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새목 멧새과 수컷 겨울깃의 머리는 노랑색이며, 머리꼭대기에 검은색의 관이 있다 (암컷은 머리가 적갈색이며 관이 없다). 등에서 꼬리까지는 갈색으로 검은 점이 있다. 턱밑은 노랑색이고, 가슴은 검은색이며(암컷의 턱밑과 가슴은 황갈색), 배는 흰색으로 각 깃의 끝이 황갈색이다. 부리는 흑갈색이고, 다리는 흐린 갈색이다
울음 소리는 치칫, 치칫 하며 때로는 츄-이, 츄-이 하고 소리를 내며, 번식기에는 교목이나 관목에 앉아 촉새와 비슷한 낮고 아름다운 소리로 지저귀며, 산란은 5월 중하순경이고, 한배의 산란 수는 5~6개로 알은 흰색 또는 엷은 붉은 잿빛 바탕에 검은 갈색의 얼룩점과 자주빛 회색의 얼룩점이 산재한다 겨울철에는 주로 식물의 종자를 먹으며, 여름에는 각종 곤충의 유충과 성충을 포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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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님, 노랑턱멧새를 정말 잘 담으셨습니다.
애기사과와 잘 어울리네요.
저도 새의 이런 근접 사진을 한번 담아보려고 애를 써보는데 금방 다 날아가버리더군요.ㅎㅎ
강화도님께는 새가 잘 따르는 비법이 있으신 것만 같고...
강화도님, 항상 건강하시고 새로운 주일도 행복만이 가득하시길 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