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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p3 & music les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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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도 가르쳐 준다고....
2008/10/06 오전 1:22 | My mp3 & music lesson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내가 이 바이올린을 구입한 것이 90년대 초반.

그때 막 회사를 그만두고 오래전부터 배우고 싶었던

바이올린을 구입하고 동네 학원에 등록을...

그런데 지금은 잘 생각이 나지 않는 무슨 이유로

한달을 채우지 못하고 그만 두었다.


이 바이올린은 종로의 낙원상가에서 구입을 했는데

그때 10만원을 조금 넘게 주었던 기억이...


그리고 2차로 시도한 것은 결혼전 백화점 문화센터의

바이올린반 이였는데, 그것도 2달 정도 다니다가

기초반이 없어져서 포기를 했고...


3차로 시도한 것은 결혼후 세라를 임신 했을때

영국인 학생에게 배웠다.  음악대학 입학을 앞둔

아주 참한 학생이였는데, 아주 저렴한 가격에 우리집

까지 와서 가르쳐 주고...하지만 이것도 길게 하지

못했다.  아주 요란한 입덧을 해서 입원과 퇴원을

반복했던 내게 바이올린 연습은 그림에 떡...

그리하여 바이올린은 내게 영원한 로망으로....



지난 여름 오래간만에 바이올린을 꺼냈고, 줄을

조율하다가 줄이 끊어졌고, 줄을 갈려 악기점에

갔더니...내 바이올린이 바이올린이 아니고 비올라

같다고...

(그때 느낌에 오리 인줄 알고 키운 오리가 실은

거위 맞다는 ....)

하여튼 뒤통수를 맞은 느낌...아, 10년 넘게 바이올린

이라고 믿었던 악기가 비올라 라니...

게다가 작년에 미셸 바이올린 선생님도 아주 좋은

바이올린 이라고 했는데, 그럼 그 사람은 비올라 인줄

알면서 .........나를?????

그리하여 비올라를 전공한 후배에게 물어보니

비올라 같다고...


아이들이 레슨을 시작한지 이제 3달째로 접어 들었다.

세라는 제법 손가락을 움직이는데, 미셸은 아직도

나아지는 기미가 없다.  우선 전혀 집중을 하지 않고

선생님이 남자분이라서 인지 솔직히 아주 섬세하게

어린 미셸을 돌보기에는 조금 무리가...

그리하여 선생님에게 미셸 레슨 받을때 같이 있어도

되는가 물었다.  미셸 연습 하는것 도와 주려면

나도 알아야 한다고...


그래서 지난주에 드디어 "반짝반짝 작은별"을 미셸과

같이 연주를 했고 이번주에는 해피버스데이 튜우...

아이들 레슨이 끝난뒤에 선생님이 나를 부르더니

일주일에 한가지씩 나를 위해서 가르쳐 주겠다고...

아이고.......이게 웬떡...

한 5분동안 G현과D현의 손가락 연습 하는것 가르쳐

주었다.

그래서 오늘 세라와 같이 연습을 하고...


참, 내 바이올린인지 비올라인지 모를 악기는

아이들 바이올린 선생님에 의하여 바이올린으로

낙찰을...선생님왈 악기 소리가 무척이나 좋다고...

그리고 바이올린 선생님의 악기도 오래전 자기가

학생이였을때 이태리 선생님에게 산 것인데

Made in Korea...


바이올린 이든 비올라 이던 상관이 없고 그냥

아이들 배울때 나도 낑겨서(???) 배울수 있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아이고 세라에게 혼나지 않으려면 아이들 학교

갔을때 연습해야지...


이번 기회에 조금이라도 배울수 있기를 정말

소망해 본다..



꼬리글  :  미셸왈 -"나중에 바이올린 잘 하게

                    되면 거리에 나가서 연주하고
                 
                    모자에 동전 받을것 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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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s not a bad idea, Michelle.
08/10/06 (월) 오전 9:20   [diapowder2000]
아이들과 함께 배울수 있는게 너무 좋은듯해요, 나중에 모녀 3중주 ^ ^
근데, 비올라 바이올린 거의 약간의 바디 크기 차이랑
현이 틀리다는거 밖엔(비올라는 현이 C, G, D, A 이니 , 음이 바이올린보다 조금 낮아요)
,, 거기다 해피맘님이 이전에 현이 끊어 졌을때
이미 현을 바이올린 현으로 G, D, A, E 로 바꾸 셨다면,, 바이올린이죠 ^ ^
ㅋㅋㅋㅋ미셸 부자 될거라고 전해주세요, 구경오는 이들 너~무 많이 생겨서
08/10/07 (화) 오전 12:07   [MyDaysInCan]
마이데이즈님...아...님 덕분에 배우네요...
바이올린이 아주 어려운 악기라고 하고, 아주 오래 배워야 할 악기라서
저는 솔직히 이 나이에 얼마나 배울수 있을까 싶기도 해요...
바이올린이든 비올라든...벙어리 악기가 한곡이라도 연주 할수 있음
좋겠는데....
08/10/07 (화) 오후 6:44   Happymum
diapower2000님...미셸이 시작하면 장소 알려 드릴께요..
동전 많이 남겨 주세요
08/10/07 (화) 오후 6:52   Happym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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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보낸 이유
2008/09/08 오전 7:02 | My mp3 & music lesson



널 보낸 이유  .....





널 보낸 이유................



워 워워 워~~~~

잊혀질까 널 보낸 이유로

멈춰버린 내 미소 찾을까



너를 보냈던 이유는

내 슬픔보다 아꼈던 널 위해

하지만 벌써는 잊었겠지


예전부터 준비했었으니

추억이 아픔을 누르며

행복하라 눈물짓네



애태워 지냈던 세월을 감추며

가슴에 뭍어둔 숨가쁜 그리움

더 이상 필요없음을 느끼던 날

서툰웃음 보이려했지만



널 사랑하기에 아꼈던 눈물을

보이지 않았을뿐

애태워 지냈던 세월을 감추며

가슴에 뭍어둔 숨가쁜 그리움


더 이상 필요없음을 느끼던 날

서툰웃음 보이려했지만

널 사랑하기에 아꼈던 눈물을

보이지 않았을뿐

워워워~





-----------------------------------------

연륜이 느껴지는 노래..

내가 나이가  들어서 인지...

언제 시간날 때 CD 좀 정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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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a Aquilera - Beautiful
2008/09/08 오전 6:46 | My mp3 & music lesson








**Beautiful - Christina Aguilera


Don't look at me
돈 룩앳미

Every day is so wonderful
에브리데이 이소 원더풀

And suddenly, it's hard to breathe
앤 서든리 잇츠 하~투 브릿

Now and then, I get insecure
나우 앤 덴 아 겟 인씨큐어

From all the fame, I'm so ashamed
프롬 올 더 페임 암 소 어쉐임

I am beautiful no matter what they say
아엠 뷰리풀 노 매러 왓 데이 세이~

Words can't bring me down
워스 캔 브링미 다운

I am beautiful in every single way
아엠 뷰리풀 인 에브리 싱글 웨이

Yes, words can't bring me down
예스, 워스 캔 브링미 다운

So don't you bring me down today
소 돈츄 브링미 다운 투데이

To all your friends, you're delirious
투 올 유ㅕ 프렌즈. 유아 딜리뤼어스

So consumed in all your doom
소 컨숨 인 올 유 둠

Trying hard to fill the emptiness
트라인 하~ 투 필 디 엠티니~스

The piece is gone and the puzzle undone
디 피스이즈 곤 앤더 퍼즐 언돈

That's the way it is
뎃츠 더 웨이 잇 이즈

You are beautiful no matter what they say
유 아 뷰리풀 노 매러 왓 데 세이

Words won't bring you down
워~즈 원 브링 유 다운

You are beautiful in every single way
유 아 뷰리풀 인 에브리 싱글 웨~이

Yes, words won't bring you down
예스, 워~스 원 브링 유 다운

Don't you bring me down today...
돈 츄 브링미 다운 투데이

No matter what we do
노 메러 왓 위 두
(no matter what we do)

No matter what they say
노 메러 왓 데 세이
(no matter what they say)

When the sun is shining through
웬 더 선 이샤이닝 쓰로우

Then the clouds won't stay
덴더 크라우즈 원 스테이

And everywhere we go
앤 에브리웨 위 고
(everywhere we go)

The sun won't always shine
더 선 원 얼웨이 샤인
(sun won't always shine)

But tomorrow will find a way
벗 투마로우 윌 파인더 웨이

All the other times
올 디 아더 타임

We are beautiful no matter what they say
위아 비류풀 노 매러 왓 대이 세이

Yes, words won't bring us down
예스, 워즈 원 브링 어스 다운

We are beautiful no matter what they say
위아 비류풀 노 매러 왓 대이 쎄이

Yes, words can't bring us down
예스, 워즈 캔 브링 어스 다운

Don't you bring me down today
돈 유 브링 미 다운 투데이

Don't you bring me down today
둔 유 브링 미 다운 투데이

Don't you bring me down today
돈 유 브링 미 다운 투데이

****************************************************


Beautiful --- Christina Aguilera
(난 아름다워요)


사람들이 나에 대해 뭐하고 하든, 난 아름답고 소중하답니다. 그런 말들로 인해 나의 가치가 떨어지는건 아니에요. 난, 당신은, 우린 그 자체가 아름다운 존재랍니다


Everyday is so wonderful
매일 매일이 너무 아름다워요
Then suddenly It's hard to breathe
갑자기 숨이 막혀오네요
Now and then I get insecure
가끔 난 불안해요
From all the pain
사람들이 나에 대해 하는 말들 때문에
I'm so ashamed
난 너무 창피해요

I am beautiful
난 아름다워요
No matter what they say
사람들이 뭐라고 하든
Words can't bring me down
그런 말들 때문에 쓰러지지 않아요
I am beautiful In every single way
난 모든 면에서 아름다워요
Yes words can't bring me down
그런 말들 때문에 쓰러지지 않죠
So don't you bring me down today
오늘 날 무너뜨리지 마세요

To all your friends you're delirious
친구들에게 정신없을 정도로 즐거운 척하죠
You're so consumed In all your doom
자신의 운명에 정신이 팔려
Trying hard to fill the emptiness
공허함을 채우려 무진 애쓰며
The piece is gone
퍼즐 조각은 사라지고
Left the puzzle undone
퍼즐은 미완성인 채로 남죠
That's the way it is
그런 식이죠

You are beautiful
당신은 아름다워요
No matter what they say
사람들이 뭐라고 하든
Words can't bring you down
그런 말들 때문에 쓰러지지 않아요
You are beautiful In every single way
난 모든 면에서 아름다워요
Yes words can't bring you down
그런 말들 때문에 쓰러지지 않죠
So don't you bring me down today
오늘 날 무너뜨리지 마세요

No matter what we do
우리가 뭘 하든
No matter what we say
우리가 뭐라고 하든
When the sun is shining through
햇살이 비치면
Then the clouds won't stay
구름은 사라지는 법

Everywhere we go
우리가 가는 곳마다
The sun will always shine
언제나 햇살이 비추는 것은 아니겠지만
But tomorrow's We'll find a way
내일은 길을 찾을 거에요
All inside
우리들 마음속에서

We are beautiful
우린 아름다워요
No matter what they say
사람들이 뭐라고 하든
Words can't bring us down
그런 말들 때문에 쓰러지지 않아요
Ohh no, We are beautiful In every single way
모든 면에서 우린 아름다워요
Yes words can't bring us down
그래요, 그런 말들 때문에 쓰러지지 않죠
So don't you bring me down today
오늘 날 무너뜨리지 마세요

Don't you bring me down today
오늘 날 무너뜨리지 마세요
Don't you bring me down..Today
오늘 날 무너뜨리지 마세요



라디오에서 이 노래를 듣고 가사가 괜찮아서

가수가 누구인가 찾았더니...

크리스티나 아퀴레라...

아이고..이분은 내 타입은 아닌데...

그래도 가사 좋아서 접수 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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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 - Family Portrait
2008/09/08 오전 6:11 | My mp3 & music lesson







Uh, uh, some deep shit, uh, uh

Momma please stop cryin, I can’t stand the sound
Your pain is painful and its tearin' me down
I hear glasses breakin as I sit up in my bed
I told dad you didn’t mean those nasty things you
said

You fight about money, bout me and my brother
And this I come home to, this is my shelter
It ain’t easy growin up in World War III
Never knowin what love could be, you’ll see
I don’t want love to destroy me like it has done
my family

Can we work it out? Can we be a family?
I promise I’ll be better, Mommy I’ll do anything
Can we work it out? Can we be a family?
I promise I’ll be better, Daddy please don’t
leave

Daddy please stop yellin, I can’t stand the sound

Make mama stop cryin, cuz I need you around
My mama she loves you, no matter what she says
its true
I know that she hurts you, but remember I love
you, too

I ran away today, ran from the noise, ran away
Don’t wanna go back to that place, but don’t have
no choice, no way
It ain’t easy growin up in World War III
Never knowin what love could be, well I've seen
I don’t want love to destroy me like it did my
family

Can we work it out? Can we be a family?
I promise I’ll be better, Mommy I’ll do anything
Can we work it out? Can we be a family?
I promise I’ll be better, Daddy please don’t
leave

In our family portrait, we look pretty happy
Let’s play pretend, let's act like it comes
naturally
I don’t wanna have to split the holidays
I don’t want two addresses
I don’t want a step-brother anyways
And I don’t want my mom to have to change her
last name

In our family portrait we look pretty happy
We look pretty normal, let's go back to that
In our family portrait we look pretty happy
Let's play pretend, act like it goes naturally

In our family portrait we look pretty happy
(Can we work it out? Can we be a family?)
We look pretty normal, let's go back to that
(I promise I’ll be better, Mommy I’ll do
anything)
In our family portrait we look pretty happy
(Can we work it out? Can we be a family?)
Let's play pretend act and like it comes so
naturally
(I promise I’ll be better, Daddy please don't
leave)
In our family portrait we look pretty happy
(Can we work it out? Can we be a family?)
We look pretty normal, let's go back to that
(I promise I’ll be better, Daddy please don't
leave)

Daddy don’t leave
Daddy don’t leave
Daddy don’t leave
Turn around please
Remember that the night you left you took my
shining star?
Daddy don’t leave
Daddy don’t leave
Daddy don’t leave
Don't leave us here alone

Mom will be nicer
I’ll be so much better, I’ll tell my brother
Oh, I won’t spill the milk at dinner
I’ll be so much better, I’ll do everything right
I’ll be your little girl forever
I’ll go to sleep at night 



요즘 많이 듣는 노래...

뮤직 비디오가 참으로 괜찮게 만든것 같다.

Youtube에서 들어 보세요...

링크 하려다가, 혹시 저작권...(소심한 해피맘)이

무서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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