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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객 여러분에게!
오늘(11월7일) “정치.사회.문화” 각 방에 등록된 내용에 대하여 “알림난”을 통하여 관련 게시물을 어떻게 게재하게 되었는가에 설명을 드리고저 하오니. 관련 게시물은 알림난을 참고하시어 탐독 하시는 것이 좋으리란 생각하에 글을 게재합니다.
◆정치방:정치적인 차이로 신의를 깨서는 안 된다◆
인터넷 한겨레의 토론방에는 상대와의 토론내용을 자의적으로 편집 및 덧칠을 주업으로 일삼는 특정정치 성향의 A 란 논객이 있습니다.
A와 본인과는 금요일 오후부터 ~ 토요일 새벽까지 근 33회에 걸쳐 상대의 발자취에 글을 게재하고 자신의 발자취에 글을 게재하면 이를 받은 상대방은 자신의 발자취에 글을 게재하고 상대방의 발자취에 글을 게재하며 의견을 주고 받았습니다.
서로 상대방의 한계를 아는 것으로 발자취토론을 마감하였습니다. 오늘오후에는 상대가 본인의 발자취를 전부삭제하였고 후에 본인은 선별 삭제하였다가 상대의 글을 남기는것 자체가 별 효험이 없다는 판단아래 전부 삭제하였습니다.
이번논란과 관련한 글은 밑의 글과 지금 이글을 마지막으로 A와의 토론 인연을 끝냈습니다. 그 결과 보고서를 작성하였습니다. 그간 관심있게 읽어보았을지 모를 논객님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A 의 비공개 신의를 깨며 상대에게 선전포고를 알리는 내용●
내용(1)
새노야 !
감히 재롱을 부리다니 ....
모든 글이 저장되어 있으니 ....
추후
당신의 그 알량한 위선의 가면을 벗기고 !
당신의 수많은 물타기와 치사한 야비함을 낱낱이 밝히고 !
당신의 저급한 수준 낮음을 내 똑똑히 증명해 보이겠소 !
그리고 ,
당신이 모든 대화에서 ,
나에게 어떻게 개망신을 당했는지도 온 한토마 논장에 널리 알려주겠소 !
기대하시고 기다려 보시오
내용(2)
관심이라 ~
이 따위 발자취란에 어느 한심스러운 인간이 관심을 갖는지는 모르겠으나 ,
그토록 관심을 끌고 싶다면 관심이 어떤것인지 !
똥칠이 어떤것인지 !
내가 한번 보여주리다 !!!
◆사회방:신의를 저버린 자에게 합의제안◆
건전한 제의
승부의 세계에서는 반드시 승부가 나야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토론의 광장에서 상대에게 느닷없이 패배를 인정하라고 하면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좀 부끄럽지 않습니까?
사람은 나이가 듦으서 인간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꼭 그렇치만은 않은것 같습니다. 특히 우리사회에서는 말입니다. 그런 현상이 가장 심한것은 좌.우를 가리지 않고 토로마당을 깔아준 한토마에선 특히 더 그렇습니다.
안 그렇습니까?
A 님도 조선일보.동아일보.중앙일보.에서 회원으로 등록하여 글을 게재하는지 내 알수 없습니다. 그런곳에서는 지금과 같이 좌.우가 같이 판을 펴서 흥미롭게 놀지는 못하지요 않그렇습니까?
그런곳에서 모두 커피향.날쌘돌이님과 같은 우편향적인 사람들만 선별하여 사랑스러워 해줍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런곳을 들러보지 않습니다. 아예 곤심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님에게 신사적인 제의를 해봅니다.
현 한토마 논객들을 위하여 이전까지 우리의 연을 끊읍시다. 그런 차원에서 행동의 일환으로 어제와 오늘 님과 본인이 게재한 글들 모두를 깨끗하게 동시다발적으로 삭제하도록 합시다.
답글:
서로가 서로의 내용물을 별도로 저장해 두었기에 어느 한쪽이 약속을 파기할 수도 없을 것입니다
●A 의 반응●
그토록 집요하게 발자취에 동일한 글을 올리더니 ,
벌써 포기하겠다는거요 ?
나에게 패배를 인정하는 것으로 알아들어도 되겠소 ?
◆문화방:토론문화가 사라지면 무엇이 남는가◆
A 란 논객과의 만남 을 가질 논객들에게 다음 얘기들을 해주고 싶습니다.
토론은 생산적이고 건설적일수 없으니 대화는 하지 말라 라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론 님과 판박이형의 몇 명과 대화를 가져본 적이 있습니다. 그때에도 답변은 이번의 님의 답변속에 들어있는 동일반복형이었습니다.
이번의 님의 글에서도 재확인이 가능한 즉 “자신의 터득한 지식을 바탕으로 한 창의적인 글이 아니라 퍼 나르는 그런 내용”들이 재 반복되는 현상을 보았습니다.
A 님의 성향을 재확인했던 것으로 위안을 삼겠습니다. 건필하십시오.
☛답글
주의요망!"격조높은답변" 예우를 해준게 실수인것 같다. 그말에 "빙돈" 이사람은 "여성성기.저질.하수.재롱떤다.주절된다.지겹다.땡이다" 등 질 저하의 막말을 종알거렸다.
●A 의 반응●
자신의 허접스러운 수준으로 인하여 ,
토론 중에 상대논객에게 조롱을 당했다고 생각한,
새노야는 그 당시 토론의 주제와 전혀 무관한 내용으로 ,
느닷없이 저의 발자취에 매달려서 동일한 글을 연속해서 올리는 ,
정상인으로서는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는 일에 목을 매달고 있습니다 .
아무도 잘 찾아보지 않는 발자취란에 이토록 집착하는 이유를 ,
하하 ~ 아마 한토마에서는 새노야 그만이 알 것 같네요 ^^
참 ~ 종류도 여러 가지인가 봅니다 ^^
그렇다면 ,
제가 확인하는데로 그의 동일한 글을 지울테니까 ,
새노야가 과연 몇번까지 연속해서 동일한글을 올리나 우리 한번 확인해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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