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에 있는 이 여신상은 2차대전 종전을 기념하여 만들어진 것입니다. 여신상 앞에는 전쟁영웅들의 이름을 새겨 그들을 기리고 있습니다.
여신상의 오른팔에는 영원히 타오르는 불길이 있습니다. 불을 밝혀 전쟁영웅들의 안식을 기리고 있지요. 이 불은 러시아에서 제공받은 천연가스로 타오르는 것.
그런데 이 불이 꺼졌습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천연가스 가격 문제로 인해 가스 공급을 중단해버리자 어쩔 수 없이 이 곳도 더 이상 불을 밝힐 수 없게 된 것입니다. 역사적 의의가 깊은 이곳을 이렇게 방치할 수는 없는 것. 하지만 난방에 쓸 연료도 모자란 우크라이나에서는 이곳에 공급할 천연가스를 구하기도 어려운 상황이었나 봅니다. 그래서 등장한 첨단 기술! 두둥
정말 영원히 타오르는 불.....
기묘한 위화감이 느껴지지만... 우크라이나도 어쩔 수 없었나 봅니다. referencehttp://englishrussia.com
http://kr.blog.yahoo.com/funnyblog/trackback/42339/1281739
나 2009.10.16 21:03
ㅡㅡ 뭔가 정말 대충 만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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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다 2009.10.18 00:30
부탄가스도 없냐..이 찌질한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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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qjatjrdlek 2009.10.18 00:59
뇌가 잇는건지 악플이나 달지마시고 남을 배려하시는 사람으로싸 사시길..
deunan7 2009.10.18 02:40
아놔~ 그냥 꺼진 채로 나두는게 더 나을거 같은데... 저렇게 해 놓으니 부조화로 촌스러워 보이는건 나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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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tapia 2009.10.18 04:06
밤에보면 그럴싸하겠네요.. 전쟁은 무기로만 하는 것이 아니니까요.경제전쟁은 종전이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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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idann@Y 2009.10.18 07:10
불모양의 똥을 싸놓는게 나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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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선옥 2009.10.18 07:10
음~ 이것도 괜찮은 생각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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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4020 2009.10.18 07:52
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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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2009.10.18 11:59
아쉬운 역사의 한단면.. 위대한 힛틀러가 소련침공에서 승리하여 소련을 정복했다면 기타 서방제국 정벌은 식은죽 먹기였을 터이고 그리되었다면 우리 지구는 전쟁없이 위대한 게르만족이 지배하고 있을터인다 참으로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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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 2009.10.19 15:59
신종플루로 쉬는학교가 생기니 초딩들도 쓸데없는 댓글놀이중..
gibeg 2009.10.19 21:46
ㅎㅎㅎㅎ 제비가 놀부에게도 제대로 된 {박씨}를 물어다 줬다면 위따위 {박씨}는 지금 이땅에 태어나지 않았을 텐데... 아쉬울 따름이다. 글구 당시 소련을 정복했다면 반란군 토벌대 보내느라 좀더 일찍 독일로 인한 2차세계전쟁은 멈췄을것이다.....제대로 모르는것들은 국민학교 부터 다시 다니거라.
mystery『신비』 2009.10.18 20:59
안 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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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y 2009.10.18 22:57
몸의 크기과 얼굴이 안어울리네... 얼굴이 넘 작아 균형이 안맞네.. 그냥 얹어놓은것 같은.. 그리고 태양열 만 어떻게 이용해도 저정도 불 일으키는데는 지장 없어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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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관 2009.10.19 16:01
우크라이나에 가서봤는데 넘 멋졌네요 사람들도 참 순수하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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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hm1350 2009.10.19 17:55
여신상 목 팔뚝 왜케 굵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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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9 21:29
신이니까 굵지..ㅎㅎ
bkshimm 2009.10.24 20:17
왠지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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