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즐겨찾기 추가
강화도 (ganghwaro)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8203)
통나무펜션
물레방아펜션
강화도 문화유산
강화도 여행
강화도 소식 새 글이 있습니다.
강화도 전설과 인물
철새, 텃새,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나비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동물, 곤충, 외..
풍경, 야생화, 인물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농산물과 농작물꽃
꽃송이님 주신 선물 새 글이 있습니다.
맛집
맛있는 요리
건강정보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유익한 정보 새 댓글이 있습니다.
생활의 지혜
옮김
여행
오늘 전체
방문자 1722 1841210
구독자 0 195
댓글 8 39439
참조글 3 659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가이버김
- azuka999@Y
- 노바디
- 화석
- mecca2002
최근 댓글 전체보기
초록색 점이 너무 매력..
나비들을 내려놓구가여~..
강화도님, 싸라기 눈이..
강화친구. 참 이쁜 ..
감사합니다. 나중에 ..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오뉴월의 감기는 개도 ..
[옥토끼우주센터] &q..
후투티
며느리배꼽 (마디풀과)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개설일 : 2005/11/25
 

친구딸 결혼식이 부산에서 있어 갔던길에 태종대에 갔다가
유람선만 타고 왔어요.


 자갈마당
신라 제29대 태종 무열왕이 "삼국통일의 대업을 성취한 후 전국의 명승지를 탐방하던 중 이곳에 들러 궁인들과 함께
울창한 수림과 수려한 해안절경에 심취된 후 잠시 소일하며 활을 쏜 곳이라고 하여이름 붙여졌다는 태종대




태종대는 세계 3대 미항의 하나인 이탈리아의 나폴리만에 있는 커프리섬을 연상케 할 만큼 절경이라네요.




파도의 침식에 의해 형성된 기암괴석과 울창한 난대림을 비롯해 굽이치는 창파와 어울려 절경을 이루고..



 편편한 바위위에서 신선들이 노닐던 장소였다고 하여 신선대라 불리우며

이 곳의 암석 형성시기는 지금으로부터 약 12만년 전인 제4기의 최종 간빙기로 알려져 있다네요.


멀리 바라다 보이는 등대섬에 갈매기떼 날고..







1906.12월  대한제국 세관공사부 등대국에서 설치한 유인등대로 선박들의 안전항해를 위해 밤에
50만촉 촉광의 빛을 18초간격으로 24마일 ( 38km)까지 비추며, 안개 짙은 날에는
음향으로 뱃길을 지켜준다는 등대입니다.



유람선에서



유람선에서 바라본 영도시내전경



바람이 많이 부는대도 낚시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낚시하는분들을 보며 산성님 생각도 했어요.
 
옆지기의 아주 작은 카메라  빌려 갔는데 영 손에 익지않아서..

토끼 2008.12.07  22:10

강화도님
친구딸 결혼식이 부산에서에서 있어 참석을 하셨군요
덕분에 유람선 타고 태종대 주변의 바다를 구경하시고 ㅎㅎㅎ
저도 즐감 합니다 낚시 하는모습보시고 산성님 생각을
잘보고 갑니다

답글쓰기
크늘채 2008.12.08  09:03

네에....담아갑니다

답글쓰기
비비안나 2008.12.08  13:42

언니 태종대까지 구경하고 왔네요

답글쓰기
고락산성 2008.12.08  15:52

20여년전에 태종대를 한바퀴돌며 데이트한적이 있습니다.ㅎㅎㅎ
겨울바다 겟바위에서 낚시도 낭만이지요.
낚시꾼을 보면서 저를 생각했다니, 영광입니다.ㅎㅎ
좋은구경 하셨네요.

답글쓰기
안개꽃 2008.12.08  17:32

태종대 다녀오셨어요?..ㅎ
멋진 겨울바다에 ~~~~~~
사진을 담으려고 여기저기 두리번 거리시느라
겨울바다에 분위기는 잡지도 못하셨겠는데요...ㅎ
바다를 보면서 고독에 잠기는 중년의 모습요..후후

춥진 않으셧나요?..

답글쓰기
강화도 2008.12.08  18:26

네. 토끼님 친구딸 결혼식에 갔다가 함께간 사람들 모두 단체로 유람선만 타고 왔어요.
찾아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답글쓰기
강화도 2008.12.08  18:26

그러셔요. 늘채님.

답글쓰기
강화도 2008.12.08  18:26

그랬다우 아우님.

답글쓰기
강화도 2008.12.08  18:29

저도 10여년전 태종대 다녀왔어요. 산성님.
그런데 이번엔 결혼식에 관광버스 대절해 부산 내려갔다가 결혼식 끝나고 이른시간이라
태종대나 보고 가자고 태종대가서 여기저기 둘러볼 겨룰도없이 유람선만 타고
그냥 왔어요. 갯바위에서 낚시도 낭만?
제가 보기엔 그 추운날 낚시하는분들 이상해 보이던걸요. ㅋㅋㅋ

답글쓰기
강화도 2008.12.08  18:33

마자요. 마자. 안개님. 걀혼식에 참석하는지라 카메라 가방 메고 갈순없고
모처럼 핸드백도 들었겠다. 카메라 놓고 가자니 서운해 옆지기의 소형카메라를
빌려 가지고 갔어요. 그런데 늘 뷰파인더로 보고 찍다가 모니터로 보려니 이건 햇빛에 반사되고
영 찍을수가 없었어요. 바람은 쌩쌩 불지요. 춥고 손시려워 친구 장갑을 빌리고

답글쓰기
강화도 2008.12.08  18:36

그런데 장갑이 두꺼워 손이 놀려져야지요. 2층 갑판에서 이쪽에서 저쪽으로 다니며
셔터를 누른다고 안내방송으로 설명하는거 하나도 못 듣고
겨울바다 분위기는 커녕 제대로 구경 하나도 못 했답니다. ㅎㅎㅎ

답글쓰기
말대가리 2008.12.08  19:01

ㅎㅎㅎ~~~!!!
강화도님~~~!!!
태종대 자갈마당을 보니 저도
옛적에 저 자갈마당에서~~~ㅎㅎㅎ
강화도님~~~!!!
지금 뭘 상상하세요~~~ㅎㅎㅎ
칭구들이랑부부동반하여 자갈마당 아지메랑
마시고 놀았던 곳 임니다요~~~ㅎㅎㅎ

답글쓰기
글로리아 2008.12.08  19:16

강화도님 ^^*
추운날 부산에 다녀오셨네요.
태종대
제가 79년도에 신혼여행을 해운대로 해서 태종대 갔네요.ㅎㅎㅎ
요즘 신혼여행은 해외여행을 많이들 가지요
친구분의 자제분 결혼식
다녀오시는길에 눈이 너무 많이 왔는데
사고없이 잘 다녀오시었네요.
멋내신다고 전용카메라를 가져가시지 못하셨군요.
많이 아쉬웠겠지만 아무 사고없이 잘 다녀오신것만도 참으로 다행이네요

답글쓰기
dasomckm 2008.12.10  19:19

담아갑니다~ 사진 잘봤어요^^

답글쓰기
화석 2009.11.08  15:37

태종대 소개하려는데 강화님 사진이 넘 좋아 이 사진들로 대체코져 합니다.
ㅎㅎㅎ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