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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블로그 첫 번째 메세지이다.
어디서든 한번 쯤은 들어봤을 말이다.
'아는만큼 보인다.' '우물안 개구리'
같은 맥락의 속담이고 격언이다.
살아오면서 생각해보건대... 내가 얼마나 무지한가를 꼬집어준다.
내가 안다고 지껄여대는 말들... 자고로 앎이란, 자기가 직접 경험한것을 토대로 얻어지는
것이 참된 자기 자신의 앎일것인데 나는 얼마나 알고 있으며 얼마나 경험을 했는가.
세상은 그러한거 같다. 아는만큼만 보인다. 내가 모르는것들, 들어보지못한것들에 대해서는
그런것이 있었는지조차 알수가 없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내가 아는 범위안에서
다 안다고 떠들어댔던 내가 부끄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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