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강화도님~~~!!!
어제 오전에는 전날 1,2차 관계로
집에서 청도 감 따로 가던날 올리고
오후에는 감따로 상주쪽으로 가서
감을땄는데 며칠전 추위로 얼어 버려서
곳감을 만들수가 없을것 같아
한베낭정도만 따고 내려오니
창녕 형수님한테서 전화가~~~!!!
종고모님이 돌아가셨다고~~~!!!
바로 집으로와 씻고 밀양(영남병원 장례식장)으로
내려가면서 오늘따온 감과 청도감, 진영에서 보내준 감을
차에 싣고 밀양으로 가서 문상하고
다시 창녕으로~~~!!!
창녕에서 좀 앉아있다가 구미로
도착하니 11시가 넘어 가네요~~~ㅎ
만땅 체웠던(94000원)기름은 반으로 줄어 들었고~~~ㅎ
그렇게 보낸 하루 였지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