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좋으라고 통합을해?
감옥엘 가봐라 개개인을 만나보면 나빠보이는놈 별로없다. 하지만 그런 개인들이 모인 단체로 보면 멕시코란 존재가 미국에게 얼마나 골치아픈 이웃인지는 당해본사람이거나 책임질사람 아니면 늘 두둔만 하려들뿐이다.
다민족어쩌고저쩌고 하는게 좋은줄 아나본데 캘리포니아도 옛날캘리포니아지 요즘은 전과자출신 현직간통범 멕시칸이 LA시장을 하고있고 주 의회를 가보면 전부 불법체류자의 인권과 생활권만을 주장하는 멕시칸계 이민자 천지다. 조만간 주정부예산을 말아먹고 말 인간들로 가득차있다. 없는자 편드는건 누구나 하기쉬운일이지만 그 사회를 사실상 책임감있게 운영하는건 아무나 못한다.
타산지석으로삼고 거렁뱅이 북한이 옆에있다는걸 잊지말것. 언젠가는 우리모두의 주머니 거달날수있다. 물론 빈자일수록 낼돈도 적으니 인자한척하기 쉽겠지만.
대부분 착하다고? 누가그래? 우리동내선 한국인마켓에 멕시칸이 들어와
냉동실에 들어있는 얼은 생선을 옷속에 숨겨가지고 나오는걸 CCTV로 포착하고
뒤딸아 나가니 이넘들 픽업트럭 시동을 거는거야 얼떨결에 뒤 짐칸에 올라탔다
한국인 마켓주인 다음날 근처 숲에서 머리에 총맞고 시체로 발견됐어 ..........
멕시칸들 착하다고? 개개인으로 만나면 다 착하지 그러나 문제는 그렇게
착한하게 보이는넘들도 범죄를 저지를수있는 악한마음이 다른나라 사람들보다
많이 내재되 있다는거다 어느누가 도독질하다 걸렸다고 위협해서 그냥네려주고
도망가지 머리에 총쏴서 살인하고 달아나냐 인간으로서 함부로 살인을 저지르는
그들이 한없이 미울뿐이다 .............
그렇게 착한 사람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멕시코는 전세계에서 가장 끔찍한 범죄가 공공연히 아주 자주 일어나는 국가입니다. 작년에 멕시코의 유명 연예인이 폭력 조직에 잡혔다가 초주검이 돼 탈출해 병원에 입원했는데 추격해온 똘마니가 백주대낮에 병원에 당당히 걸어 들어와 누워있는 연예인 죽이고 유유히 빠져나간 일도 있었습니다. 영화가 아니면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 멕시코에서는 너무 자주 일어납니다.
대부분 착하다고? 누가 그래? 우리 대학에선 강의실에 코리언이 들어와
주머니에서 총을 꺼내 난자했어. 인터넷에 동영상까지 올려가면서 살인 예고를 했던 코리언이야.
이름은 조승희라고 하지. 총 겨누기에 얼떨결에 머리 감싸고 주저앉은 학생들 그리고 나서 몇 시간 뒤에 총에 난자당한 시체로 발견됐어....
코리언들 착하다고? 개개인으로 만나면 다 착하지 그러나 문제는 그렇게 착하게 보이는 넘들도 범죄를 저지를 수 있는 악한 마음이 다른 나라 사람들보다 많이 내재되 있다는 거다....어느 누가 대학교에서 총 겨누고 학우들을 짐승처럼 학살하냐 함부로 살인을 저지르는 그들이 한없이 미울 뿐이다....
아...잔인무도한 코리언들...
그런데 이놈들이 캐나다 국경을 통해서 목숨걸고 미국으로 넘어옵니다.
착한 사람이 많다구요?
조승희를 보세요.
미국에서 자국 여자들 수입해다가 창녀로 팔어먹는 포주 코리언 놈들을 보세요.
그들이 한없이 미울 뿐입니다.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멕시칸들 중에 갱들이 많고 범죄자들이 많다지만, 그렇다고 그 나라 사람들 전체를 똑같은 족속들도 몰아세워선 안되겠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일본 놈들은 우리나라 성폭행 률이 세계 수위에 든다는 이유로 우리나라를 강간의 대국이라 부르지요.
아울러 한국 사람들을 죄다 잠재적 강간범으로 매도하고 있구요.
그런 걸 과잉일반화라고 하는데,
똑같은 실수를 범하는 것 같아서 한 마디 할랍니다.
법을 어기는게 착한거니? 대부분 넘어와서 마약판매,살인,강도로 일삼고 산단다. 갤리포니아의 감옥에 넘쳐나는 불체자때문에 예산이 고갈되고 감방이 없단다. 이제 붙잡힌 죄수들이 형기를 마치고 제나라로 되돌아 가도록 한단다. 뭐가 착해?
한국에서도 마찬가지다..하지말라고 하는걸 불법으로 하는건 응징해야 한다. 불체자를 옹호하는 교회나 단체는 모두 없어져야 한다.
맥짝들 더러운 너엄들이다. LA에서 살아본사람들은 다아는 사실이다: 맥시칸들이 살고, 지나간 동네들은 쓰레기들이 수북히 쌓여있고 지저분하고 범죄가 들끓는다는것을. 이들은 대부분 불법이민자들이라 세금도 안내고 지네들이 거주하는 동네는 깨끗하게 만들고 발전시켜야한다는 개념이 없는 인간들이다. 대부분 영어도 못한다. 그래서 LA에 가게들이나 광고 간판들보면 영어 전혀없는 스페인어로 되어있다. 문제는 맥짝들이 바퀴벌레들 처럼 너무나도 잘 번식한다는것. 이러니 미국인들이 국경을 지켜야한다는 소리가 나오지. 이건 마치 대한민국 휴전선 건너있는 나라가 북한이 아니고 방글라데쉬가 있는것이랑 똑같아 그러니 모르면 잠자코있길!
미국이 60-90년대까지만 해도 거리도 깨끗하고, 사람들 친절 하고 매너있고, 질서도 잘 지키고 정말 살기좋은 한마디로 모법선진국 나라였습니다.
하지만 90년이후로 중남미에서 대거 불법이민자들이 들어와 지금 미국이 완전히 개판을 만들어 놓는 일등공신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민권자식을 볼모로 미국에 짱박혀 있으려고 애들도 얼마나 많이났는지 자식 3-4명은 기본입니다.
미국에서 살아본결과 다문화니 이런건 완전히 환상에 지나지 않습니다.
다문화라는 이상회궤한 말을 만들고 조장하고 있는 요즘의 한국사회도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할겁니다 .
항상 이민자들이 문제.
세상에서 가장 살기좋은 곳중의 하나였던 플로리다 마이아미에 쿠바 난민들을 풀어 놓았더니 10년도 않되어서 세상에서 가장 흉악 범죄가 많은 도시로 만들어 놓아 심지어 유럽에서 보이콧 1위 지역으로 정했고, 남가주에서 가장 살기좋고 아름다운 도시였던 가든 글로버시에 월남 난민들을 풀어 놓았더니 현재 스코아 가장 흉폭한 도시 1위로 만들어 놓았다.
이러니 미국 백인들이 유색 인종 이민자들을 좋아할리 있겠나. 비록 나도 휜둥이는 아니지만...
거참 남의 나라를 넘 심하게 욕들하시내..우리나라도 한때 어려울때가 있었지않았나요?
너무 남의 나라를 비방하지 맙시다....그리고 범죄는 어느나라나 다 똑같이 생기는 일이고....좋은사람이 있으면 나쁜사람도 같이 있는게 당연지사...그리고 멕시코 사람들 개인적으로 만나보면 정말 울나라 사람들보다 더 순박하드만요...멕시코가 빈부의 차가 커서 글치 울나라 인당 GNP나 별차이없어요...
못살다 보면, 남의떡이 커보이는 것입니다. 멕시코나 우리는 황인족-뿌리가 같지마는 그들은 백인들에게 억압을 받아왔기때문에,
그런것이고, 우리는 짱꼴라와 쪽발이들에게 수많은 고초와 수모를 겪었지마는 그때마다 오뚝이처럼 일어나서 오늘에 이르른것입니다. 사실은 미국땅도 그들의 인디언들 땅이 었었죠. 그러나 어려움을 겪고 뼈를 깍는 노력을 하면, 자랑스런 우리 민족 대한민국처럼 일어설수있는 것입니다. 저역시도 미국으로 수출을 하지마는 보이지않는 인종차별이 있는것을 사실이지만, 노력을 하고 타국에서 그들을이해하고, 같이 어울리면 되는것입니다.
과거 미국 멕시코 전쟁에서 비록 패배했을지언정 멕시칸들은 1명이 전사할때까지 용감하게 싸웠던 용기라도 있었는데 조상들의 빛난 얼을 제대로 가르치는 정신 교육부터 필요하겠네요. 희안하게 스페인 식민지들은 위에서의 부정부패가 너무나 심하군요. 남미를 비롯한 멕시코, 필리핀까지 비슷한 성향들..
개인적으로는 xcan81님의 견해에 동의합니다. 현지에 6년 간 이민자로써 살아본 느낌은 멕시코는 중간과 평범이 없는 양극화사회라는 겁니다. 이 곳은 배운 자와 못 배운 자의 차이, 선한 자와 악한 자의 차이가 너무 극명한 곳입니다. 일반적인 멕시칸은 매우 친절하고, 사려 깊지만, 반면 범죄자나 악한 자들의 행태는 한국의 범죄인들과는 악질성의 수준과 차원을 달리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살면서 현지인들의 야누스적인 이중성에 깜짝깜짝 놀래면서 살고 있습니다. 멕시코는 중간이 없는 나라이다보니, 한국보다 훨씬 더 발전된 부분과 우리가 생각하는 최빈국의 모습이 어지러이 공존하는 나라입니다. 허나 분명한 것은 멕시코는 무시할 수 없는 잠재력을 가진 대국이며, 한국에게는 막대한 무역흑자를 주는 고마운 존재라는 것입니다. 더불어 150년 전까지 캘리포니아, 아리조나, 텍사스, 뉴멕시코 주는 멕시코 땅이었으나 전쟁에서 패배한 멕시코가 전쟁배상으로 양도하였음을 알아 주시기 바랍니다. 깔리포르니아, 아리쏘나, 떼하스, 누에바 메히꼬라는 이름은 분명 원소유주가 미국이 아닌 멕시코임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