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ller VZ-1 Pawnee 미군에서 개발했던 1인 탑승형 수직 이착륙 이동장치입니다. 헬기와 같은 로터 방식으로 로터 위에 바로 사람이 탈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놓은 상당히 기초적인 날틀이라고 할 수 있지요.
지금 생각으로는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지만 저걸 개발하기 시작한게 1953년이며, 1956년쯤 성공이라고 할 만한 시험 기체가 만들어졌으므로 무려 50년도 이전에 만들어졌다는 것만으로 대단하다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개발 형태들
보통 헬기에 테일로터가 달려 이유는 상단의 메인 로터만 있을 경우 회전 토크가 발생하여 기체가 빙글빙글 돌게 됩니다. 그걸 상쇄시키기 위함인데 위와 같은 플라잉 플랫폼의 경우에는 두개의 로터를 장착 서로 다른 방향으로 회전 시켜 회전 토크를 상쇄시키는 방법으로 구현하였습니다.
reference http://en.wikipedia.org/wiki/Flying_Plat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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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2009.10.21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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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갖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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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2009.10.21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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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인들은 도전 정신이란 역시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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