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ques Rougerie가 우주정거장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디자인한 바다 탐사선입니다. SeaOrbiter라 이름 붙은 이 탐사선은 높이 51m의 수직형 구조로 설계되었으며, 아랫부분이 항시 물 속에 잠겨 있어 연구 탐사의 목적으로 매우 훌륭한 구조물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이것은 바다에서의 삶을 획기적으로 바꿔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항해 모습 상상도
디자이너 Jacques Rougerie
내부 공간 구조, 자세안정판과 무게추가 눈길을 끄는군요.
이와같은 구조는 파도에 상당히 안정적으로 자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선체의 대부분이 물 속에 들어가 있고 자세한정판과 무게추로 인해 흔들림이 상당히 적기 때문에 기존의 배들과는 다르게 안정적이며, 또한 연구를 하기에도 적당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일반화될 수 있다면 단순히 연구공간만이 아닌 생활공간, 레저공간으로도 활용 가능할 것으로 보이네요.
마블 코믹스에 등장하는 한국계 캐릭터로 창조자는 그렉 박과 미야자야 타케시. 그렉 박은 일찌감치 미국 대중 문화계에서 두각을 나타낸 감독이자 만화작가로 현재 마블 코믹스에서 활동 중. 그가 참여했던 작품 중 우리에게 익숙한 것으로는 아이언맨과 이크레더블 헐크가 있습니다.
그렉 박, 2009 뉴욕 코믹콘에서
다시 아마데우스 조의 이야기로 돌아와서, 그의 능력을 두고 히어로급이라고 이야기해야 할 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무지막지한 천재. 마블 코믹스 세계관에서 손꼽히는 천재 리드 리처드(판타스틱 4의 리더인 미스터 판타스틱-마구마구 늘어나는 것으로 유명한)가 꼽은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순위 7위에 들 정도.
하지만 다른 천재 캐릭터와는 다르게 그 능력 활용이 상당히 즉흥적인게 특징. 미스터 판타스틱의 경우 천재적 과학자의 이미지를 여러가지 장치를 만드는 것으로 나타내고, 아이언맨의 경우 자신의 슈트를 개발하는 것으로 보여주는데 반해 아마데우스 조는 위급한 상황에서 주변 사물의 움직임을 계산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으로 응급 상황을 해결합니다.
그리고 그 능력 발현할 때는 주변에 복잡한 수식이 나타나는데 실제로 자신의 눈에 그게 보이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어메이징 판타지'에 첫 등장하였고, 주요 등장 만화는 '인크레더블 헤라클레스'인데 아직 국내에서는 크게 알려지지 않은 듯 합니다. 헐크 에피소드에도 등장하였는데, 헐크에게 도움을 받아 그에게 상당한 우호적입니다.
캐릭터성을 나타내는 장치로는 베스파 스쿠터와 코요테 새끼인 케르베로스. 차에 치여 죽은 코요테 어미 곁에서 발견하여 자신과 동질감을 느껴 데리고 다니고 있습니다.
드와이트 D. 아이 젠하워 - 38 시도 존 F. 케네디 - 42 개 시도 린든 존슨 - 72 시도 리처드 닉슨 - 184 시도 지미 카터 - 64 시도 로널드 레이건 - 197 시도 조지 부시 시니어 - 16 개 시도 빌 클린턴 - 21 시도
이 수치는 각 지도자들에게 행해졌던 암살시도라고 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숫자에 깜짝 놀라게 됩니다. 왜 그렇게 경호에 열을 올리는지 이해가 될 듯 합니다.
그런데 감히 이 수치들은 범접도 못할 무려 638번의 암살시도를 당한 이가 있으니 독재자로 악명높은 피델 카스트로가 그 주인공입니다.
정치적 평가는 각 사람마다 다를테니 간략하게 이야기하자면, 쿠바의 혁명 지도자였다가 훗날 쿠바를 사회주의 공화군으로 만들었고 정치적, 군사적 권력의 정점에 올라 자신의 정적들을 수없이 숙청하며 독재자로 불리었던 인물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랜기간 지도자로 있었던 인물로 기네스북에도 올라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수 많은 피의 숙청과 사회주의 노선을 걷다 보니 그에게 가해진 수 많은 암살기도가 있었는데, CIA 추정 수치가 638회. 너무나 엄청난 숫자이고, 그러한 시도들이 모두 실패했다는 점이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오죽했으면 피델 카스트로를 죽이는 638가지 방법이라는 다큐멘터리도 나올 지경.
암살 방법 가운데 흥미로운 몇 가지 방법으로는 즐겨 피우는 시거를 이용한 암살 방법. 폭탄을 넣어둔 시거로 암살 시도하였으나 실패. 하바나 힐튼 호텔에서 독을 넣은 밀크 셰이크를 통한 암살시도도 있었으나 냉장고에 넣어둔 밀크 셰이크가 얼어버려 피델 카스트로가 마시고 싶어도 마실 수가 없었다고 하며... 스쿠빙 다이빙을 좋아한다는 점을 이용, 스킨 스쿠버 슈트에 독을 살포해 암살하려 했지만 선호하는 스타일의 슈트가 아니었기 때문에 실패. 바다 조개에 다이나마이트를 장착하여 다이빙 중 카스트로가 그걸 열면 폭발하게 만들었으나 그 넓디 넓은 바다에 그 특별한 조개를 찾는다는 것은 애초부터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독을 넣은 시거도 실패, 요행수를 바라며 만년필에 독을 주입해 턱이라고 긁다가 중독되라고 기원했으나 실패. 야구장에 수류탄 던져 넣으려 했던 것도 실패, 마피아식으로 차 타고 지나가다 총으로 쏴죽으려 했던 것도 실패... 정말 생각할 수 있는 갖가지 방법은 모두 시도해 본 듯 합니다. 명줄 하나는 타고난듯.
CIA에서는 한때 피델 카스트로 암살에 15만불을 걸기도 하였다고 하며, 만약 암살 대상이 되기 올림픽이 있으면 단연코 피델 카스트로가 금메달감이라는 우스개 소리까지 있을 정도입니다.
여담이지만 각 지도자에 대한 암살 시도 중 재미있는 것이 히틀러 암살 계획 중 하나로 매우 금욕적이었던 것으로 유명한 히틀러에게 다량의 포르노그라피를 뿌려 그를 미치게 만든다는 황당한 계획도 있었다고 합니다.
이건 대체 뭐하는 물건일까요? 본론부터 말하자면 어항 같기도 한 이 물건은 진단 도구입니다. 바로 병을 진단하는 도구이지요. 병에 걸린 사람은 신체 상 미묘한 변화를 일으키게 되는데 이 때문에 인간은 잘 감지하기 어렵지만 체향이 미묘하게 변화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바뀐 체향을 인간은 알아채기 어렵지만 개나 고양이, 혹은 벌과 같은 곤충은 알아챌 수 있다고 하는군요. 실제로 고양이나 개를 이용한 암 진단하는 연구진이 있을 정도입니다. 실제 암은 초기에 진단하면 치료가 가능한 경우가 많은데 암 검사라는게 무척 고통스러운 일이고 복잡하기 때문에 정기검진을 한다고 하더라도 쉽게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가 꽤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와 같이 숨을 내쉬는 것만으로 암을 진단할 수 있게 되면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게 됩니다. 내쉬는 숨 속에 있는 화학물질을 감지한 벌들의 움직임을 보고 병을 진단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숨 속에 포함된 페르몬에 따라 벌의 움직임이 달라진다
사실 인간의 코도 훈련 여하에 따라 어느 정도는 감지 가능
특정 부위에서 발생하는 체향을 느껴서 병을 판단할 수도 있다.
이와 같은 화학물질 감지에 오랫동안 쓰여진 개를 넘어서 벌이나 쥐를 이용하는 방법도 연구중인데 특히 군사용(지뢰 및 폭발물감지) 동물 이용이 많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Hiller VZ-1 Pawnee 미군에서 개발했던 1인 탑승형 수직 이착륙 이동장치입니다. 헬기와 같은 로터 방식으로 로터 위에 바로 사람이 탈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놓은 상당히 기초적인 날틀이라고 할 수 있지요.
지금 생각으로는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지만 저걸 개발하기 시작한게 1953년이며, 1956년쯤 성공이라고 할 만한 시험 기체가 만들어졌으므로 무려 50년도 이전에 만들어졌다는 것만으로 대단하다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개발 형태들
보통 헬기에 테일로터가 달려 이유는 상단의 메인 로터만 있을 경우 회전 토크가 발생하여 기체가 빙글빙글 돌게 됩니다. 그걸 상쇄시키기 위함인데 위와 같은 플라잉 플랫폼의 경우에는 두개의 로터를 장착 서로 다른 방향으로 회전 시켜 회전 토크를 상쇄시키는 방법으로 구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