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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덧없이 흘러간다. 그리고 헛한 인간의 한없이 부질없는 마음도 함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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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노야 (gaksi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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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가지 주제
개설일 : 2005/05/15
 
공지알림란은 새노야 블로그 운영자가 방문객 여러분들에게 블로그 운영과 관련하여 운영자가 방문객 여러분들에게 공지하는 내용들을 게재하는 곳입니다. 또한 공지알림난은 새노야운영자가 블로그를 처음 접하면서 겪었던 시행착오 경험들을 게재하면서 처음 블로그를 접하는 방문객 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함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새노야블로그 운영자가 블로그를 운영함에 있어 접했던 문제점들을 야후블로그 운영자에게 질의를 하고, 그에 대한 답을 메일로 받았던 내용들을 게재하였습니다. 위와같은 내용들은 전적으로 운영자가 방문객님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마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방문자 여러분에게 양해를 구합니다

2006.02.21 20:17 | 공지알림 | 새노야

http://kr.blog.yahoo.com/gaksitar/2825 주소복사

방문자 여러분에게 양해를 구합니다.

이번에 피치 못할 개인사정으로 인하여, 한동안 인터넷에 접속을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것 같습니다. 이로 인해 매일같이 블로그에 새 글을 올리며 접하던 정겨운 분들과 그분들이 남겨주시는 방명록에 일일이 답 글을 달아드리는 데에는 한 일주일 정도 혼선이 빗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런 점에서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개인이 인터넷에 접속을 못하는 시점은 아마도 내일부터 짧으면 일주일 아니 그이상도 넘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인터넷을 접속해 고급정보들을 접하거나 개인 블로그에 새로운 글을 올리는 일이 약간의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예상되오니 이점 널리 양해 있으시길 바랍니다.

가능하다면 집과 직장이 아닌 PC방에서 인터넷을 접해 블로그에 새 글을 올리고 방문자 여러분에게 일일이 답 글을 달도록 노력은 하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이 그렇게 노력을 한다 해도 아마 주말시간이나 휴일시간이 되어야 가능할 것 같습니다.

위 문제는 오래전부터 계획하고 있었던 사항이었습니다.

이번에 뜻하지 않은 상황여건에 따라 매일같이 창조주인 신과 인간이 만든 21세기 기술혁명의 총아로 불리우는 인터넷이란 공간에서 매일같이 정감을 나누던 수많은 분들과 한 일주일을 떨어져 있으려니 섭섭한 마음이 앞섭니다.

잠깐의 이별은 오히려 애틋한 감정을 유발한다고 합니다.

단지 이런 생각을 개인만이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삶의 치열한 경쟁자만이 우글거리는 오프라인에서의 접하던 치열함을 온라인이란 공간에서 인간적인 면을 느낄수 있을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어느 누구는 말합니다. 인터넷이란 공간은 사람의 정다움을 나눌수 없는 기계적으로 만들어진 공간이기에 정이 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일부 그분의 견해에 동감을 표합니다. 만나는 이의 이름도 모르고, 얼굴을 알수 없고, 나이와 성별도 알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적어도 본인이 접했던 많은 사람들은 그런 오해와 편견을 불식시키게 해주는 자양제 역할을 했다고 해도 무방하리란 생각이 듭니다. 어느 분은 이렇게 말하실 것입니다. 거~참 잠깐의 이별을 가지고, 뭐 그리 낮 간지러운 수사를 늘어놓느냐고 말이지요.

주변상황에 따라 약간의 가변적일수도 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이 게시글을 미리 작성하여 방문자들에게 알리는 것입니다. 이젠 길고 긴(?) 잠깐의 이별사를 마무리 할까 합니다. 여러분 다시 만나는 그때까지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하십시오.

각방(11월7일)게재글에 대한 설명

2005.11.08 00:26 | 공지알림 | 새노야

http://kr.blog.yahoo.com/gaksitar/792 주소복사

방문객 여러분에게!

오늘(11월7일) “정치.사회.문화” 각 방에 등록된 내용에 대하여 “알림난”을 통하여 관련 게시물을 어떻게 게재하게 되었는가에 설명을 드리고저 하오니. 관련 게시물은 알림난을 참고하시어 탐독 하시는 것이 좋으리란 생각하에 글을 게재합니다.

◆정치방:정치적인 차이로 신의를 깨서는 안 된다◆

인터넷 한겨레의 토론방에는 상대와의 토론내용을 자의적으로 편집 및 덧칠을 주업으로 일삼는 특정정치 성향의 A 란 논객이 있습니다.

A와 본인과는 금요일 오후부터 ~ 토요일 새벽까지 근 33회에 걸쳐 상대의 발자취에 글을 게재하고 자신의 발자취에 글을 게재하면 이를 받은 상대방은 자신의 발자취에 글을 게재하고 상대방의 발자취에 글을 게재하며 의견을 주고 받았습니다.

서로 상대방의 한계를 아는 것으로 발자취토론을 마감하였습니다. 오늘오후에는 상대가 본인의 발자취를 전부삭제하였고 후에 본인은 선별 삭제하였다가 상대의 글을 남기는것 자체가 별 효험이 없다는 판단아래 전부 삭제하였습니다.

이번논란과 관련한 글은 밑의 글과 지금 이글을 마지막으로 A와의 토론 인연을 끝냈습니다. 그 결과 보고서를 작성하였습니다. 그간 관심있게 읽어보았을지 모를 논객님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A 의 비공개 신의를 깨며 상대에게 선전포고를 알리는 내용●

내용(1)

새노야 !
감히 재롱을 부리다니 ....
모든 글이 저장되어 있으니 ....

추후
당신의 그 알량한 위선의 가면을 벗기고 !
당신의 수많은 물타기와 치사한 야비함을 낱낱이 밝히고 !
당신의 저급한 수준 낮음을 내 똑똑히 증명해 보이겠소 !
그리고 ,
당신이 모든 대화에서 ,
나에게 어떻게 개망신을 당했는지도 온 한토마 논장에 널리 알려주겠소 !

기대하시고 기다려 보시오

내용(2)

관심이라 ~
이 따위 발자취란에 어느 한심스러운 인간이 관심을 갖는지는 모르겠으나 ,
그토록 관심을 끌고 싶다면 관심이 어떤것인지 !
똥칠이 어떤것인지 !
내가 한번 보여주리다 !!!


◆사회방:신의를 저버린 자에게 합의제안◆

건전한 제의

승부의 세계에서는 반드시 승부가 나야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토론의 광장에서 상대에게 느닷없이 패배를 인정하라고 하면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좀 부끄럽지 않습니까?

사람은 나이가 듦으서 인간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꼭 그렇치만은 않은것 같습니다. 특히 우리사회에서는 말입니다. 그런 현상이 가장 심한것은 좌.우를 가리지 않고 토로마당을 깔아준 한토마에선 특히 더 그렇습니다.

안 그렇습니까?

A 님도 조선일보.동아일보.중앙일보.에서 회원으로 등록하여 글을 게재하는지 내 알수 없습니다. 그런곳에서는 지금과 같이 좌.우가 같이 판을 펴서 흥미롭게 놀지는 못하지요 않그렇습니까?

그런곳에서 모두 커피향.날쌘돌이님과 같은 우편향적인 사람들만 선별하여 사랑스러워 해줍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런곳을 들러보지 않습니다. 아예 곤심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님에게 신사적인 제의를 해봅니다.

현 한토마 논객들을 위하여 이전까지 우리의 연을 끊읍시다. 그런 차원에서 행동의 일환으로 어제와 오늘 님과 본인이 게재한 글들 모두를 깨끗하게 동시다발적으로 삭제하도록 합시다.

답글:

서로가 서로의 내용물을 별도로 저장해 두었기에 어느 한쪽이 약속을 파기할 수도 없을 것입니다


●A 의 반응●

그토록 집요하게 발자취에 동일한 글을 올리더니 ,
벌써 포기하겠다는거요 ?

나에게 패배를 인정하는 것으로 알아들어도 되겠소 ?


◆문화방:토론문화가 사라지면 무엇이 남는가◆

A 란 논객과의 만남 을 가질 논객들에게 다음 얘기들을 해주고 싶습니다.

토론은 생산적이고 건설적일수 없으니 대화는 하지 말라 라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론 님과 판박이형의 몇 명과 대화를 가져본 적이 있습니다. 그때에도 답변은 이번의 님의 답변속에 들어있는 동일반복형이었습니다.

이번의 님의 글에서도 재확인이 가능한 즉 “자신의 터득한 지식을 바탕으로 한 창의적인 글이 아니라 퍼 나르는 그런 내용”들이 재 반복되는 현상을 보았습니다.

A 님의 성향을 재확인했던 것으로 위안을 삼겠습니다. 건필하십시오.

☛답글
주의요망!"격조높은답변" 예우를 해준게 실수인것 같다. 그말에 "빙돈" 이사람은 "여성성기.저질.하수.재롱떤다.주절된다.지겹다.땡이다" 등 질 저하의 막말을 종알거렸다.


●A 의 반응●

자신의 허접스러운 수준으로 인하여 ,
토론 중에 상대논객에게 조롱을 당했다고 생각한,
새노야는 그 당시 토론의 주제와 전혀 무관한 내용으로 ,
느닷없이 저의 발자취에 매달려서 동일한 글을 연속해서 올리는 ,
정상인으로서는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는 일에 목을 매달고 있습니다 .

아무도 잘 찾아보지 않는 발자취란에 이토록 집착하는 이유를 ,
하하 ~ 아마 한토마에서는 새노야 그만이 알 것 같네요 ^^
참 ~ 종류도 여러 가지인가 봅니다 ^^

그렇다면 ,
제가 확인하는데로 그의 동일한 글을 지울테니까 ,
새노야가 과연 몇번까지 연속해서 동일한글을 올리나 우리 한번 확인해 봅시다 ^^





운영자의 답변 메일을 접한후

2005.10.24 22:06 | 공지알림 | 새노야

http://kr.blog.yahoo.com/gaksitar/449 주소복사

방문객님들에게.

오늘은 한주일이 시작되는 월요일이었습니다. 이른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인터넷에 접속하여 개인 블로그의 문을 활짝 열어보니 영 개운찮은 답글이 하나 있었습니다. 이는 일전에도 이와 비슷한 내용의 글로 관련 게시글에 대한 비판적인 내용이랄것도 없는 거의 인신공격에 가깝게 몇자가 끄적여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전에도 이런 인신공격성의 글이 있었기에 증거를 확보한후 운영자에게 신고를 하였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당시에는 현 야후에 블로그를 정식으로 만들은 사람이 아니었기에 게시글에 나타난 IP주소만을 가지고는 조치가 어렵다는 말을 들어야 했습니다.

당시에는 해당관련자의 글을 증거물로 확보하고 조치를 취하려 하였으나 그는 잽싸게 자신이 게재한 답글들을 모조리 삭제하고 줄행랑을 쳤습니다.

그때에나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증거물과 IP주소만 있으면 얼마든지 해당자를 색출하는데엔 문제가 없습니다. 이는 사이버수사대에 신고를 하면 첨단장비를 갖추어진 그들의 시스템에 의해 IP주소를 가지고 어느장소에서 어느컴퓨터를 가지고 누가 언제 몇날 몇시에 해당 글을 올렸는지를 파악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지금은 이렇듯 정보화기술에서 최첨단을 달리고 있는 대한민국입니다.

그러나 위와같은 음해성 글로 일종의 쾌감을 맛보는 네티즌들이 있는가 하면 건전한 네티즌들이 더 많이 있기에 아직 이세상은 살맛나는 세상인것 같습니다. 또한 그렇다고 자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일반적인 상식선에서 보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위와같은 상식이하의 네티즌에 대한 조처에는 사법적인 조처도 가능합니다만 우선적으로 블로그를 관리하는 네티즌들은 스스로의 몸사림이 필요하리란 생각입니다. 그런조처들은 우선 자신의 블로그의 자기소개(프로필)란에 메일주소를 실명과 메일주소가 공개되어서는 안되겠다는 것입니다.

본인도 초기에는 블로그에 메일주소를 떳떳하게(?) 공개를 한적이 있습니다.

그랬더니 스팸에 가까운 메일들이 다량으로 들어오더군요. 이는 인터넷에 상주하며 메이주소를 취득하여 의뢰자들에게 제공하며 알바비를 챙기는 일종의 메일사냥꾼들이 적잖이 상주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자들에게 본인의 메일주소도 노출되었다고 보아야 하겠습니다.

그후에 본인은 메일주소와 성별을 삭제하는 조처를 취했습니다. 현재 본인의 블로그를 방문하는 방문객들도 대부분 조회를 해보니 메일주소와 성별은 삭제를 했더군요. 이는 대단히 잘한 조처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추가로 자신의 신분을 가리려면 아바타도 함께 삭제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왜냐하면 그곳에는 메일주소에 가까운 정보를 노출시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운영자의 메일을 받고 운영자가 안내해준대로 예방조치를 취하려 하였으나 이번에 안내해준 내용에 해당되는 내용물이 없는 관계로 손쉬운 조치를 취하지 못하고 다른 방법으로 하느라 몇시간을 고생을 하였습니다.

혹시 개인블로그를 방문하는 방문객들도 참고하여 알아두시면 좋을듯 합니다.

운영자가 보낸 메일의 내용중에 본인에게 인신공격성 답글을 달은 사람은 현재 야후에 회원으로 등록된 정식회원이 아니라 비회원이란 것입니다. 고로 어떠한 조치를 취할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럼으로 예방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책임이 주어진다는 요지의 내용이었습니다.

다음은 본인이 게시글에 대한 답글을 비회원이 쓸수 없도록 취한 조치입니다.

블로그관리-폴더관리=이름.보기옵션.공개여부.메뉴보임.비로그인답글 의 내용물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본인의 블로그에선 다음과 같이 설정이 되어 있어서 운영자의 조언대로 실행을 해보았으나 제대로 안되었습니다.

블로그관리-폴더관리=이름.보기옵션.공개여부.쓰기권한 만 있지 비로그인답글 의 내용이 없기에 비회원에 대한 아무런 조처를 취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본인이 부랴부랴 생각해낸것이 게시글을 클릭하고 수정을 클릭하고 답글쓰기에서 전체로 된것을 로그인회원으로 선택하고 목록을 선택하는 이런 방식으로 전체를 수정하였습니다.

물론 일차적으로는 운영자에게 도움말에도 그렇게 게재되어 있는데 해당 내용물(비로그인답글)이 없기에 취할 조치가 없다는 요지의 내용물을 메일로 발송을 하고 앞서 언급한대로 조처를 몇시간에 걸쳐 완료를 하였습니다.

혹시 블로그를 처음 개설하여 도움을 받고자 이런저런 블로그를 방문하는 네티즌은 한번 참작하여 다시는 본인과 같은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다음과 조처를 취하십시오. 블로그에 게시글을 등록하면 제목과 내용물 을 등록한후 바로 확인을 클릭하지 마십시오.

확인을 클릭하기 이전에 답글쓰기에 대한 내용을 선택하십시오. 전체를 선택하면 비회원이 음해성 답글을 남길수도 있으며 또한 증거도 잡기 어렵고 조치도 어렵습니다. 고로 반드시 로그인회원을 선택을 필수적으로 해두시라는 조언을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습니다.

건강한 블로그를 만들어 주십시오...

스팸답글과 스팸광고에 대하여

2005.10.24 08:22 | 공지알림 | 새노야

http://kr.blog.yahoo.com/gaksitar/431 주소복사

답글과 광고에 대하여

1)인신모독에 가까운 답글을 보낸 (바보야)님에게:

본인에게 답글을 보낸 내용에는 개인에 대한 인신공격을 "가감없이" 실컷 퍼부으었네요. 그러나 님이 하나 간과하고 있는것은 우선적으로 이런 글을 쓰려면 적어도 "알림"란은 읽어 보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님이 남긴 발자취(답글)는 그대로 님의 수준을 말해주는 것이기에 님이 작성한 내용을 오늘 운영자에게 "인신모독"에 해당되는 글로 정식으로 신고 할 것입니다.

님에게 마지막으로 충고한다면 그시간에 할일이 없으면 편안히 주무시길 바랍니다. 남의 게시글을 반론을 하려면 제대로 된 내용으로 구성하여 답글을 올리기를 바랍니다.

운영자에게 신고한 내용 / 인신공격의 내용의 담긴 답글

일확천금 로또복권(4) 게시글 에 대한 답글 내용

너 바보아니냐 너 대머리지 참나 니가 쓴글보고는 더럽게 사는놈갇아서 그래 니가 당첨되고도 이런글 쓰는놈이면 당장 사과 한다 이해가 안되네

2005년 10월24일 월요일 필명:바보야 시간:오전 4시38분 from:218.239.179.29


2)스팸성 광고를 다량으로 보내는 이들에게:

산업사회에서의 경쟁력은 곧 타인의 정보를 활용하여 자신의 치부를 쌓는데 활용하려는 것은 누구나 가질수 있는 털어내기 어려운 유혹 일 것이다. 이전에는 개인적으로 블로그를 개설하면서 뜸하게 “스팸성 광고” 들을 많이 접해 보았다.

그런 광고들을 보면서 개인적으로 생각한것은 그들은 불법으로 타인의 개인정보(메일)를 취득하여 자신의 주관대로 해당 당사자가 원치않는 광고를 무한정 살포하고 있다. 이런 성향의 사람들을 그래서 “인간쓰레기”라 했던가.

그들에게 강력하게 경고한다.

그대들이 보낸 광고에는 메일주소가 함께 첨부되고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다. 이는 역으로 자신의 정보도 그대로 드러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럼으로 타인이 개인정보를 무단 취득하여 원치 않는 광고를 무단 발송한다는 것은 불법행위임을 자각해야 할것이다.

블로그의 다양성에 적응중

2005.10.16 22:54 | 공지알림 | 새노야

http://kr.blog.yahoo.com/gaksitar/347 주소복사

디지털카메라를 구입한지가 꽤나 오래되었지만 그렇게 자주 사용해본적이 없어서 사용사에 매우 서툽니다. 이는 집안에서의 실습을 주로 하다보니 영 마음에 드는 작품이 나오질 않더군요.

그래도 예전에는 여행을 좋아하여 대한민국 유명관광지는 쏘다녔던적도 참 많았습니다. 그때에는 이런 디지털카메라가 고가이어서 개인이 구입하기에는 많은 무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부득이 유명관광지의 대한 기억을 아날로그 카메라를 이용하여 추억을 많이 많이 남겼습니다. 이젠 세상도 많이 바뀌어서 블로그란 개인 미니홈피를 접하게 되다보니 그에 알맞게 꾸며야 할려면 글로써는 한계가 있는것 같습니다.

글이란것이 한사람 건너도 많이 오도되고 확산되기도 하여 많은이들을 우군이 되어주기도 하고 또한 반대로 적군이 되기도 하여 인신공격성의 메일을 받거나 댓글로 또는 꼬리글로 숱한 사람들과 논쟁을 벌여 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런행위에 대해 만성이 되어서인지 토론마당에서나 포털의 댓글참여마당에서 글을 게재한후 어떠한 글이 올라와도 아주 점잖게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답글을 게재하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을 두고 만성되었다라는 표현이 탄생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블로그를 처음 접했을때에는 그냥 등록만 해놓고 그냥 세월가는줄 모르고 묵혀두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정도 시일이 흐르고서야 블로그의 중요성을 깨닫고 인터넷한겨레에 등록한 글과 CBS-FM 이양일의 골든뮤직에 등록되었던 글을 다시금 불러내어 블로그에 등록하였습니다.

블로그의 구성을 계획하는데에 치밀한 구상을 한후에 만들었어야 하는데 처음 만들다 보니 그저 얼렁뚱땅식으로 만들어 방문자들에게 시각적으로 매우 단조로워 보였을 것입니다. 이에 본인은 차츰차츰 시간을 두고 조금씩 업그레이드를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어제(10월15일~10월16일)에 걸쳐서 새노야블로그를 전면적으로 개편 보강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방문자들에게 내놓은 것은 글은 세분화하여 "언론.사회.정치.통일.경제.노동.문화.여행.운동.그림.안부"등 총 11개 항목으로 개편과 함께 방문자들이 다양한 의견을 받을수 있게도 만들었습니다.

그럼으로 방문자들께선 예전의 글만 눈팅하고 의견을 제시못하는 폐쇄적인 블로그에서 자신의 의견을 적극 개진할수 있도록 열린(개방)블로그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아직은 매우 서툴지만 디지털카메라로 급박하게 찍은 사진(그림/이미지)을 몇장 찍어서 등록도 하였습니다.

예전에는 글만있어서 재미가 없었던때에서 사진을 추가함으로 인하여 시각적인 효과도 약간 첨가함으로써 아주 조금 나아진 블로그를 방문객들에게 선을 보였다는데 그 위안과 의미를 찾을수 있을것입니다.

앞으로 방문객들의 다양한 의견과 바른 대안제시를 기대해보겠습니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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