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
전체 |
|
| 방문자 |
17316 |
52764854 |
|
| 구독자 |
0 |
4524 |
|
| 댓글 |
73 |
105441 |
|
| 참조글 |
0 |
52962 |
|
122
|
|
|
|
|
|
|
또 다시 돌아온 '떡밥' 영원히 식지 않는 따끈따끈 껀수가 돌아왔습니다.
일전에도 한번 관련 글을 올린 적이 있으니 보셨던 분들은 기억하시겠군요(보러가기-> 달착륙은 진실인가 거짓인가).
과거 조사에서는 미국인의 6% 정도가 달착륙을 믿지 않는다고 합니다.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이야기의 패턴이 '달착륙은 진실이다!' -> 일부 믿지 않는 사람들의 음모론 제기 -> 혹시 그럴지도? -> 음모론의 헛점들 로 진행되어 왔기 때문에 결국 믿는 것은 근거 보다는 스스로 믿고 싶은 것을 믿는 듯 합니다.
그럼 이번에 새로이 떠돌고 있는 달착륙 의문점 10가지를 살펴보죠.
1. 달에 성조기를 꽃는 역사적인 장면. 성조기가 바람에 날리듯 흔들리고 있다. 달에는 공기가 없는데도 말이다. 2. 아폴로 우주인이 찍은 사진들에 별이 없다. 3. 달착륙선이 찍은 달의 표면에 달분화구가 보이지 않는다. 4.달착륙선의 무게는 17t이나 되는데 달표면에 아무런 자국을 남기지 않았다. 그런데 잠시후 닐 암스트롱의 발자국은 선명하게 남아있다. 5.달표면에는 습기도 대기도 없다. 중력은 지구의 6분의 1. 그런데 닐 암스트롱이 남긴 발자국은 너무 선명하다. 6.달착륙선이 이륙하는 순간, 아무런 로켓발사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어떻게 이륙했을까? 7.달표면에서 움직이는 우주인의 모습은 지구에서 촬영한 장면을 슬로모션으로 보여주는 것과 동일하다. 8. 달착륙선의 우주인들은 생존할 수 없다. 지구를 감싸는 반 알렌 방사능띠에 노출되기 때문이다. 9.아폴로 우주선이 가져온 월석은 남극에서 채취한 암석과 동일하다. 10. 총 6섯번의 달착륙은 모두 러시아와 냉전시대였던 닉슨정권 하에서 이루어졌다. 그후로 40년 동안 어느 정권도 달착륙을 시도 하지 않는 이유는? 기술은 40년 전에 비해 월등히 발전했는데도 말이다.
(출처 :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2.htm?articleid=20090715093023708h2&linkid=624&newssetid=1540&title=%C1%F6%B1%B8%C3%CC+%C7%B3%B0%E6)
1. 바람에 흔들리는 성조기 달착륙 음모론자들이 주장하는 가장 큰 근거입니다. 직접 동영상으로 보시면,
대기가 없는데 어떻게 깃발이 흔들리냐는 것인데, 일단 깃발 자체가 다릅니다. 우주에서는 제대로 안보일 것을 알고 일부러 깃발 윗단에 쇠심이 들어간 깃발을 가져갔고 동영상을 보시면 잡고 있는 사람이 깃대를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에 대해 다음 동영상을 두고 반론합니다.
2분 37초 무렵 우주비행사가 깃발 앞을 지나가자 미세하게 깃발이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마치 우주비행사가 지나간 바람에 흔들리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 영상에서는 멈춰 있던 깃발이 어떻게 저절로 움직이냐는 것. 바람이 불지 않는다면 저런 움직임을 보일 수 없다는 것이 주장의 핵심이지요.
저의 의견이지만 이 영상도 상당히 자세히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우주비행사가 지나간 다음에 움직였다는 점에서 깃발이 살짝 건들렸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깃발과 거리가 있는데 어떻게 건들렸겠느냐고 하겠지만 그게 실제로는 카메라 광각 렌즈에 의한 왜곡 현상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것이지 실제로 촬영 카메라, 깃발, 우주 비행사들의 거리는 매우 가깝습니다.
 깃발 앞에서 한걸음 나아가자
 바로 깃발 뒤로 들어갑니다.
 두어 발자국 움직였을 뿐인데 이처럼 큰 차이가.
특히 깃발 자체가 사선으로 앞으로 나와 있기 때문에 더더욱 특이하게 보이는데 이건 3차원적 공간이 2차원적인 영상물에서 나타나는 착시현상입니다.
Discovery 채널에서 방송 중인 Myth Buster 프로그램에서도 한번 다루었던 내용인제 찾아보시면 실제 공기가 없는 상태에서의 깃발 움직임과 공기가 있는 상태에서는 움직임은 다른데 달 착륙 영상 속 깃발 움직임은 공기가 없는 상태에서 실험해본 것과 같은 패턴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참고 영상 : http://www.youtube.com/watch?v=cCPIchZDSr4 )
2. 별이 찍히지 않은 사진

지금 바로 카메라를 들고 밖으로 나가서 밤하늘을 찍어보면 알 수 있습니다. 별이 찍히나 안 찍히나... 별 찍히는 사진은 들은 렌즈를 활짝 연 상태로 몇 시간씩 열어놓고 찍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사진 촬영에서는 결코 찍힐 수가 없지요.
3. 달 분화구는 왜 안보이는가? 달이 무슨 어린왕자의 집인 B612 같은 작은 위성인줄 착각하는 겁니다. 달은 정말 비정상적으로 큰 위성입니다. 정말 미스터리한 점이 바로 지구같은 작은 행성에 달과 같은 큰 위성이 달려있냐는 것입니다. 달 착륙선이 일부러 달의 평평한 지형에 착륙한 것도 있지만 웬만한 분화구 자체가 너무나 크기 때문에 그걸 알아볼 수 없습니다.
4. 발자국도 남는 달표면에 달 착륙선이 흔적을 남기지 않았다? 대체 어디에서 나온 이야기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달 착륙선이 내려갔던 그 상태로 다시 이륙한 것이 아닙니다. 달착륙선에서 착륙할 때 쓰였던 받침대는 그 자리에 두고 탑승부분만 이륙해서 달 주변을 돌고 있는 본체에 도킹 그리고 지구로 돌아온 것입니다. 착륙대를 두고 와야만 작은 중력이지만 한정된 연료로 이륙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달 착륙선의 구조, 하단 부는 달에 버리고 온다(분리 수거를 안하네요)
5. 닐 암스트롱의 발자국 꾹 밟아서 찍었겠지요. 너무 불성실한 대답? 하지만 인류의 첫발자국인데 누구라도 그렇게 하지 않을까 합니다.
 힘주어 밟은 흔적
6. 달착륙선 이륙 로켓 불꽃 로켓의 불꽃이 지구에서 보이는 것은 불완전 연소인 측면도 있지만 고열로 인해 외부 대기가 타오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로켓의 원리는 불을 뿜어 나가는 것이 아닌 연료를 폭발적으로 태움으로 그것을 고속으로 내뿜어 그 반작용으로 추진력을 얻는 것입니다(제트 엔진도 마찬가지, 외부 공기를 흡입, 압축시키고 연료를 태워 그것을 뒤로 내뿜는 것. 로켓의 경우는 연소제인 산소와 연료를 내부에 갖고 있다는 점만이 제트 엔진과 다를뿐 원리는 비슷하다). 따라서 대기가 없는 달에서는 그러한 불꽃이 볼 수가 없습니다. 제트기의 경우에도 연료 효율 좋은 완전 연소의 경우 뒤로 내뿜어지는 불꽃이 보이지 않습니다. 에프터 버너는 뒤로 내뿜는 고열의 연소가스에 연료를 다시 한번 분사해 비정상적인 추력을 얻는 방식으로 그 때는 연소 불꽃이 보이게 됩니다.
 애프터 버너는 연료를 쏟아붓는 행위
7. 움직임을 빨리 돌리면 지구와 다를 바 없다. 이건 트집. 한 때 이슈가 되었던 "휘성 목소리 약간 빠르게 돌리면 거미 목소리랑 같으므로 거미의 노래는 휘성이 불렀다."라는 주장과 별 다를바 없는 이야기. 한 마디로 근거 없는 주장.
우주인의 움직임은 와이어 액션이라는 주장
8. 반 알렌 대에 노출되어 우주인은 죽을 것 달 탐사선은 태양에서 뿜어져 나오는 우주선도 차폐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맨몸으로 노출되면 죽겠지만 결코 그렇게 할 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지구를 벗어날 때는 상대적으로 약한 남북극 극지방 쪽으로 벗어나는 방법도 있습니다.
9. 월석과 남극 암석 기본적으로 달과 지구 상의 조성물질은 큰 차이가 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가장 보존이 잘 되었다고 할 수 있는 남극이라면 충분히 비슷할 수 있음. 이건 마치 두 형제를 데려다 놓고 DNA가 비슷하다 라고 말하는 형색.
10. 왜 지금은 달에 안가는가? 단적으로 말해서 돈이 안됩니다. 천문학적인 비용을 들여서 달에 갈 이유가 없습니다. 과거에는 서로 뽑내고, 또한 달에 간다는 것 자체에 의의를 두었지만 냉전시대가 끝이나고 경제 원리로 돌아가는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 그 돈을 들여서 달에 다녀올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수 많은 기기 발달로 가지 않고도 많은 연구를 할 수 있는데다 우주에서의 경제성은 일단 현재로서는 지구 궤도에 머무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부시 정권 시절에 NASA 지원 자금 자체가 많이 줄어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과 같이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는 더더욱 자금 압박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 현재 진행 중인 화성 유인 탐사 계획도 제대로 실현될지 의문입니다.
- 왜 다시 이런 이야기가 떠도는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만, 분명 몇가지 의문점이 있긴 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달착륙을 증거하는 수 많은 것 앞에서 보면 정말 사소한 의문들이라는 것이지요. 여러분, 낚이지 마세요.
|
http://kr.blog.yahoo.com/funnyblog/trackback/1610411/1281635
-
2009.07.15 21:09
-
잘보고 모시고 감니다~~~!!!
답글쓰기
-
-
-
shwang9992 2009.07.16 14:01
-
제발 제이야기좀 들으세요.. 달착륙은 가짜라고 100%확신합니다. 오늘도 가장중요한 이야기는 빠졌네요...마지막 비디오중에서 우주인이 점프하는것을 보세요..사람은 천천히 떨어지는데..우주인 발에서 튀어나간 흙덩어리는 왜 지구처럼 빨리떨어지죠..그리고 태양은 하나인데 그림자길이가 틀린 사진은 왜안나요죠..이것에대한 나사의 변명이 없었거든요.. 그리고 원본비디오 테입보면 서 정밀 분석하자고 하니깐..왜나사는 피하죠..그러면서 2-3년전에 슬거머니 원본비디오 테입 분실했다고 발표했답니다..달착륙 100% 가짜이고..달을 여러번갔다고 하면서 러시아에서 우주을 탐사하는 레이다를 만들고 난후에 달탐사가 중지되었습니다..아무리 중력이 약해도 달에 착륙은 할지언정 돌아올때 이륙못합니다..
-
-
재철 2009.07.16 15:34
-
ㅜ 니가 만들던가 존나 아는척뜨네 ㅡ.ㅡ;;
니 대가리론 ㅡ.ㅡ 아파트 2층까지 뜨는 물체도 못만들어 ㅡ.ㅡ;
괜히 인터넷에 반론글 재밌게 읽어야지고 생쇼뜨는가본데 ㅡ.ㅡ;
달착륙했거나 착륙안했거나;; 니보단 똑똑한사람들이다.
-
-
toyr7311 2009.07.16 15:48
-
우주 비행사들 우주선(탐사전 포함) 우주유영 실험을 위해 잠깐 외부로 나갔을 때 우주 방사선에 의해 화상과 우주 극저온에 의한 동상을 입었다고 합니다만 유달리 외부 활동이 많았던 달 착륙선 승무원들만은 화상과 동상이 없었다고 합니다.
지구에서 생물체들이 우주 방사선에서 안전한건 지구 자기장에 의해 가둬진 오존층에서 막아주어서이기 때문에 오존층이 없는 달에서는 전혀 해당 없는 사항인데 이건 아무런 해명을 안하더군요.
거기다 중력이 1/6으로 약하다해도 이착륙에 소모되는 연료도 1/6만 쓰이는게 아닌데다 중력이 그만큼 약하니 착륙용 로켓의 분사압력에 의해 생기는 먼지 비산으로 인한 분사 흔적은 남게 마련입니다만(중력이 약하고 대기가 없다고 먼지마저 없는게 아닙니다) 방사형으로 뻗어나간 착륙 분사흔도 제대로 안 찍혔죠, 화질도 선명한데.
-
-
재철 2009.07.16 16:00
-
코스모스도 안읽어봣나.ㄷㄷ
이게밥먹어줘요?
-
-
변성섭 2009.07.16 16:39
-
달착륙은 100%가짜입니다..냉전시기에 소련이 먼저 대기권으로 로켓발사하고 하니 미국이우위를 점하려고 조작한겁니다.지구 밖에서 방사선을 막으려면 납을 3M이상 두꼐로 감싸야 살수있습니다.우주선이야 아무도 모르는 미국만의 첨단과학으로 했다치고..그럼 달에 우주복만입고 돌아댕기던 암스트롱은 왜 안죽었을까요??음모론제기하는 사람들이 나사에 의뢰하니 나사에선 첨단소재라고 국가기밀이란말만하죠..소련과학자가 다큐에 나와서 현기술로 인간은 우주에 나갈수 없다.자기들이 먼저 로켓 우주로 발사하고 해도 대기권 밖으로는 우주인 안내보내죠.그 과학자말이 "뻔히 죽을것을 아는데 어떻게 대기권 밖으로 내보낼수가 있느냐."이거였죠.그리고 달착륙선이 지구로 복귀할때 하체는 두고 상체만 분리해서 지구로 돌아옵니다.하지만 두번째 세번째 네번쨰 달에 보냈을때 달에서 찍은 사진보면 배경이 똑같죠.같은 배경 좌측을 그다음갔을땐 우측을 찍고 그런식이죠.
-
-
변성섭 2009.07.16 16:44
-
그리고 사진 찍은거 확대해보세요.검색하셔서..옛날 사진은 중앙에 십자표시 사각테두리에 표시가 있죠..그 표시가 사진속 곳곳에 나옵니다.그 당시 사진합성기술이 그정도였던거죠.그리고 51구역있죠.인디펜던스데이에 나오던 외계인이랑 UFO있던 사막속 지하벙커 그곳을 오래전부터 군사시설로 폐쇄했죠.소련 군사위성에 그 지역 찍은 사진에 달착륙 배경이랑 똑같은곳 나옵니다.외계인이 있다느니하는 루머들도 다 무엇을 감추기위한걸까요..또 몇번째인가 달착륙했었던 미국인 우주비행사 얼마뒤에 양심에 가책을 느낀다고 달착륙 조작이라고 기자한테 얘기했다가 얼마안돼 의문사로 죽습니다..검색해보면 다 나옵니다..달착륙 100% 가짜입니다.그 당시엔 먼저 달착륙하는쪽이 세계를 이끈다라는 분위기였죠.동서 냉전체제에 소련이 먼저 로켓발사 성공하고 하니 미국 발등에 불떨어졌죠..소련이 언제 우주로 로켓올려서 핵미사일 떨어뜨릴지모르니..우방국들 다 설레발칠테고..그런 의미로 미국이 조작했다는게 맞습니다..
-
-
변성섭 2009.07.16 16:45
-
제 댓글중에 같은배경 좌측을 우측을 찍은건데 당연히 있어야할 우주선 하체도 발자국도 깃발도 안나옵니다.
-
-
개후덜덜 2009.07.16 17:06
-
월드 사기극증거>>>1.바람에 흔들리는 성조기 영상서 2분12초경 우주인이 걸을때 발에 부딪겨 퍼지는 흙의 상황을 보면 지구 중력에 의한 흙의 움직임이란걸 초딩도 알겁니다. 거의 중력이 없는 상태라면 흙의 움직임이 어떠했을까 ...웃기죵
-
-
라이언킹 2009.07.16 21:50
-
shwang9992 님 그럴듯한 말로 꾸미시지 마시죠 ^^ 원본 테이프는 미국 NASA에 원본의 필름문제로 인한 수정된 원본으로
존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떨어지는 흙은 달의 중력과 저항과의 관계를 배우시고 다시 글을올리세요.. 그리고 터무니 없는 댓글로 사람 농락하지 마십쇼 아무도모릅니다 ;;
-
-
배철근 2009.07.16 22:11
-
인간 달착륙의 의문점에 대해서 배운적이 있는데요
인간은 실제 달에 착륙을 했지만 달에서 촬영했던 사진이나 동영상이 몇가지 훼손되는 바람에
그 훼손된 촬영분만 어딘가에서 촬영했다고 하던데요
그게 53구역인가 미국군사기밀기지에서 행해졌다고 추측했습니다
-
-
스노클 2009.07.16 22:12
-
차라리 88서울올림픽이 우리나라에서 열린것을 가짜라고 해라
-
-
붉은악마 2009.07.16 23:20
-
shwang9992님........
우주인은 늦게 떨어지는데 흙덩어리가 빨리 떨어진다면 그게 더 신기한거 아닌가요? 이거 정말 미스테리군.....
-
-
동유럽투자 2009.07.17 06:49
-
www.apfn.org에 보면 모든게 다 나와 있는데....
왜 아무도 이 홈페이지 봤다는 이야기를 안하지... 이상하네.
한마디식 거드는 사람들 다 이 홈페이지가서 보고 하는말 같은데.... 이홈페이지를 아는사람이 없단 말인가
대한민국 똑똑한 네티즌들이....ㅎㅎㅎ
-
-
johnlee1101 2009.07.17 08:47
-
http://www.youtube.com/watch?v=CKnNb4vbsnE&feature=related 참고하세요
-
-
johnlee1101 2009.07.17 08:59
-
http://www.youtube.com/watch?v=nPjUxCE7s9M&feature=related 참고
-
-
ikpark10 2009.07.17 09:34
-
마지막 동영상 20초에 진짜 사람은 천천히 내려오고, 흙은 빨리 내려오네요...
-
-
w3o3d9dt@Y 2009.07.17 14:44
-
♡중♡딩 고♡딩♡ ♡모♡음♡
♡선♡예 닮♡은 고♡딩♡
http://blog.naver.com/ljs5231
-
-
인간 2009.07.17 21:09
-
shwang님 달에 지금 새끼들이 갔음? 그거 존나 옛날이야기긴데
그걸 어케 다기억함 ㅡㅡ
-
-
인간 2009.07.17 21:09
-
shwang님 달에 지금 새끼들이 갔음? 그거 존나 옛날이야기긴데
그걸 어케 다기억함 ㅡㅡ
-
-
노미 2009.07.17 21:45
-
아.... 흙떨어지는 이야기로 반문하시는 분들 중딩 과학책이나 읽어보세요......
배우신거 다 까드셨나..........
-
-
인간 2009.07.19 20:24
-
달 잘보고 간다
-
-
act6351 2009.07.20 16:47
-
흔히들 휘발류같은게 우주선 연료로 사용된다고 생각하곤한다.
휘발류는 안정적인 액체이다. 용기에 넣고 아무리 흔들어도 터지거나 용기가 녹아 버리거나 하지 않는다.
우주선의 액체연료는 고출력의 에너지를 간직하고 있으나 무척 불안정한 물질이므로 발사직전에 연료를 주입한다.
연료 주입후 5일 이상 지나면 액체연료자체가 화학반응을 일으켜서 사용하지 못하게 되고 연료통을 부식시키게된다.
그런 불안정한 연료를 가득 담고 달까지 갔다왔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말이 안되는 이야기이다.
게다가 달표면은 대기가 없어 태양으로 부터 오는 알파,베타,감마선 등 방사능이 요동을 친다.
공항검색대에서 필름이 x레이 검사를 하면 필름에 손상이 가해져 사진이 엉망으로 나오게 된다.
달에서 사진을 찍는 것은 마치 x레이 검색대 안에서 사진을 찍는 것과 같은 환경인데 사진은 잘도 나왔더라.
고등교육 받은 사람을 바보로 생각하는 사기질 그만
-
-
Corea 2009.08.09 11:16
-
..달에서 달리던 자동차는 어디다 매달고 간거냐?
-
-
유경순 2009.08.09 17:10
-
짜고치는 고스톱~!~저건 희대의 사기극이다~~ 진실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그냥 알수 있지요
말을 하지 않아도 알수 있는겁니다 ......그것이 진실의 위대한 힘이 아닐런지~
-
-
데구르르르 2009.08.16 18:15
-
아니 당연한거 아닌가... 사람들이 우주선 뜨는거 봤을꺼고 대기권밖에서 오는걸 봤을텐데;; 그럼 사진은
밖에서 찍어왔을테고... 그럼 달에 갔다 온거지 당연 암..
-
-
완전희미쳐날뛰는지궁 2009.09.22 16:07
-
거우이이모양이냐
-
-
asgard 2009.10.18 13:46
-
NASA 등의 과학자들이 광속을 넘어설 수 있는 가능성을 찾았습니다. 흥미 위주가 아닌 출처가 확실한 정보입니다. http://drop.io/naverufo 광고는 전혀 없습니다. 유튜브 동영상 위주로 정리해놨습니다. 우주왕복선에서 찍은 UFO 영상이 있습니다. 닐 암스트롱을 비롯한 우주비행사들이 우주에서 UFO를 목격했습니다.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UFO를 목격했습니다. 클린턴행정부 백악관 수석보좌관 및 오바마행정부 인수위원장을 했던 사람이 UFO정보 공개하라고 난리입니다. 영국, 프랑스 정부가 공식적으로 UFO 존재를 인정하고 극비문서를 공개했습니다. 400명의 전직 비밀요원, 군인들이 UFO 청문회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믿어지십니까? 모두 현실속 이야기입니다.
-
다거짓말밴드 2009.07.16 00:32
-
다큐채널 myth busters? 코너에서 몇가지 실험을 했던데 무중력은 아니지만 진공에서 깃발실험,발자국실험,
착륙선에 반사된 우주복,와이어 달고 뛰어다녔다..등.
개뿔 빨리 돌리니 완전 다르더구만.. 근거 없는 거였어
답글쓰기
-
-
-
johnlee1101 2009.07.16 06:01
-
다 같은편끼리 짜고 만든겁니다. 미국이 어떤 나란데...
-
-
다거짓말밴드 2009.07.16 09:41
-
그럼 니가 NASA 가서 진공실 빌려 직접 해보렴.
-
-
baejc2@Y 2009.08.09 08:47
-
근데 우주는 태양비치는곳,,않비치는곳 의온도차이고 300~400도정도납니다 근데 저렇게 행동을하다니.. 이건믿어야될지말아야할지 진짜몰르겟네요
-
-
ase9764 2009.08.09 09:02
-
2@Y님 달이 태양빛에 딱중간쯤오는곳 즉 지구로치면 노을지는곳에온도는 겨우 -20도박에안됩니다 그곳에서
하고 재빨리돌아오면되겟져
-
-
cjsgkdydwns 2009.08.09 18:23
-
2@y님 우주정거장도 외부는상상도못할 극한의 온도지요 근데충분히 활동하고 우주유영도하지요 충분히 달에갈수있음
-
2009.07.16 00:58
-
일리가 있습니다. 이해가 되네요.
답글쓰기
-
-
발없는새 2009.07.16 01:18
-
두번쩨에 한번에 깃발을 꼽는데 왜처음엔 좆내 오래꼽나요
답글쓰기
-
-
-
dlrauddlek 2009.07.16 13:03
-
땅도 굳은땅, 무른 땅이 있고, 처음에 안에 바위라도 있는지 어떤지 몰라서 뜸들이는거일수도 있고, 그건 개인차인거겠죠.. 처음에는 어떤가 보려고 천천히 꼽아보다가 두번째는 잘 들어가고 요령생겨서 한번에 꼽는거고..
-
-
ch2byung@Y 2009.08.09 11:00
-
비가 왔나부죠 ㅋㅋ
-
발없는새 2009.07.16 01:21
-
4번 왜 흔적이 안 남냐고 하니깐 이상한 소리 하고 자빠지셨네요
답글쓰기
-
-
-
funny 2009.07.16 08:36
-
이해를 못하시는 님을 위해 좀 쉽게 설명해줄테니 들으세요. 발자국은 발을 밟았다 떼야 그 자리에 발자국이 남죠? 그럼 착륙선 자국이 남으려면 착륙선을 들어올려야겠죠? 그런데 앞서 설명했드니 바닥에 내려앉은 부분은 그 자리에 남고 머리통만 다시 하늘로 올라갑니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까? 신발 신고 흙바닥 밟았다가 신발은 그대로 놓고 발만 들어올려서 사라졌는데 왜 발자국 안남았냐고 묻는 꼴리란 겁니다. 이해되시나요?
-
-
moolkoki 2009.07.16 10:56
-
그 착륙선이 내려 앉을때를 이야기 하는겁니다.
내려올때에 강한 분사력이 땅을 불어야겠지요.
그런데 그 착륙선 밑에는 아무런 분사구가 없고 또한
발자국도 파이질 않았다는 것이 의문입니다.
-
-
dlrauddlek 2009.07.16 13:11
-
착륙선 밑에 그늘 생겨서 밑이 얼마나 파였는지 알 수 없겠죠. 그리고 착륙선도 역분사하면서 비교적 천천히 착륙합니다. 물론 달이 인력이 지구의 1/6밖에 안되니까, 지구만큼 쿵 떨어질 일도 없겠고요. 그리고 강한 불꽃이 조그만 지역에 집중해서 나온다면, 좁은 부위만 구멍이 뚫리거나 파이지 주변부는 오히려 멀쩡합니다. 참고로 착륙선 발에 분사구가 있는것도 아니고요..
-
-
JIHUNI 2009.07.16 13:50
-
빙신 저것도 이해못하냐? 그런머리로 살려면 참 힘들겠다.
-
-
inheritance8 2009.07.17 10:33
-
바람이 안 생기는 이유는 애초에 달에 대기가 없기 때문이다. 분사를 할 경우 주위의 공기가 분사되는 기체와 함께 끌려내려가야만 먼지가 흩어지는 현상이 생기는데 애초에 공기가 없기 때문에 분사되어 나온 기체를 제외한 기체는 없다. 결국 직접적으로 분사되는 면에서 생기는 아주 작은 수준의 먼지의 이동을 제외하면 먼지구름 따위는 생길 수가 없다(애초에 먼지구름 역시 공기층에 의해 먼지가 떠오르는 것이다). 게다가 중력이 약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출력의 양을 줄여도 된다.
-
-
inheritance8 2009.07.17 10:37
-
달에 대기가 없기 때문에 거의 불가능한 것으로 다음과 같은 것도 있다: 달에서 빗자루질해서 청소하기(빗자루질 역시 공기의 움직임을 통해서 먼지를 쓸어내리는 형식이므로), 헬리콥터로 바람 일으키기, 가만히 있는 깃발이 우주비행사의 간섭 없이 움직이기(우주비행사가 직접 움직이는 경우에는 애초에 공기가 없기 때문에 관성의 법칙에 의해서 펄럭이는 것처럼 움직일 수밖에 없지만) 등.
-
-
codeknight@Y 2009.10.13 13:15
-
inheritance8 님/
달에는 공기가 없지만 로켓은 연료를 연소시키기위해 필요한 공기를 함께 가지고 있고 연소가스가 배출될때 함께 배출됩니다. 달이 중력이 약하다고는 하나 저 중량의 착륙선이 달에 자유낙하하여 충돌하지는 않았을 것이고, 안전한 속도로 하강하기 위해 역추진하였을 것입니다. 저 중량의 착륙선을 들어서 서서히 하강하게 하기위해 필요한 출력을 내기위한 로켓엔진의 배기가스 속도와 량을 추정해보세요. 대기를 나는 제트기는 앞쪽 흡입구로 연소에 필요한 공기를 흡입하죠. 그 유량이 어느 정도일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지구중력의 1/6인 달에서 인력으로 꾹 눌러 밟은 발자국이 저렇게 선명하고 깊게 남을 정도의 표면상태라면, 로켓엔진의 추진가스에 의해 착륙선 주변에 방사형의 선명한 흔적이 남아야 정상입니다. 사진에서 보기엔 저 착륙선은 착륙한 적이 없고 원래부터 그냥 그 자리에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 군요.
-
-
codeknight@Y 2009.10.13 13:21
-
본문의 내용은 4. 발자국이 남는 달 표면에 왜 착륙선의 흔적이 남지 않느냐? 는 의문에 대한 제대로 된 해명이 아닙니다.
동문서답의 해명입니다. 마치 답변자가 질문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것 같군요.
-
-
codeknight@Y 2009.10.13 13:24
-
더우기, 착륙선이 달까지 이동하는 동안에는 엄청난 속도로 가속된 상태로 이동했을 것입니다. 이 속도로 비행하던 착륙선이 달 표면에 안전하게 내리기 위해서는 달에 근접하는 동안 또는 달 궤도를 돌면서 감속해야 합니다.
감속하는 동안 로켓엔진은 계속해서 역추진해야 하고 이 과정에서 연료를 계속 소모하게 되죠.
저 착륙선이 감속과 착륙, 그리고 재 이륙후 가속하는데 필요한 연료를 모두 탑재하고 있었다? 글쎄요. 어림없어 보이는 군요.
-
josaismo 2009.07.16 01:52
-
정~!의심 나면 니가 달에 다녀오세요.. ~
답글쓰기
-
-
tjrfb2009 2009.07.16 01:55
-
바없는 새 넌 머리가없냐? 이미일본 에서 달위성으로 착륙지잠을 사진으로 찍은 지가 오래다 일본에서는 달착륙 조작이란 말이없는 데유독 조선놈이런다 한마디로 개무식한 개조선놈들 발없는 새 새끼가 바로그런놈이다
답글쓰기
-
-
-
나이저스 2009.07.16 03:13
-
쪽빠라~! 한글이나 더 배우고 답글달지...??
-
-
johnlee1101 2009.07.16 05:49
-
언제 찍었데? 사실무근... 최근 조작설은 일본 다큐에서 비행사 인터뷰가 촉발했다.
-
-
전사돌 2009.07.16 06:37
-
에구,,,,,,,,,,멍충이들아,,,,,,달에 안가고 와 갓다하것냐????? 거짓말인거 들키모 개쪽인데,,,,,,,그리고 멍충이들아,,,,,착륙지점 사진찍어가지고 자료사진 억수로 많이있다,,,,,검색할줄도 모리냐?
-
-
shwang9992 2009.07.16 13:47
-
달착륙이 사기라고 한사람이 일본과학자가 처음 언급했습니다..제발좀 알고하시길
-
-
lawrense87 2009.07.16 18:31
-
개 쪽바리 새끼가 남의 나라에서 욕하구 지랄이여.....
-
josaismo 2009.07.16 01:58
-
달과 지구사이에 거리가 38만키로가 넘으니까 걸어서 가면 약 4000일 정도 걸린답쇼..
나중에 달에 도착하게 되면 글 남겨주사이..,..
답글쓰기
-
-
-
아이런 2009.07.16 05:44
-
뛰어서 가면 더 빠르지 않을까요?
-
-
퍼뜨렸슈 2009.07.16 09:09
-
니약까나 자전거타면??? 허허허~~
-
-
zehak99 2009.07.16 09:10
-
자전거 보다 오트바이가 더 빠르지 않을까요?
-
-
gerila777@Y 2009.07.16 10:04
-
38만키로를 걸어서4000일에갈수있다니.. 엄청난 축지법을쓰시는군요.ㅋㅋㅋㅋ
-
-
돈파리 2009.07.16 17:05
-
나는 달에서 농사짖는사람인데 ............갈때 쓰레기들 가져가쇼.
-
-
dkstmdgus930 2009.07.16 21:45
-
위에 gerila777겁나 무식하다 ,, 보통 걷는 속도인 4km로 걸어도 38만키로 4000일 안걸려 ㅡㅡ ㅉㅉ 계산을 좀 해보고 써 축지법은 개뿔 사람이 4키로로 걸으면 그게 축지법 쓰는거냐 ?
-
-
dkstmdgus930 2009.07.16 21:45
-
4키로로 걸으면 3958.333333...... 일 나온다 무식한티내지 말고 그냥 가만히 좀 있어
-
무지개 2009.07.16 02:00
-
60 년대에는 바람도 안불고 모든게 가능했던 거죠...ㅋㅋ
답글쓰기
-
-
-
iamjunbug 2009.07.16 03:08
-
님짱
-
josaismo 2009.07.16 02:05
-
미까엘라는 집에서 모하냐? ㅋㅋㅋ
답글쓰기
-
-
josaismo 2009.07.16 02:23
-
KJ 는 잘 지내는감?
답글쓰기
-
-
mugen 2009.07.16 02:24
-
다른건 모르겠으나 8번 내용은 아직도 과학자들사이에서 의견이 분분한 내용인것같습니다. 지구를 향해 내리쬐이는 태양광방사선은 무척이나 치명적이라고들합니다. 지구에서 그피해를 입지않고있는것은 다행이도 지구자기장이 태양광방사선을 밀어내고있기때문이지요, 이태양광방사선은 상상을 초월한 투과성을 가지고 있어서 직접쐬이면 현재 가장 차폐율이좋다고하는 납을 약1미터두께를 뚫을수있다고들합니다. 40년전에 이태양광방사선을 차폐시킬수있는 기술이 정말로 있었는지는 아직도 미스테리입니다. 우리가 익히알고있는 우주정거장은 정지위성궤도에 있고 지구의 자기장권안에 위치해있습니다. 제개인적인생각입니다만 지금도막대한 자금을 들여서 우주전거장을 불안정한 우주공간에 건설하는것은 다그만한 이유가 있어서 그런것아닌지....라고 생각해봅니다.
답글쓰기
-
-
-
2009.07.16 13:32
-
그냥 목숨 걸고 갔다온 걸겁니다. 저 당시 기술과 지식으로는 아마 도착하기 전까지 모든게 불확실 했을 테니까요.
-
-
metallicare 2009.07.16 17:53
-
크게 오해하시는데, 태양에서 나오는 방사선은 납으로 막는 게 아닙니다. 그건 태양 방사선을 원자력 발전소의 원자로에서 나오는 방사선과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착각하는 거지요. 태양풍은 쉽게 말해서 전하입자들이 쏟아져나오는 현상인데 그 알갱이들은 납이 아니라 두툼한 폴리에틸렌 수지로 가장 잘 막아지는 겁니다. 납으로는 안 되요. 지금도 우주복은 그래서 폴리에틸렌을 넣습니다.
음모론 주장자들은 그런 기초적인 상식조차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절대 그런 싸구려 음모론에 넘어가지 마십시오.
-
josaismo 2009.07.16 02:31
-
지풍아 보고싶다 ~ 아이럽스쿨에 가입좀 혀~ 나도 조만간...
답글쓰기
-
-
josaismo 2009.07.16 02:33
-
재만이하고 희찬이는 했더만..
답글쓰기
-
-
와쯔업 2009.07.16 02:38
-
다른 것은 다 이해할 수 있겠는데, 7번 영상을 보면 와이어가 너무 잘 보이네요.. 또 손을 짚지 않고 일어 나는 것 또한 이해할 수 업구요..
답글쓰기
-
-
-
yahojj 2009.07.16 21:33
-
저두 구래요
-
darichanda 2009.07.16 02:53
-
이런 논란도 인류가 다시 달에 가게 되면 사라지겠죠. 죽기 전에 달관광 가보고 싶어요.
답글쓰기
-
-
-
전사돌 2009.07.16 06:44
-
님아 위 자료보고도 모르겟나??????달에 볼거 하나도 없다니까,,,,,,먼지로 덮힌 달에가서 물가져가서 머드팩할래?
러시아가 화성에 갓다왓는데,,,,,,,,달에 갈수있는 기술은 우리나라도 러시아 발사대정도만 빌리면 갓다올수있음,,,갈필요가 전혀 없는거지,,,,,,비싼돈들여서 먼지구경하려 갈나라가 있을려나?
-
나이저스 2009.07.16 03:19
-
다좋은데 어떻게 달에서 지구까지 귀환했느냐가 관건... 아무리 무중력 상태라지만 코딱지만한 연료통으로 지구까지 날아온다는건 어림도 없는 이야기..
답글쓰기
-
-
-
gerila777@Y 2009.07.16 10:06
-
우주에서는 저항도없고 중력도없어서 한번움직인물체는 영원히 같은속도로움직입니다.
무슨말인지 이정도면 이해되죠?
-
-
dlrauddlek 2009.07.16 13:07
-
일단 공기 저항이 없어서, 지구에서 드는 연료보다 적게 듬. 지구를 나는 비행기도 지상과 가까운 곳에서 대부분의 연료를 소비하는 거랑 같은 원리임. 그리고 달이 잡아당기는 인력권만 벗어나면, 그 뒤부터는 지구가 끌어당기는 중력으로 연료없이도 지구로 올 수 있음. 한마디로 낙하산타고 내려오는 거랑 같음.
-
-
shwang9992 2009.07.16 14:07
-
우주는 저항이없지만 달은 지구의 6분의1의 중력이 있습니다. 만일 저항이 없으면 우주인이 점프하면 끝까지 날라라야죠 떨어지지않고...당시기술로는 이륙불가능합니다. 달에 가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돌아오는기술이 더중요합니다.
-
-
skssk31 2009.07.16 21:37
-
dlrauddlek님 달에서는 중력이 적어서 적은 연료로 이륙했다고 칩시다. 하지만 그 적은 연료로 과연 우리 대기권을 들어 올 수있을까요? 그리고 저 착륙선을 보면 표면에 어떠한 저항장치도 없는데 어떻게 지구에 들어 올 수 있을까요? 그 큰 운석도 다 타서 콩알만하게 떨어지는데.. 그게 과연 가능하리라 보시나요?
-
-
daky 2009.07.17 00:36
-
몇번 이야기했듯이 달에서 일단 이륙할 정도의 추진력만 있으면 그뒤는 저항없는 우주공간과 지구 중력에 의해 방향만 제대로 잡으면 충분히 돌아올수 있고 ㄱ리고 윗분.... 지금 러시아 의 고물 착륙선도 중력의 저항 엄청받으면서도 무사히 내려옵니다. 운석하고 비교하다니요..
-
-
inheritance8 2009.07.17 10:41
-
애휴.....일단 아폴로 비행선의 구조가 어떻게 생겨먹었는지 생각 좀 해 봐라, 이 초등학교도 못 나온 무식한 놈들아......일단 지구에서 발사할 때는 중력의 영향도 있지만 엄청난 공기 저항으로 인해서 가속하기가 그만큼 힘들다(공기 저항 무시하는데 1030km 이상의 속력으로 이동하기만 해도 엄청난 충격파를 만들어 내는 게 바로 공기다). 따라서 지구에서 발사할 때는 착륙선과 우주선을 로켓을 통해 발사하고, 그 후 도킹 과정을 통해 서로를 결합한다. 어차피 공기 저항이 없기 때문에 우주에서의 저항은 한없이 0에 수렴하고, 그 때문에 적은 연료만 가지고도 이동할 수 있다.
-
-
inheritance8 2009.07.17 10:49
-
이후 달에 이착륙할 때에는 어차피 중력이 작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작은 착륙선으로도 이착륙은 가능하다(다만 무게 문제 때문에 재이륙시에는 아래 부분은 떼어 놓고 가는 거다). 어차피 그 동안 주 우주선의 경우 NASA와 교신하면서 계속 달 궤도를 돌기 때문에 추력만 조금 더해 준다면 충분히 지구로 떠날 수 있다. 이후 달에서 우주비행사들이 다시 이륙하면 달 착륙선은 결론적으로는 버려지게 되고, 이후 우주선이 지구 궤도에 도착하면 우주선의 머리 부분만 떼어져서 지구로 귀환한다. 엔진 부분은 어쩌냐고? 우주 공간에 버려진다. 저항 장치? 열 전도성이 엄청나게 낮은 세라믹 타일과 낙하산과 추력 엔진이 있다고 하면 되겠냐? 게다가 미국의 우주선은 바다에 착륙한다. 여기서 지구로 돌아오는 과정을 문제 삼는 꼬꼬마들이 있는데, 그 놈들은 모두 관성의 법칙을 인정하지 않는 놈들이다(저항이 없는 공간에서 물체는 가속도와 방향이 주어지지 않는 한 동일한 속도로 움직인다: 0의 속도 역시 움직이는 것으로 간주한다).
-
-
inheritance8 2009.07.17 10:53
-
이런 Flat Earth Society같은 놈들....깝깝하다.
-
-
눈내리는날 2009.07.17 19:01
-
in......8 그러니까, 그런기술이 과연 40년전에 가능 했겠냐고~반 알렌띠를 통과할 수 있는 우주복기술또한?
-
-
cjsgkdydwns 2009.08.09 18:34
-
눈내리는날님 그럼 40년전의 미르도 가짜군아 그렀쿤 미르도 몇천억원씩 퍼부어서 몇 천톤하는 기계를 와이어로 묵어서
사진을 찍었군요
-
princeMR신 2009.07.16 03:25
-
다큐멘터리 보니깐 사진자체에 가움데 조준점 비슷한 모양이 사물 뒤에 가려지는 말도안돼는 현상도있어서 합성이라고 말이많고. 또 나사 공식발표로 몇일간 몇키로미터 넘어 여러지점에서 사진과 영상을 찍었다고했는데 영상을보면 모두 뒷배경이랑 지면 형상이 같고 사물배치, 돌배치,땅에 여러 흔적 들만 좀 바꿔놓고 새로온지역처럼 말하는거보면 의심이 매우가긴합니다만..... 이래봤자 나중에 달가서 성조기 꽃혀있으면 끝날일
답글쓰기
-
-
-
전사돌 2009.07.16 06:51
-
성조기 꽃혀있는 사진이 있는데,,,,,,,,,꼭 비싼돈들여서 달에가서 봐야하는 이유는 뭘까?
달자료 검색하면 나오니까 검색능력을 좀 키워보시지,,,,,,,요새 미국에서 달조작이야기 아무도 안하는데,,,,,한국사람들은 뭔가를 트집잡을려는거는 세계일등이여,,,,없는 광우병도 만들어내는 국민성하고 일맥상통하네,,,,,,,,,
-
-
j.youngsuk 2009.07.16 11:14
-
전사돌씨 이 주장은 한국사람이 한게 아니라 미국에서 미국 과학자들이 주장해서 만든 자료야. 과우병이나 한국사람 국민성과는 아무 연관 없어. 그리고 이 자료가 나왔을 당시 전 세계젹으로 반향을 불러 온 걸로 아는데. 비싼돈 들여 먼지구경 이 표현은 재미있네^*^.
-
-
shwang9992 2009.07.16 14:09
-
전사돌님 우리는 40년전의 사기성을 이야기합니다.그래서 당시 원본테입으로 정밀분석하지니깐, 나사에서 원본테입 분실했다고 하고...지금성조기는 40전이 아니라 최근에 꽂아놓았나보죠..
-
-
스컬리와폭스멀더여 2009.07.16 21:07
-
맞아요. 그 사진 나도 봤음. 몇년 전에 봤는데 해상도가 엄청 커서 모니터 보다 몇 배 컸는데 그 십자가가 물체 뒤에 가려졌음. 이건 아무도 해명을 안하네요.
-
-
johnlee1101 2009.07.17 05:21
-
미국에서도 요즘은 30% 넘는 사람들이 달착륙 안믿죠. 주위에 별다른 행사도 없고. 옛날에는 6% 미만만 안믿었었는데
-
leejae73 2009.07.16 04:25
-
과학기술이 아무리 발달해도 멀리서 보고 추측하는거랑 직접가서 확인하는거랑 비교가 될까요? 달에 대한 궁금증이 다풀린겄두 아닌데 기술이 발전했어도 몇십배는 발전했을거고 그만큼 적은 금액으로 갈수도있을텐데 필요가 없어서 안간다는말은 왠지 좀 궁색해보이는데요
답글쓰기
-
-
leejae73 2009.07.16 04:27
-
그리고 밤하는에 별도 지구에서찍는거하고는 틀리겠죠 빛에 산란이없으니까 더멀리있어도 선명하게보일거같은데 그리고 후레쉬끄고 찍으면 별이 나오던데요
답글쓰기
-
-
johnlee1101 2009.07.16 05:59
-
6번 10번은 말도 안되고 뭔가 억지 부리고 있는 모습... 그렇게 찍고 돌리고 날린데 왜 이륙 착륙때 영광의 모습들은 없냐? 달표면 멀리서부터 자세히 찍어야 정상아닌가? 이건 또 거짓말쟁이 미국이 어떻게 지어낼지 궁굼해 미치겠다 ; )
답글쓰기
-
-
-
johnlee1101 2009.07.16 06:20
-
어찌 10년도 아니구 40년동안이나 사람 또는 생명체가 지구자기장밖에 갔다온 소식이없으니... 그 40년전에는 돈이 무진장 많아서 불과 몇년만에 몇번이나 갔다왔구? ...또 사실은 비밀리에 몇번갔다왔었다구 뻥치지??... 미국넘들 진지하게 거짓말하는거 구역질난다.
-
-
전사돌 2009.07.16 06:57
-
에구,,,,,,,,,,,1101지식이 무한대구먼,,ㅋㅋ,,,,,,우주인이 몇명인줄은 아시남? 요새 심심하면 지구자기장 바깥동네구경다니는 인간들이 얼마나 많은데,,,,,,러시아에서 일반인을 상대로 우주구경시켜주는 관광상품이 있는거 알면 까무라치것네,,,,,,,1101,,,,,
-
-
funny 2009.07.16 08:39
-
이착륙 모습 동영상도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찾아보시면 볼 수 있지요.
-
-
yickt 2009.07.16 10:31
-
johnlee..이 친구는 세상을 너무 삐딱하게 보는것 같군. 심신이 좀 피곤하겠어..
-
-
인쌍파 2009.07.16 16:59
-
전사돌 무식한새끼야 지구자기장밖? 뭔말하는지는알고있냐? 간단히말해서 달착륙후 현재까지 40년동안 사람이 우주정거장 밖으로 나가봤다는 기사 본적있냐? 어디서 근거도없는거 주워들어와서는 무식하게 지어내고있어 인간이 우주에나간건 기껏해야 우주정거장 까지밖에엿어 무식한인간아
-
-
toyr7311 2009.07.17 04:07
-
소련이 유인 우주선 가능성을 타진하려고 포유류를 이용하고 유명한 라이카'도 임무 완수 후 회수 방법이 아직 없어서 안락사 시켰다고 했지만 결국 최근 밝혀진 뒷 얘기로 라이카는 우주선 안에서 우주 방사선에 노출되어 과학자들이 유인 우주선 가능성을 열어줄 자료를 모을 시간동안 충분하고도 넘치도록 괴로워하다 죽었습니다만 그 때 미국 닭머리들은 유인 우주선 실험한다면서 조류를 쏘아 올립니다. 당연히 중력에 의지해 수분을 섭취하는 조류들은 예정된 관찰에 도움이 충분히 되기도 전에 수분 부족으로 말라 죽어 원하는만큼 충분한 실험 자료를 얻지 못하고 유인 우주선 발사에 뒤쳐져서 소련과 같은 포유류로 실험 동물을 전환 합니다.
우주에 발사체를 발사하던 초창기에는 우주 방사선에 대해서는 무지하다 할 정도로 아는게 적었으니 전혀 고려 대상이 아니었습니다. 탑승자의 생존이라는 그런 핵심 분야에서 뒤쳐졌던 미국이 그런데 갑자기 아폴로 달 착륙 실황 중계로 역전을 하죠. 그래서 믿어지는게 원본이라는게 일부는 진짜 일부는 가짜로 짜집기 된게 아닌가 하는.
-
-
toyr7311 2009.07.17 04:14
-
실제 달 착륙은 무인기가 하고 탐사 승무원들은 지구에서 연출 사진을 찍었지 않나 의심되는 건 당연한 겁니다.
대기가 없는 달에 대기와의 마찰로 소실하는 지구권과 달리 소멸하지 않고 직접 떨어지는 운석은 mm급까지 따지면 당시의 깃발과 발자국을 지금 찾는다는 것은 큰 의미 없는 일이 되니 폭격 맞은 깃발 흔적 정도나 찾을 수 있겠네요.
실제 깃대가 꼽혔었는지 만약 꼽혔었다면 그 구멍은 어떻게 팠는지 등등 수많은 의혹을 밝혀줄 증거들을 찾아내기에는 너무 시간이 지나버려 별의미 없죠. 그리고 실황 중계라고 했으면서 찍은 영상및 사진 중에서 망가진 것은 지구에서 다시 찍었다? 이 정도면 말 장난이죠. 미리 찍어놓은 걸 녹화 방송하면서 실황이라고 뻥 친 게 맞습니다. 이미 신뢰도 하락이죠.
-
-
toyr7311 2009.07.17 04:25
-
이후 나사의 실험 행보는 유인 우주선의 직접 파견보다 무인 로봇 탐사기에 의해 보다 방대한 자료를 수집한 경향을 보이는 면에서 결과적으로 의혹이 발생할만은 하나 발사체 기술과 로봇 무인기 기술로 소련의 우주 개발 역량을 뛰어 넘어 버린 것은 인정 받아야 합니다.
보이저 호 등과 같은 수많은 무인로봇 탐사체들과 보다 정밀한 기계팔과 장비들의 소형화및 A.I 자동화(최근의 화성 탐사체는 스스로 진단하고 입력 목표에 맞게 진로 수정이나 재부팅까지 스스로 결정했으니)등으로 우주개발에 대해서 그전보다 확실히 괄목하게 소련을 추월한 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
-
toyr7311 2009.07.17 04:35
-
하고자 하는 말의 핵심은 당시의 미국의 능력으로 유인 탐사선의 달 착륙은 ? 부호이고 현재의 능력으로는 가능하고도 남을 것이며 심우주로 보다 멀리 탐사하는 능력은 미국이 압도적 우위로 보이고 그래도 우주 거주 능력은 소련을 계승한 러시아가 아직은 한 수위로 보여집니다.
전세계 갑부들 상대로 우주 관광을 시켜줄 정도로 인간의 우주 적응에 대한 노하우가 쌓여 자신감이 넘치는게 러시아 쪽이고 미국은 우주 관광 상품화를 계획하는 회사는 다수 존재하지만 아직까지 실제 상업적인 우주 관광을 시켜준 실적은 전무합니다.
-
-
johnlee1101 2009.07.17 05:15
-
하하 거짓이나 여우짓 같은것에 대해서는 매서운 편이라서 제 격한 표현에 대해서는 죄송. 거짓에 유순한 대응이 다른 거짓말로 거짓을 때우는(지금이사건처럼...) 나쁜 상황이 연속되더라구요.
-
-
johnlee1101 2009.07.17 07:50
-
유튜브에 착륙영상은 많읍니다만 이륙영상은 없읍니다. 또 착륙시 통신내용에 "30초내에 연료가 바닥난다"고 했는데 어떻게 이륙해서 돌아왔는지. 무인정찰기 착륙영상을 조작한것입니다.
-
-
johnlee1101 2009.07.17 08:22
-
http://www.youtube.com/watch?v=iSPQTfp5vJE 4분45초쯤에 자세한 내용이 나옵니다.
-
-
inheritance8 2009.07.17 10:37
-
넌 니가 이륙하고 착륙하는 모습을 찍을 수 있겠냐? 그 작은 창구멍으로?
-
-
johnlee1101 2009.07.17 13:47
-
착륙하는거는 youtube에 많이나온다 확인해봐 여기 http://www.youtube.com/watch?v=iSPQTfp5vJE
이륙하는거는 없어... 또 inheritance8처럼 자료수집 분석능력없는 사람 글올리지맙시다. 지면 아까워.
이런것들도 좀 보고와라. http://www.youtube.com/watch?v=CKnNb4vbsnE&feature=related
http://www.youtube.com/watch?v=nPjUxCE7s9M&NR=1
-
goldfish 2009.07.16 06:04
-
좀 웃긴게 달이 미국이 전세낸것도 아니구...왜 소련이나 중국은 달에 안가는건지 궁금하네요..
기술이 아직 안되어서 그렇다면 이해가 되지만...그리고 얼마전에 일본에서 달궤도를 돌면서 찍은 하이비젼영상을 보여주던데.
달이 지구에서 좀 멀다고 해도..지구위에 위성 올려 놓는거 보다 달이 지구를 보는 정면쪽에 위성을 발사해서 고정시키면..
엄청 좋을것 같은데.....달에 두번째로 국기를 꽂는 나라가 우리나라가 되었으면 하면서...
요새는 로보트가 발달 되었으니...굳이 사람이 가지 않아도 로보트형 위성을 발사해서..스스로 달표면에 위성설치가 가능할것 같은데..
좀 돈은 들겠지만 정지궤도에서 십년도 못쓰고 밧데리가 다되었느니 뭐니 하면서 고철로 변하는 위성발사하는것 보다 낫지 않을지...그냥 상상만 해봅니다..ㅎㅎ
답글쓰기
-
-
-
funny 2009.07.16 08:46
-
굳이 인간을 달에 보낼 이유가 없어서이고... 소련에서는 몇번 시도를 했습니다만 계속 실패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산이 미국과 너무 차이났습니다. 대략 1/6 정도?
-
-
mint_ad 2009.07.16 09:46
-
일본 이야기 잘하셨네요
일본 탐사선은 아폴로15호 랜딩지점 촬영 성공했습니다
-
-
gerila777@Y 2009.07.16 10:10
-
일본 탐사선이 착륙지점 찍은거 사실입니다.
울나라에서야 경쟁국 중국이 창어를 발사하는장면도 안내보내고
일본의 우주탐사선이 여기저기 성공적으로 탐사했다는소식자체를 아예 안내보내고있지만
일본에서 아폴로우주선착륙지점촬영한 영상이 대대적으로 보도됐었죠.
-
-
dlrauddlek 2009.07.16 13:18
-
기술력과 예산 차이겠죠.. 달착륙이라는게 말이 착륙이지, 그건 흡사 공중을 날아다니는 비행기 위에 대포알을 쏴서 대포알 안의 사람을 비행기 위에 안착시키는 것과 같은거니까..
-
ds1bbp 2009.07.16 06:06
-
어디서 이따위글을 올리고그래~ 말도않되는 헛소리나 주절대구말이지~~~~
답글쓰기
-
-
mdkimm 2009.07.16 06:44
-
당시 방송에서 저걸 중계했던 걸로 아득히 기억합니다. 어릴때라 기억이 희미하지만 분명히 그때 나사에서는 성조기에 태양에너지만으로 계속 깃발이 나풀거리는 장치를 달았다고 했죠. 깃발로 자꾸 트집을 잡는데 정말 저건 말도 안됩니다. 당시 미소간 경쟁이 매우 지나치긴 했어도 미국은 실제로 달나라에 갔다 왔습니다.
답글쓰기
-
-
-
인쌍파 2009.07.16 17:02
-
어디서 근거없는 헛소리듣고와서 그러지마세요^^ 깃발로 트집잡는거에 물론 반박은많지만 님같이 그딴개소리한사람은없습니다^^ 님만 어떻게 그런말을 들엇는진모르지만요ㅋㅋ
-
-
백조 2009.08.09 16:26
-
깃발은 그렇다 치더라도 다른 주장들은 어떻게 설명하실겁니까?
-
sorisem@Y 2009.07.16 08:11
-
달에 점차 근접하는 영상이나 사진이 없다는 점이 의심을 낳게 하네요...그리고 윗분...무신..성조기에 태양에니지를 어쩌고 저쩌고 합니까?...그리고 왜 그짓을 해요? 그렇게 숭미사대주의로 보지 마세요...의심적인 부분이 있으면 당연히 의아하게 생각하는게 맞습니다..
답글쓰기
-
-
-
gerila777@Y 2009.07.16 10:12
-
달근접영상 널리고널렸습니다. ㅡㅡ.
착륙선착륙과정을 아예 생중계를했는데.. 무신소리를하는건지.. ㅡㅡ.
글코 숭미사대주의??? 님이나 정신좀차리시길..(엄청찌질스러워보이네요.)
-
-
인쌍파 2009.07.16 17:05
-
777 무식한애네.. 그니까 그 달착륙 과정 동영상이 거짓이라는거아냐 무식한새끼ㅉㅉ..그시대 기술력으로 어떻게 방사선을 견딜수있엇을까? 지금도 우주정거장 밖으로도 못나가고있는데
-
-
kyungsuk2222 2009.07.16 20:06
-
인쌍파씨 지금 우주정거장에서 우주유영합니다.
-
-
toyr7311 2009.07.17 04:42
-
kyungsuk2222님 인쌍파 말씀은 우주정거장 궤도 이상으로 안 나간다는 말씀입니다.
현재와 과거의 우주정거장은 지구 자기장에 의해 우주 방사선으로부터 보호받는 궤도에 위치해 있다고 합니다.
-
bradid24 2009.07.16 08:16
-
달에 간적이 없는 증거는....
60년대에 달에 갔으면서, 50년이 넘도록 두번 간적이 없다는것...
인류는 한번도 간적이 없습니다..
증거를 조작한 이유는...
60년대 러시아의 우주기술을 앞서야 하는 압력 때문이었죠...
답글쓰기
-
-
-
gerila777@Y 2009.07.16 10:16
-
아폴로계획으로 아폴로11호부터 17호까지 유인착륙만 무려7번을 했어요.
글코 지금도 종종 달탐사로봇이 달로 발사되고있습니다.
심지어 일본도 갔다왔고..
몇년있으면 중국도 유인탐사선간다고하네요.
미국은 이미 달에서 탐사할거 싸그리끝내고 화성이나 목성 토성의 위성으로 탐사선을 보내고있습니다.
-
-
인쌍파 2009.07.16 17:07
-
아..진짜 777무식한.. 개념없냐? 지금 저거 조작설말하는게 아폴로 우주선이 다 조작설이라는거야.. 넌멍청한거냐 지식이없는거냐? 그리고 인간이 달에 착륙했느냐가문제인건데 넌 왜 달탐사로봇얘기나 지껄이는거냐? 핵심을모르냐? 무식하면 말을꺼내지마
-
-
inheritance8 2009.07.17 10:50
-
인쌍파//너야말로 무식한 거야.......우주선의 착륙 과정이 어떻게 되는지는 알기나 하냐?
-
-
눈내리는날 2009.07.17 20:19
-
지금은 돈이 안돼서 안간다는걸 60년대는 돈이돼서 천문학적 돈을쏟아 부으면서 7번이나 다녀왔다.....흠??!!
-
khchang7 2009.07.16 08:19
-
무엇보다 의심되는 사실의 해명이 나와있지 않네요.
첫째, 조준점 비슷한 + 모양이 사람과 사물뒤에 가려져있는 말도안되는 모습이 사진합성이라는 논란이 일고있습니다.
둘째, 우주복과 사진기에 의하자면 우주복에 근거해 몸을 제대로 숙이기조차 힘든 구조였습니다.
그 상태에서 어떻게 여러가지 정교한 사진이 나올수 있었던 것인가요?
셋째, 태양광방사선은 아주 치명적이라는 사실은 누구나 아는점인데요, 그당시 우주복에는 전자와 관련된 방어소재는
알류미늄 몇장규모였습니다. 그런대 어떻게 멀쩡히 돌아올수 있었던것인가요?
넷째, 위와같은 사실을 NASA에 항의했었다는 사실이 있는데요, NASA는 "이 모든 사실을 일일이 해명하기는 불가능하다" 며 답변을 피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당시 미국이 조작할수밖에 없었던 상황들도 설명이 됩니다.
어떻게 되었든 40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자금부족" 혹은 "무의미" 하다는 근거로 단한번도 가지 않았다는것은 의심이 가는군요.
답글쓰기
-
-
-
funny 2009.07.16 08:44
-
1,2번은 사실상 별달리 논란이 되지 않는 부분이었습니다. 조준점에 관한 것은 가려진게 아니라 검정 속에 검정 들어가니 안보인 거구요. 사진기는... 지구상에서 쓰는 일반 카메라 같은 것을 생각하시는데 그게 아니라 고정식 받침대가 있는 형태의 카메라입니다. 우주복을 입은 상태에서도 조작이 가능한 특수 카메라죠. 설마 바보처럼 일반 카메라 같은걸 줬겠습니까.
3번은 치명적인 태양광은 막을 방도가 많습니다. 치명적이지 않은 것들이 투과율이 좋습니다.
4번은 너무나 당연한 일들에 대해 하도 떠드니까 NASA 입장에서는 굳이 해명할 필요가 없는것이지요.
-
-
funny 2009.07.16 08:57
-
그리고 반 앨런 대에서 치명적인 부분은 지구 전체를 감싸고 있는 형태가 아닙니다. 상대적으로 남북극 지역은 뚫려있는 도넛형태입니다.
-
-
luvvirus1900 2009.07.16 09:01
-
에 머 그렇다 쳐도 출발은 남북극이 아닌 미국에서 한걸로 알고 있는데요 ;;;
-
-
funny 2009.07.16 10:00
-
.... 출발해서 슝~ 바로 날아가는게 아니라 지구를 한바퀴 돌고 그 힘으로 슝~ 팅겨서 날아갑니다.
-
-
luvvirus1900 2009.07.16 10:59
-
에 머 것두 그렇다 칩시다. 근데 연료로켓다땐 상황에서 반앨런대를 요리조리 피해 달까지 방향을 정확히 맞추려면 아무리 무중력상태라도 상당한 연료가 필요했을텐데 그작은 모체가 돌아올 연료까지 남겨두고 달까지 무사히 갔다는게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되긴하네요 ㅎㅎㅎ
-
-
ase9764 2009.07.17 10:15
-
님아
태양방사능은 달이 지구뒤로올떄 지구자기장으로막을수잇음그때가면 방사능은거의사라짐
-
대감 2009.07.16 08:34
-
잘 보았습니다. 그런데 댓글 올리신 것들을 보니 아직 논란의 여지가 있는 것 같은데, 이왕이면 여기에 대해서도 명쾌한 해설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답글쓰기
-
-
김경희 2009.07.16 08:38
-
8번내용 대학에서 배우긴 지구 반알렌대의 방사선을 차단하기 위해선 사방팔방 1미터의 납으로된 차단막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아폴로 사령선을 보면 유리창도 있더군요. 불과 몇센티의 유리가 1미터의 납보다 차단효과가 더 좋다는건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나사 발표로는 헬멧에 금으로 코팅을해서 차단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하는데 금으로 된 얇은 코팅만으론 절대 차단될리 없습니다. 그리고 설사 차단된다고 하더라도 방사선은 머리에만 관여하는게 아니라 온몸에 작용됩니다. 방사선이 노출되었을때 나타나는 현상은 그 양에 따라 1. 피부반점 2. 탈모현상 3. 생식불능 4. 사망 입니다. 특히 반알렌대 정도의 방사선이라면 노출 즉시 사망입니다. 참고로 그나마 지구의 방사선대는 약한편입니다. 예로 목성의 경우는 생존가능한 정도로 차단하기 위해선 약 10미터의 납 차단막이 필요합니다. 사방팔방으로 말입니다. 그런데 또 문제는 납같은 중금속을 1미터건 10미터건 차폐물로 사용하면 너무 무거워서 우주선을 띄울수도 없다는 것이죠. 그래서 다른 의문은 다 접고 넘어가더라도 8번 내용은 절대로 수긍할 수 없군요.
답글쓰기
-
-
-
johnlee1101 2009.07.17 05:40
-
RE from NASA: 아... 저 그건... 저 썬블럭크림을 사용했읍니다. Macy's 백화점에서 비싼걸루 사서 했음다... - -;
-
luvvirus1900 2009.07.16 08:40
-
사진이건 발자국이던 깃발이건 위 설명데로 머 그렇다 쳐도 어떻게 1년만에 지구로 돌아 올수 있었는지에 대한 해명이 없네요
지구에서 우주왕복선도 대기권 벗어나는데만 본체크기 몇배 되는 연료통 달구 날아가는데 중력이 6분의 1이다 쳐도 그만한 크기의 연료통이나 로켓조차 없으니 ;;; 그리고 우주에서 모선과 정확히 도킹해서 왔다니 지구에서 로켓쏠데도 몇년간의 준비가 필요한데 어떻게 착륙하고 바로 다시 출발해서 모선과 도킹했는지 가 가장 말이 안되죠 ;;
답글쓰기
-
-
mint_ad 2009.07.16 09:01
-
달착륙 결정적 증거는 월석인데???
월석은 이것도 구라인가?? 전 세계에 조금식 나눠준걸로 알고 있고
또한 일본 탐사선 카구야??가 탐사선 위치를 찍을걸로 아는데??
답글쓰기
-
-
-
johnlee1101 2009.07.17 05:44
-
짜고 치는 고스톱 모르십니까? 거참...
-
-
ikpark10 2009.07.17 09:44
-
탐사선이 착륙한 위치는 찍었는데, 탐사선의 모습은 없습니다.
해상도가 10M 짜리라서 안보이는 것같습니다.
실제 탐사선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릅니다. 그러므로 가구야는 무의미합니다.
-
황제 2009.07.16 09:04
-
그 당시 달에 갈 수 있는 기술력은 지구상 그 어떤 나라도 없습니다
지금 무한대로 돈줄태니 다시 달에 가보라고 해보세요. 절대 못갑니다
왜냐 갈 수가 없기 때문이죠
달에 가는게 만화처럼 로켓타고 그냥 갈 수가 있는게 아니죠. ㅎㅎㅎ
지금 우리가 알고있는 달 우주인들은 두번째 팀입니다
첫번째 팀은 살해당했죠
닉슨이 야심차게 준비했지만 결국 달에 가는건 불가능이란걸 알게되었고 이를 은폐할려고 했지만
훈련하던 우주인들이 이걸 폭로할려고 했고
결국 훈련하던 도중 우주선안에서 불이나서 3명 모두 죽습니다
그리고 벤엘런방사능대 이거 진짜 중요한겁니다
소련도 달에 갈려고 했지만 이것 때문에 포기했구요
두깨가 수킬로에 달하고, 생명체가 통과할려면 납두깨만 2미터가 넘어야 됩니다.
우주왕복선등 우주선이 활동하는 구역은 이 방사능대 내부라서 안전하거구요
이거 벗어나면 또 우주방사능(태양풍)이란게 있거든요
어쨌든 이 방사능 해결하지 못하면 우주로 한발짜국도 못나간다는걸 참고하세요
미국은 달에 가지 않았고 모두 스튜디오 촬영한거랍니다.
답글쓰기
-
-
-
gerila777@Y 2009.07.16 10:21
-
ㅋㅋㅋ 소설을 쓰시네. 아주.
-
-
돈파리 2009.07.16 17:10
-
나 달에서 농사짖는사람인데 우리동네가 뭐가어쩼다는건지?
-
-
인쌍파 2009.07.16 17:12
-
777 근거없음 말하지말랫잖아 할말없으면 하질마 무식한새끼야 꼴에 존심은있어가지고ㅋㅋㅋㅋㅋㅋ
-
-
cjsgkdydwns 2009.08.09 18:53
-
님은납만방사능을막을수있따고생각하시는대 태양풍은납보다 폴리에틸렌이더효과적이져 참고로폴리에틸렌은지금도쓰고있습니다
-
felcon0123 2009.07.16 09:24
-
한마디만 하지요. 나는 이런거 보면...정말 인간이란 동물은 우리가 가끔 손가락질하고 가치없게 여기는 벌레 보다 못하다라는 생각이 들고 "의심덩어리"라고 생각함. 그냥 있는대로 믿으면 되는데 자기의 이익과 목적을 위해 그럴듯한 괘변을 만들어서 보여주니...몇명의 멍청하고 부실한 인간들이 쉽게 속아 넘어가니....이게 먹히는 거죠. 그런 부류는 자기가 한 행위에 대해서 따지면 입에 개거품을 물고 악을 쓰지요. 거두절미하고, 달착륙이 거짓이라고 부추기는 인간은 어디가나 이런류의 있는 버러지 같은 것들이므로 아에 입에 올릴 필요도 없고, 마지막으로 한가지. 이렇게 거짓이라고 개거품 무는 인간들에게....지네들이 주장하는 몇가지가 설령 조작이라고 치고...그렇다고 100% 다 거짓은 아니잖아...그러면 올바른 현상이 더 많을건데....그건 왜 올바른지? 설명해 보라고 하지?
답글쓰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