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펜션에서 초딩친구들과의 동창모임이 있었네요. 지난 봄에 딸을 출가시킨 이쁜 총무님이 친구들 참석해줘서 고맙다고 친구들에게 한턱을 낸다고 멍멍이 한마리를 내었네요. 남자친구들 장갑을 끼고 ...ㅋㅋ
인천, 서울, 그리고 대전과 일산, 여주에서 시간을 내어 참석한 친구들입니다. 멍멍이 안 먹는 사람은 삼겹살구이, 그리고 어딜가나 이슬이 빼 놓을수 없지요. 작지만 여러모로 능력있는 우리의 회장님. 좌측 노래도 춤실력도 수준급이랍니다. ㅎㅎ 서서히 펜션에도 밤은 깊어가고 환한 불빛속에 연향을 맡으며.. 밀린 이야기로 시간 가는줄 모릅니다. 사진은 뭘 할려고 자꾸 찍느냐는 친구도 있고.. 조금 늦게 참석한 친구에게 와인을 권하기도 하고 여자 친구들은 모기가 싫다고 방으로 들어가고 남자친구들끼리 한잔 합니다. 늦은시간 친구들만 남겨놓고 저 혼자 슬그머니 집으로 들어왔네요. 친구들 미안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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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강화도님~~~!!!
초딩 동창 모임을 축하 함니다~~~!!!
저도 초딩 동창 모임은 한번도 빠지지를 않고 참석 했는데
올해는 처가에 좋지않는 일로해서 참석을 하지 못해 늘 아쉽슴니다~~~!!!
강화도님~~~!!!
정말 보고잡고 그리운 칭구들~~~!!!
그 시절 운동장은 왜그리 넓고 넓은지~~~!!!
가시나?들 고무줄 놀이하면 몰래 다가가서
도루코로 고무줄 끓고 냅다 도망치고
그렇 시절 다시 올수 없지만
이렇게 모임을 가지면서 지난 어린시절을 뒤돌아 보는것이
얼마나 좋슴니까~~~!!!
그것도 강화도님 펜션에서~~~ㅎ
강화도님~~~!!!
다시 한번 축하 드림니다~~~!!!
아~~~!!!
강화도님께서는 개혀 하세요~~~ㅎㅎㅎ
천년묶은 산삼 잘 먹었슴니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