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야그 항공모함 1985년 흑해연안에서 건조를 시작하였으나 소비에트 연방의 붕괴로 완성도 60% 정도에서 제작이 중단되었다. 애초에 항공모함 이름도 바르야그(Varyag)가 아닌 리가(Riga)가 될 예정이었으나 그 마저도 부여받지 못하고 바뀌게 된 것이였다.
당시 경제 붕괴 상태에 있던 러시아는 바르야그를 비롯한 기타 항공모함도 매각하였고 국내에서도 두척을 들여와 고철로 분해할 예정이었으나 환경오염을 비롯한 기타 여론에 밀리고 IMF 사태로 결국 중국 측에 내어주었던 전력이 있다.
바르야그는 완성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해상카지노로 개조한다는, 비 군사적 계획에 따라 중국으로 팔려가는데 여기에서 꽤 많은 의문점을 낳았다. 애초에 바르야그를 구입했던 회사는 일종의 유령회사와 같은 곳이였던 것. 더구나 마카오로 가기로 했던 바르야그는 항로를 바꾸어 중국 대련의 드라이 도크로 옮겨졌다.
이 때문에 2005년 당시 중국이 바르야그를 통해 항공모함을 제작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돌았으나 아직까지 바르야그를 직접 개조하여 항공모함으로 제작하고 있다는 증거는 없다. 다만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당시로서는 최신 기술로 만들어지고 있던 바르야그를 분석하여 자체적으로 항공모함을 제작하려 하지 않았을까 싶다. 바르야그를 직접 개조하는 것은 계약 불이행의 꼬투리로 잡히기가 쉬우며 이는 곧 주변국들을 자극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중국에서는 주변국들을 자극시키고 자국 방어만을 위해서라면 항공모함을 필요없다고 이야기하지만 2015년 항공모함을 취역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미 중국에서 항모로 개조가 완료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줘도 사용 불가입니다 과거 영실업이란 국방기업(거의 유령기업--->중국의 수입상 역시로 표면적인 수입 전문기업) 쿠즈네스크와 동급 항모인 민스크를 고철 가격으로 비밀리에 수입 했습니다 그것도 전투시스템 해체하는 비용도 아까워서 손도 안된 배를요 바르야그처럼 전투시스템도 안단 배가 아니고요 결론 당시의 여야 덜떨어진 국회의원들과 여론이 이런 사실을 우리입으로 떠들었고 중국과 일본 미국의 반발속에 동중국해 진입전에 러시아 병력보네서 다 해체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 들어왔지만 모든 조선소가 해체과정중 환경오염이 발생한다는 환경,시민단체와 주변주민들의 반대속에 도크에 입항도 못해보고 홍콩의 중국기업에게 팔려갔습니다 해상공원 만든다고 말이죠 바르야그를 줘도 평화를 사랑하시는 정신나간 인간들 때문에 자리 잡지도 못할 겁니다 제주해,공군 기지가 제주도 나아가 우리나라의 안위에 얼마나 중요한지도 모르고 반대만 하는 정신나간 인간들 처럼 말이죠 평화를 위해 평화의 섬을 만들자
달콤하지만 가장 미련한 인간들의 말장난이죠 힘의 역학에서 침략자만이 나쁜게 아니라 알아서 약해져 가는 상대 역시 바보인 겁니다 이어도와 부속자원 문제로 일본보다 중국과의 해상 국지전이 더 우려되는 우리나라 아니었던가요 그럼 중국이든 일본이든 해상로 봉쇄라는 큰 어려움을 가정해야할 우리에게 양쪽을 견제할 제주도의 해,공군 기지와 아직은 부족하여 보안해야하고 더 수량과 전력을 늘려야할 기동함대는 절실한 존재가 될 겁니다
그리고 항모의 등급을 잘못 표시했네요 민스크는 키예프급 2번함으로 항공순양함이라 부릅니다 순수 항공모함이 아니라 순양함에 항공모함의 기능을 결합해서 양쪽의 기능은 부족하지만 다양한 미사일과 경함모의 항공기를 보유함으로 미국까지는 아니더라고 강력한 공격력을 보유한 함으로 기준배수량 45000톤의함입니다 여기서 바르야그는 쿠즈네초프급 항모로 기준배수량 68000톤으로 러시아의 정규항모가 시작되는 배의 3번함이었으나 2번함 리가함이 진수했으나 취역하지 못하고 사라짐으로 2번함이 되었다가 중국으로 팔려갑니다
기예프급이 비정상적인 모형을 갖춘것은 흑해함대의 다다넬스해의 보스포러스해협을통과키 위한 소련의순양함 이라는 억지 주장을 펼치기 위함입니다 항모는 이해협통과불허였음 조약으로.구소련에서는 거대한상부를 자랑하는 미사일 순양함들이 많았죠 후부에 헬기몇기 를 운영하는 이와같다라는 구소련의 주장
항공모함에 집착하는 것은 이해 못하겠다. 항공모함 작전반경은 대부분 연안. 2차 대전떄 전투기 반경이 수백Km이니 필수이지만, 자국내 항공기로도 작전반경이 2000km가 넘어서 얼마든지 자국 영토내에서도 전투기로 방어가 가능. 괜히 해상 대량 사상자를 내는 항공모함은 패기해야
kay10000님께 덧붙이기...
집착이 아닌 당면 현실이죠. 3면이 바다인 한국에서 근해함대만으로 자국의 영토를 보호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님 말대로 항속거리가 2000km가 넘는 전투기들이 국내에 미사일 쏘고 난 후에는 그 전투기 격추시켜도 의미없다고는 생각 안해보셨나요. 과거의 격언에 이런게 있죠. 평화를 위해서 전쟁을 준비하라고...언제까지 한국이 소극적인 방어개념의 해군을 운용하길 바라시나요..??
태풍몰아쳐서 한국이 운영하는 모함이 짜빠져서 구럼 끝나요 우리는. 삼면이 바다면 머 다 대해로 나가나요 사실 지금의 전력도 과하고 현실적으로 운영몬해요 항모에 딸리는 식구도 있어야하고 적어도 이지스함 두대는 붙여야죠 원양대형잠수함 한대 탄약실어댕겨야되죠 수송함 보급함 각 한대씩
이배와 비슷한것을 해체해서 우리가 항공모함 기술을 획득하려 했을때 ,일본과 시민단체(?) 가 떠들어 못들여와 해체 못한 배와 상황이 비슷하네요. 그러거나 말거나 들여와 해체했어야 하는데. 그랬으면 우리조선 기술도 업그레이드 되고 마음먹으면 만들수 있는상황이었을 텐데. 정말 안타깝다. 마음데로 들여와 해체하는 중국놈들이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