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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만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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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시스템은 원래 다음과 같은 파티션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boot loader로써 grub을 사용한다.

/dev/hda1 : 윈도우즈 XP 설치
/dev/hda2 : 윈도우즈 자료 모음

/dev/hdb1 : 리눅스의 /boot
/dev/hdb2 : 리눅스의 /
/dev/hdb3 : 리눅스의 swap
/dev/hdb4 : 리눅스의 /home

/dev/hdc1 : 리눅스의 /home/data

cdrom 으로 리눅스 시스템에 부팅하기

1. 부트 순서를 시디롬이 첫번째에 오게 한다. (bios에서 설정)
2. 리눅스 시디를 시디롬에 넣는다.
3. 리눅스 시디롬으로 부팅이 되고, boot: 라는 프롬프트가 나오면 다음과 같이 입력한다.
linux root=/dev/hdb2 initrd=
4. 부팅이 완료되고 나면, 콘솔모드로 나가라. X로 로그인 하지 말고, Ctrl+Alt+F1 을 누르면 된다.
5. 먼저 root 로 로그인을 하자. 그런다음 /boot/grub/grub.conf 파일을 vi 편집기를 이용하여 수정하자.
# vi /boot/grub/grub.conf 를 실행하면 아래와 비슷하게 되어 있을 것이다. 다른 부분이 있더라도 신경쓰지 말자.

default=0
timeout=10
splashimage=(hd1,0)/grub/splash.xpm.gz
title Red Hat Linux (2.4.20-8)
........root (hd1,0)
........kernel /vmlinuz-2.4.20-8 ro root=LABEL=/
........initrd /initrd-2.4.20-8.img

위와 같이 된 것을 확인했다면 그 아래쪽에 아래와 같이 적어보자.

title WinDogs XP <---- grub 화면에 보여줄 제목
........rootnoverify (hd0,0) <---- 이 부분 주의
........makeactive
........chainloader +1

완전히 다 적고 나면.. 다음과 같은 모양이 될 것이다.

default=0
timeout=10
splashimage=(hd1,0)/grub/splash.xpm.gz
title Red Hat Linux (2.4.20-8)
........root (hd1,0)
........kernel /vmlinuz-2.4.20-8 ro root=LABEL=/
........initrd /initrd-2.4.20-8.img
title WinDogs XP
........rootnoverify (hd0,0)
........makeactive
........chainloader +1

위의 이 부분 주의 라고 된 것은 xp가 첫번째 하드 디스크에 설치되었을 경우를 말한다. 두번째 하드디스크에 설치 되었을 경우에는 rootnoverify (hd1,0) 라고 적어야 한다. 하드 디스크의 파티션도 생각해야겠지만.. 윈도우즈는 거의 대부분 하드디스크이 첫번째 파티션에 설치하므로 이렇게만 해도 거의 대부분이 해결 된다. rootnoveverify 에 대해서는 아래에서 설명하겠다.

6. root 로 로그인을 하라. 그리고 나서 다음 명령을 내려라.
# grub-install /dev/hda <---- grub을 부트로더로 사용할 경우, 첫번째 하드디스크의 MBR에 설치
# grub-install /dev/hdb <---- grub을 부트로더로 사용할 경우, 두번째 하드디스크의 MBR에 설치, 멀티부팅 안됨
# grub-install /dev/hdb1 <---- grub을 부트로더로 사용할 경우, 두번째 하드디스크의 첫번째 파티션에 설치, 멀티부팅 안됨

이렇게 명령하면 다음과 같은 내용을 볼수 있을 것이다.
Installation finished. No error reported.
This is the contents of the device map /boot/grub/device.map.
Check if this is correct or not. If any of the lines is incorrect,
fix it and re-run the script `grub-install'.

# this device map was generated by anaconda
(fd0) /dev/fd0
(hd0) /dev/hda
(hd1) /dev/hdb

위의 첫번째 줄의 Installation finished. No error reported. 가 보인다면 성공이다.
이렇게 하고 재부팅 해보라. 멀티부팅 화면이 그대로 보일 것이다.
권장하는 명령은 첫번째 것이다.

# reboot

만약 /boot 영역을 다른 파티션으로 했고, 파일 시스템을 ext3 로 했다면 조금 문제가 있을 것이다.
이유는 /boot 영역이 마운트가 안되기 때문이다. ext3 모듈이 커널에 적재되지 않았기 때문에 부팅이 안된다.
현재 커널이 시디롬에 있는 BOOT 커널이므로, 시디에 있는 모듈을 올리면 되겠지만, 쉬운 방법으로 가자.
/boot 영역이 마운트가 되지 않으면 grub-install 명령을 내려도 소용이 없다.
그 이유는 /boot/grub/grub.conf 파일을 참고 하게 되는데 그 파일을 찾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럴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하라.
위의 1번과 2번은 동일하다.

3. boot: 프롬프트가 나왔을때 다음과 같이 입력하고 엔터를 누른다.
boot : linux rescue
Choose a Language 라는 창이 뜨면 English 에 맞추고 엔터를 누른다.
Keyboard Type 을 선택하라는 창에서도 그냥 엔터를 누른다. 시간이 좀 걸린다.
Setup Networking 이라는 창이 뜨면, 지금은 네트웍에 연결할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No를 선택한다.
만약 Yes를 눌렀다면 자신에게 맞는 것을 입력하거나 선택하고 OK를 눌러주면 된다.
다음으로 Rescue 라는 창이 뜨면 세가지를 선택할 수 있는데..
가장 무난한 방법으로 Continue를 선택하라.
무슨 창이 하나 뜨고 나서, 또 한번의 Rescue 창이 뜰 것이다. 그 창의 내용을 보면..
원래의 시스템은 /mnt/sysimage 에 마운트 되어 있다. 만약 원래의 시스템을 / 에 두고 싶다면..
프롬프트에서 chroot /mnt/sysimage 라는 명령을 하라는 것이다. OK를 누르면 프롬프트가 뜰 것이다.

4. 프롬프트 상태에서 다음과 같이 입력한다.
# chroot /mnt/sysimage
이제 이전의 시스템과 동일하게 디렉토리 구조가 바뀌었을 것이다.
여기서 한번더 확인하자. /boot/grub/grub.conf 파일이 있는가?
있다면, grub.conf 파일을 수정하자. 여기서는 기본적으로 root로 로그인 된다.

5. 그런 다음 /boot/grub/grub.conf 파일을 vi 편집기를 이용하여 수정하자.
# vi /boot/grub/grub.conf 를 실행하면 아래와 비슷하게 되어 있을 것이다. 다른 부분이 있더라도 신경쓰지 말자.

default=0
timeout=10
splashimage=(hd1,0)/grub/splash.xpm.gz
title Red Hat Linux (2.4.20-8)
........root (hd1,0)
........kernel /vmlinuz-2.4.20-8 ro root=LABEL=/
........initrd /initrd-2.4.20-8.img

위와 같이 된 것을 확인했다면 그 아래쪽에 아래와 같이 적어보자.

title WinDogs XP <---- grub 화면에 보여줄 제목, 다른 제목을 적어도 상관없다.
........rootnoverify (hd0,0) <---- 이 부분 주의
........makeactive
........chainloader +1

완전히 다 적고 나면.. 다음과 같은 모양이 될 것이다.

default=0
timeout=10
splashimage=(hd1,0)/grub/splash.xpm.gz
title Red Hat Linux (2.4.20-8)
........root (hd1,0)
........kernel /vmlinuz-2.4.20-8 ro root=LABEL=/
........initrd /initrd-2.4.20-8.img
title WinDogs XP
........rootnoverify (hd0,0)
........makeactive
........chainloader +1

위의 이 부분 주의 라고 된 것은 xp가 첫번째 하드 디스크에 설치되었을 경우를 말한다. 두번째 하드디스크에 설치 되었을 경우에는 rootnoverify (hd1,0) 라고 적어야 한다. 하드 디스크의 파티션도 생각해야겠지만.. 윈도우즈는 거의 대부분 하드디스크이 첫번째 파티션에 설치하므로 이렇게만 해도 거의 대부분이 해결 된다. rootnoverify 에 대해서는 아래에서 설명하겠다.

6. root 로 로그인을 하라. 그리고 나서 다음 명령을 내려라.
# grub-install /dev/hda <---- grub을 부트로더로 사용할 경우, 첫번째 하드디스크의 MBR에 설치
# grub-install /dev/hdb <---- grub을 부트로더로 사용할 경우, 두번째 하드디스크의 MBR에 설치, 멀티부팅 안됨
# grub-install /dev/hdb1 <---- grub을 부트로더로 사용할 경우, 두번째 하드디스크의 첫번째 파티션에 설치, 멀티부팅 안됨

이렇게 명령하면 다음과 같은 내용을 볼수 있을 것이다.
Installation finished. No error reported.
This is the contents of the device map /boot/grub/device.map.
Check if this is correct or not. If any of the lines is incorrect,
fix it and re-run the script `grub-install'.

# this device map was generated by anaconda
(fd0) /dev/fd0
(hd0) /dev/hda
(hd1) /dev/hdb

위의 첫번째 줄의 Installation finished. No error reported. 가 보인다면 성공이다.
이렇게 하고 재부팅 해보라. 멀티부팅 화면이 그대로 보일 것이다. 권장하는 명령은 첫번째 것이다.

# reboot

이제 rootnoverify에 대해서 설명하기 전에 root 옵션에 대해서 먼저 설명하겠다.
root (hd1,0)
리눅스 커널이 위치하고 있는 파티션으로, “root”는 해당 파티션을 현재 GRUB의 루트 디바이스로 지정하는 명령어이다. 루트 디바이스로 지정된 파티션은 GRUB에 의해 마운트되서 해당 파티션에 있는 파일들을 읽어들일 수 있게 된다. 대부분의 경우 리눅스 루트 파티션이 이에 해당할 것이다. 필자의 경우 hdb1을 GRUB에서 인식할 수 있는 루트 파티션으로 사용하고 있으므로 (hd1,0)라고 적어주었다.

rootnoverify
“root”와 비슷하지만 해당 파티션을 마운트하지 않는다. NTFS 파티션처럼 GRUB이 인식할 수 없는 파티션을 루트 디바이스로 지정할 때 사용된다.
위와 같이 rootnoverify (hd0,0) 이라고 하면, 첫번째 하드 디스크의 첫번째 파티션을 root 처럼 인식하게 된다.
만약 첫번째 파티션의 두번째 디스크를 할당하고 싶다면 rootnoverify (hd0,1)이라고 해야 한다.
다음을 보면 조금은 이해가 될 것이다.
hda1 => (hd0,0)
hda2 => (hd0,1)
hdb3 => (hd1,2)
hdb4 => (hd1,3)

makeactive
GRUB의 루트 디바이스를 부팅 가능한 파티션으로 지정한다. “makeactive” 명령어는 첫 번째 하드디스크의 프라이머리(Primary) 파티션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사용하지 않아도 무방하다.

chainloader +1
“chainloader +1”은 “makeactive” 명령으로 부팅 가능하도록 지정된 파티션의 첫 번째 섹터부터 읽어들이기 시작해 부팅을 시작하도록 하라는 뜻이다. “makeactive” 명령이나 “chainloader +1” 명령의 경우 특별한 일이 없다면 편집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윈도우로 부팅하는 메뉴를 만들고 싶다면 위에서 단지 “rootnoverify (hd0,0)” 부분을 윈도우가 설치되어 있는 파티션으로 변경해 주며 된다.

==============================================================================
출처 : http://blog.empas.com/rarravis/29171

리눅스에서 랜드라이버 설치하기

2004.09.30 23:43 | 리누기 | SERVER™

http://kr.blog.yahoo.com/fxpnfo/819420 주소복사

1. LAN을 통한 환경설정
LAN을 통해 인터넷을 연결할 때는 LAN카드 설정과 네트워크 환경을 확인해야 합니다.

(1) LAN카드 설정 확인과 모듈적재
 LAN카드 설정확인 방법은 다음과 같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lsmod를 이용한 확인
 $ lsmod
 Module Size Used by
 nls_euc-kr 141796 1 (autoclean)
 8139too 12188 1 (autoclean)
 vfat 9372 0 (unused)
 fat 31680 0 [vfat]
 supermount 12608 1 (autoclean)
 lsmod를 입력하면 각종 모듈적재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 예제는 리얼텍 8139랜카 드를 사용하는 시스템의 정보입니다.

 2)IRQ정보를 이용한 확인
 $ cat /proc/interrupts
 CPU0
 0: 819409 XT-PIC timer
 1: 37889 XT-PIC keyboard
 2: 0 XT-PIC cascade
 8: 2 XT-PIC rtc
 9: 18820 XT-PIC eth0
 12: 476594 XT-PIC PS/2 Mouse
 13: 1 XT-PIC fpu
 14: 57891 XT-PIC ide0
 15: 32912 XT-PIC ide1
 NMI: 0
 ERR: 0
 cat /proc/interrupts를 한텀창에서 입력하면 각종 장치의 irq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 예제는 eth0라는 명칭으로 irq9번을 랜카드가 사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3) /etc/sysconfig/hwconf를 이용한 확인
 $ cat /etc/sysconfig/hwconf
 ---------위 생략----------------------
 class: NETWORK
 bus: PCI
 detached: 0
 driver: rtl8139
 desc: "Realtek|RT8139"
 vendorId: 10ec
 deviceId: 8139
 pciType: 1
 ---------이하 생략--------------------
 cat /etc/sysconfig/hwconf를 한텀에서 입력하면 위와 같은 하드웨어 설정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 부분의 설정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하드웨어의 칩셋종류(desc: "Realtek|RT8139")와 해당 드라이버 모듈명(driver: rtl8139)등을 알 수 있습니다.

 4) /etc/modules.conf를 이용한 확인
 $ cat /etc/modules.conf
 alias sound off
 alias midi off
 alias eth0 8139too
 alias eth1 3c509
 alias parport_lowlevel parport_pc
 pre-install pcmcia_core /etc/rc.d/init.d/pcmcia start
 # pctel modem module
 alias char-major-62 pctel
 # agpgart module
 alias char-major-10-175 agpgart
 cat /etc/modules.conf를 한텀에서 입력하면 각종 모듈에 적재되는 목록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 부분에서 alias eth0가 없다면 랜카드 설정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이 경우 alias eth0 모듈명을 입력하여 랜카드를 설정해 주십시오. 랜카드가 2개인 경우 장치명은 eth0 eth1순으로 기록합니다.

 5) dmesg를 이용한 확인
 $dmesg
 --------위 생략 ----------------------
 8139too Fast Ethernet Driver 0.9.20
 eth0: RealTek RTL8139 Fast Ethernet at 0xc88a1000, 00:50:bf:28:2a:4a, IRQ 9 eht0:  Identified 8139 chip type 'RTL-8139B'
 ------------이하 생략---------------------------
 dmesg는 부팅시 하드웨어를 체킹한 메시지를 확인하는 명령입니다. 부팅시 여러 하드웨어 설정을 확인하지 못했다면 dmesg명령을 이용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 내용은 부팅시 설정되는 하드웨어 장치 목록 중 LAN카드 부분을 출력한 것입니다. LAN카드 명칭과 IRQ, DMA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리얼텍 8139에 관련된 자료를 확인할 수 있는 웹페이지도 알려 줍니다.

 6) ioport를 이용한 확인(앞의 0000 ~ ffff는 dma값입니다.)
$ cat /proc/ioports
0000-001f : dma1
0020-003f : pic1
------중략 -------
e400-e47f : eth0
f000-f007 : ide0
f008-f00f : ide1
cat /proc/ioports를 한텀에서 입력하면 각종 장치의 dma(ioport)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 예는 eth0가 사용하는 ioport가 e400-e47f번지 수를 사용함을 알 수 있습니다.


(2) 고정 IP 네트워크 설정
네트워크 설정에는 유동IP설정과 고정IP설정이 있습니다. 먼저 고정IP 설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K버튼] - [한컴리눅스 제어판] - [데스크탑 제어판] -[네트워크] 선택합니다.
- [참고] 명령행 모드 : hnetcfg

2) eth0 인터페이스의 등록정보 선택
eth0 인터페이스 장치를 선택한 후, 등록정보를 클릭하여 세부적인 네트워크 설정으로 들어 갑니다.

3) 호스트 이름 설정
- 호스트 이름 : 컴퓨터이름.hancom.com
- 도메인 이름 : hancom.com (자신이 가입한 회사의 도메인)
을 각각 입력합니다.

4) IP 주소 설정
- IP 주소 : 할당받은 IP
- 서브넷 마스크 : 할당받은 넷마스크
- 기본게이트웨이 : 할당받은 게이트웨이 주소
을 각각 입력합니다.
IP Forwading 사용하기 옵션은 커널 상에서 forward 정책을 허용할 것인지에 대한 옵션입니다. 보통은 체크를 하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만일, IP address, Subnet Mask, Default Gateway 정보를 모르신다면, 회사 내 네트워크 관리자에게 직접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5) DNS 설정
- DNS 서버 : 외부 또는 내부 네임서버(할당받은 값)
을 입력합니다.
만일 DNS 서버의 주소를 모르신 다면, 네트워크 관리자에 문의하시거나, 보통이 이용하는 코넷 네임서버인 168.126.63.1를 입력하셔도 무방합니다.
모든 설정이 끝났다면, [확인] 버튼을 클릭한 후, K브라우저를 띄워 웹서핑을 하시면 됩니다.


(3) DHCP(유동IP) 설정
DHCP 방식의 IP 부여방식을 사용하는 것들로는 케이블 방식의 초고속 인터넷인 두루넷, 하나로 케이블이 대표적입니다.
두루넷, 하나로의 케이블 방식은 위의 호스트나, DNS를 설정하지 않고, IP 설정 부분에서 [자동으로 IP 주소 받기]를 선택하면 대부분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일부 케이블 방식은 직접 네임서버를 입력해야 하는 것도 있는데, 이는 위에서와 같이 168.126.63.1만 추가적으로 입력하시면 무리가 없습니다.
[자동으로 IP 주소 받기]를 선택한 다음, 확인 버튼을 클릭하여 웹서핑을 하시면 됩니다.

============================================================================
출처 : http://blog.empas.com/wesman/1541349

나의 블로그 첫 번째 메세지이다.

어디서든 한번 쯤은 들어봤을 말이다.

'아는만큼 보인다.' '우물안 개구리'

같은 맥락의 속담이고 격언이다.

살아오면서 생각해보건대... 내가 얼마나 무지한가를 꼬집어준다.

내가 안다고 지껄여대는 말들... 자고로 앎이란, 자기가 직접 경험한것을 토대로 얻어지는

것이 참된 자기 자신의 앎일것인데 나는 얼마나 알고 있으며 얼마나 경험을 했는가.

세상은 그러한거 같다. 아는만큼만 보인다. 내가 모르는것들, 들어보지못한것들에 대해서는

그런것이 있었는지조차 알수가 없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내가 아는 범위안에서

다 안다고 떠들어댔던 내가 부끄럽니다.

1973년 우주에 존재한다고 생각되는 가설의 물질인 에테르(Ether)의 이름을 따 로버트메트칼프 박사가 명명하였다고 합니다.
이 에테르라고 하는것은 빛이 파동이라고 할때 이를 전달하는 매질이 필요한데 이 빛을 전달하기 위해 우주에 존재한다고 생각되는 물질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결국 이더넷이란 빛을 전달하는 운송체라는 에테르 용어 에서 유래되었습니다.이 로버트메트칼프 박사는 유명한 3COM이란 회사의 창립자입니다

이더넷(ethernet)이라고 볼리게 된 유래 입니다.


===========================================================================
출처 : 네이버 지식인

사진이 없다. ㅠㅠ 얼른 디카 사야징 -_-;;

부산 ITU....

세가지로 압축된다.

1. 유비쿼터스 환경의 RFID 시스템
2. 모바일 기술
3. 홈네트워킹

소문난 잔치에 먹을것 없다고했던가..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다.

이런 국제 전시회는 처음 가보는것이라 한껏 기대를 하고 갔었는데... 약간은 실망이 큼직하다.

어떤면에서??

바야흐로 21세기의 대세는 위의 세가지 기술이 주도할것이며, 현재 아주 빠른 속도로 개발되고 있는것이다.

거의 대부분의 기업들이 위의 세가지 주제에서 벗어나지않았으며, 그 기술과 모양새 또한 비슷했다.

다시말해, 미래의 환경은 위의 세가지로 펼쳐질것이라는 얘기다.

하지만, 더이상 미래의 얘기가 아니다. 모바일 기술은 최근 1-2년 사이 급속도로 발전했고,

인터넷을 통해 새로운 기술들이 새록새록 선보여졌으며, 그러한 신기술들은 우리들도 모르는 사이에

어느샌가 슬며시 생활속에 스며들어왔다. 이러한 이유로 모바일 분야의 이번 전시회는

신기술을 소개한다기보다는 인터넷으로 보던 새로운 기술들을 그냥 눈으로 직접 봤다는것밖에는

더 이상의 새로운것은 발견할수 없었다.

모바일 게임, MP3폰, 고화질의 카메라폰 등은 이미 우리 생활 깊숙히 자리잡고 있는 것들이고,

이미 인터넷을 통해 한두달전에 보았던 기술.. 예를 들면, 길을 가다 괜찮은 노래가 흘러나오는데

제목을 모를때, 휴대폰을 통해 음악소리를 전송하여 곡목을 찾아주는 서비스... 이 서비스는

지금 상용화가 거의 되었으리라본다. 어쨓든 모바일 분야는 거의 새로운것이 없었다.

그 다음으로 많이 보였던것이 홈네트워킹 기술..

벌써 수년전부터 홈네트워킹의 시대를 상상해왔고 거기에 대한 연구가 지금까지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그러한 연구의 결과물로 자그마한 세트장을 지어놓고 홈네트워킹을 시연해보였다.

휴대폰을 이용해 집안의 가전제품, 냉장고나 세탁기, 에어컨 등을 조작하고, 강아지의 먹이를 주는등..

실생활에서 필요한 여러 홈네트워킹 기술을 보여주었다. 이 역시 수년 전부터 얘기가되어 왔던것이며, 최근 1-2년 사이에 많은 발전을 해온것이다.

21세기는 유비쿼터스 시대가 될것이다.

주변의 모든 환경이 나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모든 시스템이 나에게 맞추어 작동할것이다.

이것이 유비쿼터스 기술의 핵심이며 최종 목적이다.

유비쿼터스 기술에서 가장 기본적이고도 필수적인 기술인 RFID 기술...

최근에 이르러 서서히 발전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는 기술분야이다.

가게의 모든 상품들에는 RFID 태그들이 붙여질것이며, 모든 물품들은 전자관리 시스템으로

관리가 될것이다....

RFID에 대한것은 생략한다. 왜냐.. 더 이상 없으니깐...

구지 말하자면, ID카드에 RFID 태크를 심어놓으면 카드를 그냥 갖다 대기만해도 개인의 신상 정보가 나타나는...

뭐,, 그리 새로운 기술은 아니지만...

기타 여러가지가 있었는데...

새로운 버전의 IP 규격인 IPv6를 이용한 여러 네트워크 구축 시스템들...(작년에 나왔다 ㅠㅠ)

최근들어 급물살을 타고 있는 기가비트 이더넷 기술... 이건 사실 많이 흥미로웠다.

근데 사람들 관심이 별로 없더군;;;

어쨓든 유익한 여행이었고,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생기면 꼭 가보고싶다.

기술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수 있는 자리이니깐말이다!!!

다음에 갈때는 꼭!!! 디카 들고 가야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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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