었다.

회사 명칭이 바뀐 2007년에 발표된 네오레스트 하이브릿드 모델은 TOTO 역사상 최고의 걸작이라는 칭호를 한몸에 받는 제품으로 90년 역사의 TOTO 기술이 함축된 제품이다.

색깔을 입은 네오레스트 하이브릿드


네오레스트 하이브릿드는 물탱크가 없어 좁은 공간을 유효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최첨단 기술인 원더웨이브 사용, 1분간 70회의 강한 물줄기와 약한 물줄기를 반복하며 엉덩이 부분에서 물 덩어리가 폭발하게 하여, 적은 물로도 깨끗하게 닦아내게 하였다, 또 커다란 뚜껑이 자동으로 열릴 수 있도록 한 힌지 부분은 소니의 강아지 로봇 아이보 관절에 사용된 기술이 이용되었다.

1박 2일간의 "꿈을 쫓는 회"를 통해 "이런 상품을 만들어야 하지 않겠는가!"

이처럼 TOTO의 기술이 함축된 제품이 나올 수 있었던 것은 부서의 벽을 뛰어넘어 소비자에게 꿈이 담긴 제품을 제공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제품 개발부, 상품 기획부, 판매 추진부, 연구부, 디자인센터 등 10개 그룹 16명이 1박 2일간 합숙(꿈을 쫓는 회 일명 몽회)을 단행하였기에 가능하였다.

꿈을 현실로 만들고자..

관계자 전원이 모여 각자의 분야에서 제안을 내어, "정적인 존재감"을 콘셉트로 디자인 키워드를 "CLEAN & SMOOTH"로 잡아, 네오레스A안이 만들어졌고 각 부서로 흩어져 상품 개발에 돌입하게 된다.

더욱 늘어난 부품을 지금까지 생각지 못했던 도기 부분에 쑤셔 넣다.

기존 제품인 네오레스트로부터 탈피한 네오레스트 하이브릿드를 구상하여, 하나하나의 난관을 돌파, 전혀 새로운 타입의 제품이 세상에 등장하게 된다.

꿈이 현실화되어 완성 제품 등장


제품 변화와 함께 시대가 바뀌면서 색깔도 과거의 28색에서 7색으로 단순화시켰지만,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새롭게 덮개를 다양한 색깔로 바꿀 수 있는 네오레스트 컬렉션이 등장하게 된다.


이번 블로거 미팅은 일본 공영 방송인 NHK가 취재하였다, 기업을 방문한 블로거를 취재한 것인지, 블로거를 초빙한 기업을 취재한 것인지는 확인하지 못했지만, 5월 21일 IT 화이트박스에서 방영될 예정이라고 한다.


마지막으로 화장실 업체답게 기념품도 변기(작은 변기는 모두에게 나누어주었지만, 큰 변기는 운 좋은 5명에게만 주었는데 나도 당첨^^)를 주어서 감사하게 받아왔지만, 아내로부터는 혹평을 들어야만 했다-_-;;


2008/09/17 - [미분류] - 세계 최고 초슬림 LCD TV의 뒤에는 찰떡궁합의 두 개발자((Sony Dealer Convention 2008 - 2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