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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1일 눈 내리던날, 눈 맞으며 집 뒤에서 만난 콩새 그뒤로 날마다 찾아가 보지만 만날수가 없다
콩새라는 이름도 다 있군요? 새 부리가 좀 특이하지만 크게 특징적은 별로 못느끼겠어요... 새를 찾아다니시는 강화도님..마음이 참 이쁘실거 같은데요?
새가 작아서 콩새라 하지요? 아이들이 자라면서 작은애들을 콩새라 하더군요.ㅎㅎㅎ 우리집은 시끌벅적.... 내일이면 회복이 됩니다. 오면 반갑고 가면 더 반갑고..... 편안한 저녘시간 되세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늘 아름다운글은 사람을 기쁘게 합니다 새를 좋아하는 여인은 매력이 넘친다고 합니다 저도 새울 좋아합니다 ㅎㅎ
이뻐요
그런데 한번보고 다신 볼수가 없네요. 단비님. 저 녀석들 찾아 다니는 그 시간만큼은 많이 행복하답니다.
글쎄요. 18cm라니 그리 작은건 아닌거 같아요. 산성님.
그리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신디님.
고마워요. 늘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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