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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1. 25저물어가는 11월의 끝자락 강추위에도 꿋꿋이 잘 버티던 산국이제는 더 이상 버틸힘이 없는지 주변 모든 꽃잎은 말라 버렸는데 애처러운 모습으로 마지막 가을향기를 느끼게 해 줍니다.
강화는 해풍바람이 가을을 여짓겄 붙들고 있었나 봅니다 산국이 애처로히 추의와 싸우고 있군요 여기는 푸른빛이라곤 없는데말입니다
고산친구 여기서 만나니 더욱 반갑군 그래 ^^*..이곳 강화도 전방이라 많이 춥다네 ......강화님 고운 방문 감사함니다 ..집 수리가 끝나 입주 하셨군요 . 춥기전에 이사 잘 하셨습니다 .새로 꾸민 집에서 행복이 솟아나고 ..행운이 넘치시어 ..부자 되시어요 ~
모십니다. 근데 제일위에 답글 쓴 분... 닉이 표시가 없어도 가능한가요???
네에..담아갑니다
잘 보았습니다. 2박3일간 낚시여행 다녀 왔습니다. 엄청 피곤합니다. 밤에는 친구 부부동반 모임이 있어서 나갑니다. 내일부터 블로그를 제대로 운영 할것 같습니다. 방문과 댓글 감사드립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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