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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보기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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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이스타일~ 요즘 한국에서도 많이 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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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4
(금) 오후 5: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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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에게도 좀 신겨볼까 생각했더니.. 발 교정중이라 신발을 바꾸는게 겁이 나더군요. 미쉘~` 보고싶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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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4
(금) 오후 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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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도 하나 샀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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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5
(토) 오전 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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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이들은 부모님들이 저 신발을 주의를 시켜 주셔야할거에요. 저거 신고 에스컬레이터 탔다가 신발이 끼어서 아이들이 다친 사고가 종종 일어난답니다. 세라, 미셸에게도 조심하라고 일러 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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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06
(일) 오후 3:34 [토돌이] from 24.78.45.1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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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신고 있는 신발은 작년에 한국에서 사온 신발.
밑창이 얇아서 운전 할때 좋다. 문제는 얼마전 부터
신발 앞이 벌어지기 시작한것.
지난 목요일 런던 시내로 나가려고 전철을 탔고, 운좋게
자리도 나서 앉았는데, 그리고 내 앞에는 아주 잘 생긴
청년이 앉았고...그런데 그런데, 신발이...신발이...
워낙 무관심하게 신발을 신고 나왔고, 전철에 앉아서
신발을 보았던....앞이 크게 벌어졌다는...아이고 창피해라...
그래도 무사히 하루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오는 전철에서
꼭 신발을 사야지...결심을...
그리하여 무슨 신발을 살까 궁리하는데, 40평생 넘도록
한번도 롱부츠를 신어본 기억이 없다.
몇년전부터 영국은 정말 롱부츠가 유행을 했는데, 나는
한번도 가져본 적이 없다는....그래서 내가 한번도 겨울에
치마를 입어본 적이 없다는 결론까지...
뭐, 한 여름에 반바지에 부츠 신고 다는 친구들도 있지만
나는 그럴 용기까지는 없고...그냥 부츠 하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집으로 돌아와서, 신랑에게 "나는 40평생 넘도록 부츠
한번 가져 보지 못했노라고, 말을 했더니, 하나 사라고...
(거의 절망하는 말투로...)
얼마전 크라크에서 세일해서 거의 5만원쯤에 팔았는데...
세일은 끝났고, 그렇다고 하나에 100파운드 가까히 되는
것은 양심(?) 못 사겠고...이베이 샵에서 찾아보니 몇개가
좀 저렴한 가격에...
사진을 업로드 하면서 세라에게 어느것이 제일 마음에
드는가 물었더니, 내가 가장 별로인 것이...
그리고 세라는 내가 마음에 드는 것이 가장 별로라고....
결론은...........내가 신을 신발이야....
(겨울 다 가고 있는데, 무슨 부츠타령.../지금 당장 신고
다닐 신발이 필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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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보기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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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4번째가 젤 이쁘고 6번째가 다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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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2/18
(월) 오후 2:31 [우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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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우화님 생각이랑 비슷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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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2/18
(월) 오후 2:52 [예쁜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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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4번째가 제일 예뻐보여요...
지난 달에 세일 할때 살까 말까 망설였던 롱부츠..
결국엔 그냥 편한 거 신고 살자 하고는 지금도 여전히 한국에서 신던 반부츠로 살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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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2/19
(화) 오전 3:46 [아멜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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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5번이 젤로 맘에드네요. 학생때부터 요런 디자인의 부츠를 좋아했어요.
그러나 색상과 재질이 관리가 아주 힘들어 보인다는...
이쁜부츠 장만하세요. 겨울 다가면 어때요?
봄-여름-가을이 가면 겨울은 또 오는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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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19
(화) 오전 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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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맘님, 저는 큰 마음 먹고 겨울이 시작될 때 부츠를 하나 샀는데, 둥이 아빠가 그것도
1년 365일 한여름인 괌으로 발령받는 바람에 신어보지도 못하고 싸들고 왔어요. 지난주에
일본갈 때도 부츠를 꺼내보았지만 차마 부츠신고 멋내는 자리에 가는 게 아니라 또 그냥 두고
갔다 왔지요. 도대체 언제 한 번 부츠신고 외출할라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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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19
(화) 오후 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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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괌님...이렇게 추운 날씨에 일년내내 여름 이라는 문장이 아주 유혹적
입니다...
사려고 했던 부츠는 예상보다 많이 가격이 올라서 포기 했구요.
지난 몇년동안 부츠가 이곳에서 엄청 유행이라서 인터넷에서 파는
부츠가 정말 많더라구요...봐서 가격 적당한 것 있음 마련 하고 싶은데...
그리고 지금 가지고 계신 부츠 잘 보관 하세요...유행은 돌고 도는것
언제 또 필요하실때가 있으시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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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20
(수) 오전 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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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하맘님...아이고 오래간만 이세요...잘 지내셨는지요...
저도 무심하게 찾아뵙지 못했어요...
5번 부츠는 세라가 예쁘다고 했던 것인데요...사이즈가 저랑 맞지 않아서...
아르헨티나는 지금 여름 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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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20
(수) 오전 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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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멜리에님...분명히 인터넷에서 사진을 찾았는데, 상세한 정보 체크 하려고 찾으려 했더니 어디서 찾았는지찾을수가 없네요...제품은 닥터 마틴 같은데.. 저도 이 모델이 괜찮아 보여요...가격은 거의 90파운드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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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20
(수) 오전 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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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손님...저도 이 디자인이 괜찮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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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20
(수) 오전 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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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화님...4번째는 얼마나 팔렸는지 모르겠는데, 6번째는 꽤 비싼 가격에
팔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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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20
(수) 오전 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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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보기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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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 ㅋㅋ 아이디어 좋은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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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04
(월) 오전 7: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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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맘님은 참 이베이 활용을 잘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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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2/04
(월) 오후 4:10 [첫날우렁각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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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도화지에 딱풀칠한후에 셔츠 붙이시면 무리없이 잘 붙어서 안 울것 같은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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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04
(월) 오후 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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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님...아, 맞아요...딱풀...제 계획은 주머니로 만들어서 그 안에 두꺼운
도화지 넣으려 했는데, 아이들 앞에서 재봉틀 열기가 마땅하지 않아서...
집에 딱풀 있는데 그것으로 해봐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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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04
(월) 오후 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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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우렁각시님...시내로 쇼핑하려 가기가 여의치 않을때 가끔 이용하는데
지난 몇번은 아주 황당한 물건이 도착해서...마음이 무거웠다는...
그래도 가끔 좋은 물건 저렴한 가격에,또는 구하기 힘든 물건 이베이에서
찾아서 구매하는것도 나쁘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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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04
(월) 오후 9: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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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돌이님...이 녀석이 가끔은 좀 엉뚱해요...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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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04
(월) 오후 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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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신랑이 좋아하는 초콜릿박스로 이렇게 이쁜 액자를..!
저도 정현이랑 만들어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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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16
(금) 오전 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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