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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소리를 분해하면 각기 다른 주파수들의 합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푸리에 변환이라고 하는 것으로 각 주파수와 그 주파수의 세계로 나눠서 표현할 수 있는데아마도 영상 속 피아노는 그 작업을 역순으로, 즉 분해된 음을 동시에 연주해 줌으로 인해 말 소리를 표현한 것으로 보입니다.정말 엄청난 작업.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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