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와는 다르게 휴대폰(모바일) 인터넷이 발달(여기서 말하는 것은 인프라나 디바이스가 아닌 생활과의 밀접성과 활용도 그리고 유저가 사용할 수 있는 콘텐츠의 양)한 일본에서 휴대폰 홈페이지를 제공하는 http://katy.jp/]로 이동합니다." HREF="http://katy.jp/" TARGET="_blank">Katy에 만들어진 홈페이지 수가 드디어 1만 5천 개를 넘어섰다고 한다.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709210141]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709210141" TARGET="_blank">모바일웹 시장 잡아라
유니위스(대표 박우경 www.uniwis.com)는 위지위그 방식의 ‘모바일 스튜디오’를 내놓고 공공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송형열 유니위스 팀장은 “기업에서 웹사이트를 만들고 서비스를 진행했던 것처럼 관공서에서도 모바일웹 구축작업이 활발하다”며 “특히 금융 등 모바일 파생 분야에 맞춰 집중 영업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웹환경에 능숙한 사용자들을 위해 폰피넷(www.Ponp.net)을 통해 다양한 모바일 콘텐츠를 제작하고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도 선보였다. 유니위스는 기존 모바일웹 저작툴 외에 웹에서 보여지는 다양한 콘텐츠를 휴대폰으로 직접 볼 수 있는 솔루션도 개발 중이다. 애니빌(대표 김상복 www.anybil.com)은 애니빌더를 통해 다양한 모바일 웹페이지 제작을 지원하는 한편 엠누리(www.mnuri.co.kr)를 통해 웹 환경에서 모바일 사이트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출처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