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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6.07.25  16:07

네에.멋지게 담으셨어요..강화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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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7.25  16:07

[귓속말 입니다.]

강화도 2006.07.25  16:32

감사합니다. 늘채님! 고운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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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2006.07.26  01:08

언니 야생화 참 좋아요 가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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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솔로 2006.07.26  09:49

며느리배꼽이란 이름이 재미있네요.
처음듣는 이름이 많아도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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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2006.07.26  10:17

그래요. 아우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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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2006.07.26  10:20

며느리배꼽이란 이름이 왜 붙었는지 사실은 저두 궁금합니다.
산야초의 종류에서 찾아 올린거거든요. 암튼 이름도 잘 지었어요.
솔로님! 비내리는 수요일 활기차고 건강한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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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곡 2006.07.26  17:45

석잠풀, 올려놓고 찾다 못찾았는데 알려 주시는군요.
다섯번째는 박주가리꽃 같습니다.
환삼덩굴은 아직 안피었는데 그곳은 일찍 피었군요.
이틀간 지방엘 갖다와서 피곤한데 꽃을 보니 활력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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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2006.07.26  20:08

네. 탄곡님! 박주가리가 맞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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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짜 2006.07.26  21:59

사진들이 다 이쁘네요..
자주 들려서 사진 구경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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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2006.07.26  22:30

대짜님! 그리 말슴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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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란채 2006.07.31  00:11

작은꽃이지만 이리 예쁘게 담아 보여주시니...
들녘을 한바퀴돌다 들어온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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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2006.07.31  10:35

고맙습니다. 뜨란채님!
행복한 7월의 마지막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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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몰라 2006.08.10  21:10

사진만 남는 것 같아요 꽃들이 너무예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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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2006.08.10  23:10

감사합니다. 몰라님!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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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2006.09.06  14:41

강화도님..조게 며느리 배꼽 이라고요? ㅎㅎ 구엽기도 해라..

언제나 변함없는 발걸음 주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강화도를 길이길이 빛내고 기신거 아시져? 히히히 감사하고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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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2006.09.06  14:59

천사님! 그리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사랑가득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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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연 2006.09.15  10:10  [220.65.167.130]

나는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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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2007.12.08  16:35

강화도님 간만에 여름 야생화 즐감 합니다
제철이 아닐때 보니까 더욱 정감이 갑니다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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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아 2008.02.19  18:05

강화도님^^*
이풀은 며느리 밑씻개풀이란 말도들었어요.
시어머니가 며느리가 얼마나 미웠으면 가시가있는 이풀을 화장지처럼
사용하도록했는지...옛날이야기지만..
저도 앞으로 시어머니가 될터인데 이런심술이 생기면 어찌할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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