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선 경찰을 어떻게 대우하시나요? 민주경찰? 이웃사촌? 어려울때 제일먼저 도움을 주시는분들? 너도, 나도
믿을 수 있는 지적인, 고급 봉급생활자? 그렇게 생각하면 진압을 당할필요가 없습니다. 말로 하고 법정에 가서 합니다.
알기를 우습게 알고 똥파리라고 대하고 잘봐달라고 뇌물주고 대학도 못가고 우습지요? 자기보다 못하다고 여기면?
화염병던지고 가스통 집어던지고.. 다들 아시네요.
일단 가느다란 줄을 현장에 맵니다. 접근금지, 원닝표시지요. 그들도 임무수행을 하여야 되지 않게씁니까?
그런데 일단 아무나 저 선을 넘고 들어오면 저꼴이 납니다. 더한것은 총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말을 우선
들어야 해요. 제가 아는 미국입니다. 한국이 좋은 점? 총기소지를 하지 않는다는것 이지요. 한국사람들한테
총을 주면 미국보다 더할걸요.
위에 민돌이, 바람. 좀 정신이 나간거 같은데 반란이나 폭동이랑 시위가 같은거라고 생각하는거냐? 정해진시간안에 정해진 장소에서 니 의견을 표하는게 시위지 길 다 쳐막고 화염병던지면서 하는게 시위냐고. 말로 해선 안되니까 그러는거라고? 그럼 힘으로 표현하려고? 그럼 그게 폭동이지. 폭동은 진압해야하는게 당연한거고.
그리고 일어난곳은 로드 아일랜드주 프로비던스 시 인듯 그리고 보시면 알곗지만 경찰 명령 불복종 에 의한 체포 과정서 일어난 같음. 물론 경찰 과잉 대응 인듯 시위자들의 증거사진 찍기가 있고 이걸 아무도 막지 안는다는것 이 아마도 한국에서의 시위와 틀린점 일듯 다친사람 바로 닭장(차)안에 안넣고 바로 앰블런스 부르는 경찰 과 경찰과잉대응에대한 증거 수집 선에서 맞대응 않하는 시위자 들... 이게 바로 선진 시위문화 인거지......
미국에서 20년 가까이 살고 있는데 만약 미국에서 한국처럼 과격 시위(경찰 폭행 등)를 하면 100% 발포합니다. 방패로 찍거나 하는 인도적인 방법 안쓰고 바로 총으로 쏴 죽여 버릴겁니다. 물론 한국 경찰도 그동안 독재 정권을 거치며 한 짓이 있어 시위대에 제대로 대응을 하지 못하는 아픔이 있긴 하지만.... 어쨋거나 현재 한국 경찰들은 미국에 비하면 시위 대응에 있어서는 어린 양입니다.
미국에서 법을 위반시에는 가차없이 처벌을 하죠. 대신 법 절차에 따라 처벌을 합니다. 법 절차를 무시한채 처벌을 하면 나중에 몃십억 단위의 보상을 정부에서 해 주어야 합니다. 즉, 법을 행사하는 자에게도 똑같이 법적용을 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법을 집행하는 자들에게 똑같이 법 적용을 합니까?
미국에는 시위하기전에 반듯이 신고하고 허락를 받아서 한다.
경찰은 시위대를 보호 감독할 의무가 있고, 시위대는 지켜야 할 규정이 있는데 만약 시위대가 그 규정를 지키지 않고
시위 범위에서 벗어나면 그건 그건 시위가 아니라 범법 행위로 간주되어 경찰의 강력한 제제를 받게된다.
한국 경찰들의 무능한 대응과는 상당히 대조되는것이다.
시위랍시고 휩쓸려 나라 혼란하게 만드는데 동조하는 놈들은 더 쳐맞아야 정신을 차리지요.
이건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고 빨갱이들 수작에 놀아나는 무식한것들....
저도 미국에 살지만 한국 경찰 보면 불쌍합니다. 공권력의 남용? 웃기는 소리입니다.
미국에 살면서 정말 진정한 공권력이 무엇인지를 느낍니다. 한국 경찰들 심하다구요? 술쳐먹은 놈들한테 욕듣고 따귀맞아가며 아무말 못하는 경찰은 어느나라에도 없습니다. 미국에서 그랬다간 바로 테이져 맞고 감방 입니다.
맞습니다!
술을 먹었다고 해서 바주면 안되지요.
구속이라는 의미는 사회에 악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격리시키는 것이라 봅니다.
그 사람이 의지로 한 것이든 정신병이었든 술에 취해 제 정신이 이아니었든
사회에 악, 피해를 끼치는 사람들은 구속해 사회로부터 격리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요즘 아침 저녁으로 선선합니다. 하지만 한낮에는 땡볕이 쨍쨍. 가을 초입에 들어선 느낌이지요. 감기 걸리기 딱 좋은 날씨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감기 보다 더 무서운 신종 플루를 걱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신종플루... 치사율이 평균 0.5%라고 합니다. 0.5라는 숫자 얼마 안되는 것 같지만 정말 무시무시한 숫자이지요. 특히 환절기의 경우 일반독감, 감기 등과 증상이 겹치기 때문에 지나치기 쉽습니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신종플루를 의심하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치료제가 충분하다면야 생명을 구한다는 입장에서 확진 판정 이전에 약을 공급받을 수 있지만 우리 나라는 현재 그렇지 않은 상황입니다. 기껏해봐야 국민의 5% 정도 분량 밖에 보유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있는 예산으로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하는데 들여오는 시기는 대략 10월말쯤. 환절기 다 지나고 이미 사람들 죽을만큼 죽은 이후가 되겠군요. 아직 많은 분들이 얼마나 심각한 상황인지 모르고 계신 것 같습니다. 언론에서 '한국 사람은 김치를 많이 먹어서 괜찮다'고 뻥을 하도 쳐놔서 그렇습니다. 최근에 안타깝게도 두분이 돌아가시고 나니 조금은 경각심을 가지는 듯 하는데 정치권 돌아가는 걸 보니 멀은 것 같습니다.
특별 예산을 편성해서라도 빨리 치료제를 확보해야할 마당에 강바닥 판다고 몇 조씩 들일 생각만 하고 있으니... 하기사 그 분들이야 국민들 반이 죽어나가도 자신들은 살겠지요. 밀거래 암거래로 치료제 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르더라도 충분히 확보할만한 재력을 가지셨겠지요. 하지만 서민인 제 입장에서는 무섭습니다. 신종플루에 걸리는 것도 무섭지만 걸리지 않더라도 그로인한 경제적 타격(신종 플루와 같은 전염병이 한번 돌면 그 국가는 심각한 경제적 타격을 받습니다)도 무섭습니다.
2009년 대한민국... 아홉수의 그늘에 빠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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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로 인한 사망의 경우 모두 합병증에 의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일반 독감 대비 어떻게 얼마나 치명적인지에 대한 분석도 없고 피해자가 얼마 안되던 시절부터 언론의 호들갑만 있어왔습니다. 지금 감염자 수가 확산되고 있다면 확산경로에 대한 면밀한 분석이 필요한데 이런 부분은 전혀 없지요. 문제가 많습니다. 아직 임상 3상이 끝나지도 않은 검증되지 않은 백신을 성급히 팔아먹어야 하는 상황은 대체 뭘까요? 신종플루 사건은 이미 단순 언론플레이의 1라운드를 지나 2라운드로 접어들었습니다. 지금껏 언론이 해온 게 뭔가요? 진정 무서운 것은 무뇌아적인 언론과 여기에 속수무책으로 놀아나고 있는 대중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