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B급 문화 지향! 여기는 퍼니 블로그
아마도 ㄴ을 빼먹는 오타가 많은 것입니다. ㄴ이 저랑 안친해요.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즐겨찾기 추가
TOP 블로거 funny (funnyblog)
프로필     
전체 글보기(2554)
여러분이 원하는 콘텐트 찾아드립니다
퍼니블로그 우수회원
아주 해괴한 얘기와 사진들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당신이 몰랐던 엄청난 사실들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지구와 우주의 미스터리 새 댓글이 있습니다.
총, 칼, 탱크, 전투기! 밀리터리 정보들
마음이 끌리는 것
funny 한담
게임저장소
동영상저장소
오늘 전체
방문자 25168 52448367
구독자 0 4515
댓글 90 102912
참조글 12 51987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최근 글
마블 코믹스에 등장하는..
[영상] 세계에서 단 ..
세계에서 가장 키 큰 ..
[영상] 피라니아 이빨..
[영상] 풍선 베이스 ..
최근 댓글 전체보기
그래도 그넘들은 내일 ..
지르기에 대한 대비책이..
임마 니손가락 대봐라 ..
우웩. 게세끼야 어쩔래..
돈되면해야지.안그렇나?..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xanax online
xanax online
xanax online
vicodin onli..
vicodin onli..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수민아빠
- 최승원
- 남성이세영
-
- 허원석
125
개설일 : 2004/03/07
 


이건 대체 뭐하는 물건일까요?
본론부터 말하자면 어항 같기도 한 이 물건은 진단 도구입니다. 바로 병을 진단하는 도구이지요. 병에 걸린 사람은 신체 상 미묘한 변화를 일으키게 되는데 이 때문에 인간은 잘 감지하기 어렵지만 체향이 미묘하게 변화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바뀐 체향을 인간은 알아채기 어렵지만 개나 고양이, 혹은 벌과 같은 곤충은 알아챌 수 있다고 하는군요. 실제로 고양이나 개를 이용한 암 진단하는 연구진이 있을 정도입니다. 실제 암은 초기에 진단하면 치료가 가능한 경우가 많은데 암 검사라는게 무척 고통스러운 일이고 복잡하기 때문에 정기검진을 한다고 하더라도 쉽게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가 꽤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와 같이 숨을 내쉬는 것만으로 암을 진단할 수 있게 되면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게 됩니다. 내쉬는 숨 속에 있는 화학물질을 감지한 벌들의 움직임을 보고 병을 진단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숨 속에 포함된 페르몬에 따라 벌의 움직임이 달라진다


사실 인간의 코도 훈련 여하에 따라 어느 정도는 감지 가능



특정 부위에서 발생하는 체향을 느껴서 병을 판단할 수도 있다.


이와 같은 화학물질 감지에 오랫동안 쓰여진 개를 넘어서 벌이나 쥐를 이용하는 방법도 연구중인데 특히 군사용(지뢰 및 폭발물감지) 동물 이용이 많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reference
http://www.we-make-money-not-art.com/archives/2007/06/im-in-london-fo.php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동일조건 사용동일조건 사용
  추천(0) 스크랩 (12) 인쇄
박전도 2009.10.23  19:38

가칭.'암진단 냄새과'에는 보조 간호사 대신 훈련받은 개나 고양이가 근무하려나요...

답글쓰기
misuncap 2009.10.24  13:28

와 ㄱ

답글쓰기
**** 2009.10.24  13:28

[귓속말 입니다.]

훈이대사 2009.10.30  01:45

헉.. 정말 놀랍네요..

답글쓰기
woojoo69 2009.11.25  06:20

더놀라운거는
죽음후에는영원한세계가있다는사실

답글쓰기
woojoo69 2009.11.25  06:21

더놀라운거는
죽음후에는영원한세계가있다는사실

답글쓰기
woojoo69 2009.11.25  06:21

더놀라운거는
죽음후에는영원한세계가있다는사실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