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근육남으로 기억되는 아놀드 슈왈제네거. 하지만 어린 시절 허약하고 소심한 아이였다는 이야기는 매우 유명하지요. 어린 시절의 사진을 보면 확실히 팔다리는 길지만 확실히 말라 보이는 몸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약한 몸을 단련시키기 위해 운동을 하였고 결국 청년기 무렵의 그는 세계 대회를 휩쓸어버리고 누구나 탐낼만한 몸을 갖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정치인으로 활약하고 있고, 그 이전에는 영화 배우로서 자신을 각인 시켰지만 아직도 보디빌더들에게는 전설과도 같은 인물. 그의 기록을 보면
1980 Mr. Olympia - 1st 1975 Mr. Olympia - 1st 1974 Mr. Olympia - 1st 1973 Mr. Olympia - 1st 1972 Mr. Olympia - 1st 1971 Mr. Olympia - 1st 1970 Mr. Olympia - 1st 1970 AAU Mr. World Professional - 1st 1970 NABBA Mr. Universe Pro - 1st 1969 Mr. Europe Professional - 1st 1969 NABBA Mr. Universe Pro - 1st 1969 Mr. Olympia - 2nd 1969 IFBB Mr. Universe Pro - 1st 1968 IFBB Mr. International - 1st 1968 IFBB Mr. Universe tall - 1st 1968 IFBB Mr. Universe - 2nd Overall 1968 NABBA Mr. Universe Pro - 1st 1967 NABBA Mr. Universe Amateur - 1st 1966 Mr. Universe Amateur Tall - 2nd 1966 Best Built Man of Europe - 1st 1966 Mr. Europe Amateur - 1st 1965 Jr. Mr. Europe - 1st 1965 Mr. Styria - 1st 1964 Mr. Austria - 3rd 1964 Jr. Mr. Austria - 1st
1위가 아닌 것을 찾기 힘들 정도로 엄청난 인물입니다. 적당한 운동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보디빌더들이 하는 운동은 정말 피를 말리는, 지독한 자신과의 싸움이기에 그처럼 자신을 단련한 사람이라면 다른 어떤 것을 하더라도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주는 것 같습니다.
이거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간간히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근육이 모두 사그라든 현재 사진을 보면 세월의 힘 앞에서는 어쩔 수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그만큼 자신의 상징과도 같았던 몸에 신경을 쓰지 못할만큼 정치에 매진하고 있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는군요.
아무데나 떠돌지 않던 자료를 모으셨군요. 멋진 사진 감사 드립니다. 그가 초기에 출연했던 코난에서는 억센 독일식 발음(오스트리아 출신)과 익숙하지 않은 영어때문에 거의 대사가 없었죠.... 후에 터미네이터에 나왔을 때에도 너무 커다란 벌크 때문에 일부러 체중을 감소 시키고 출연할 정도 였으니 참 대단한 사람이었던건 확실 합니다.
보디빌딩계의 전설이군요. 세계적인 빌더들은 대개가 다 학벌이 아주 높습니다.
이들의 생활은 철저한 식이요법과 수면 운동 등을 병행하지 않으면 안되므로 운동하는 시간 외에는 공부밖에 할 게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학위가 굴러오는거죠.
그 당시 장신부 슈왈츠네거, 중신부 후렝크 제인, 단신부 후량코 롤롬보 가 있었죠.
다 미스터 올림피아 3년채 이상한 사람들. 콜롬보는 의학박사출신, 나머지 둘은 석사학위출신 제인은 그리고 수학교사출신.
운동만 하는 무식한 늠들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그렇지 않습니다.
특히 슈왈츠네거는 보디빌딩계의 전설이 되었죠. 캐네디가의 여자가 홀랑 반해서 지금 마눌이 그렇습니다. 그 덕에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저절로 굴러오다시피.
한마디로 촌놈 출세했죠. 참고로 보디빌딩 챔피언 정도의 몸골격은 20만명 중의 한명정도 타고 난다고 합니다. 요사이는 어떻게 되었는지 잘 모르겠지만.
보디빌더 강사 자격증을 가진 아는분 말씀이... 저 사람이 왜 배우를 하고 있냐 화를 내시더군요. 왜 보디빌더의 신이 저러냐고요. 주지사 양반의 저때 훈련법을 따라 하다가 죽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혹독한 자기와의 싸움 끝에 얻어낸 근육 이라고 합니다. 전혀 내용을 모르는 저는 알 수 없었지만 인간이 단련하기 어려운 근육까지도 찾아내어 단련하는, 따라 할수도 없고 따라 하기도 힘든 근육 이라더군요.
허약한 자신의 신체를 강하고 멋지게 만들었고 공부도 열심히 했다. 보통사람 같으면 여기까지일텐데... 세계적인 보디빌더가 된다.미국으로와 미국인도 아니면서 당대 최고의 영화에 출연 세계적인 스타가 되어 실버스타 스탤론과 쌍벽을 이루며 근육남성 배우 시대를 열었다. 자 이쯤되면 .. 당대 여자연예인들과 온갖 가십을 뿌리며 여자 맛보기와 건방진 행동, 마약 , 결혼 이혼 재혼 헐리우드 법칙을 따라갈 만도 한데,,,, 그는 겸손했고 항상 바른 생활 사나이었다,,,(헐리우드 최초가 아니가 싶다...?) 거기다 연예인이 아닌 케네디가의 여자와 결혼... 캘리포니아 주지사까지 됐다.... 미국에서 태어나지 않았으면서 세계적인 미국배우가 되었고 미국 정치가의 여자와 결혼 미국 주지사가 된 그에게 박수를 보낼수 밖에.... 그는 야망이 있는 진짜 사나이이며... 요즘처럼 난잡한 섹스로 물든 헐리우드 영화계에 진짜 본보기가 아닌가 싶다... 캘리포니아 주지사의 일을 잘 처리하고 대권도전도 했음 좋겠다...그는 보디빌더 영화계 정치계를 넘나드는 멀티플 영웅이다..
한국 야후는 _여자 연예인 화보집이나 뱀사진 아버지가 딸을 강간했네...미국 연예인이 또라이짓을 했네.. 한국 연예인이 한말가지고 기사화 시켜서 사람들 선동질좀 멈추고 좀 이런 도움되고 교훈적인 기사들좀 올려라,,, 요즘 야후에 올라오는 사진이나 기사들보면 사람들 말초신경 건드려 일단 보게하자 이거다... 미국야후의 기술이나 이름만 따라하지 말고 미국 야후 수준도 따라갔음 좋겠다. 한국 야후는 쓰레기 기사 선동질 멈추고 자숙해야 한다.
아놀드슈왈제네거는 배구선수였읍니다..키가 켯지만 몸이 느려 배구선수로써 앞날이 불투명하자 당시 체육교사의 권유등으로 보디빌딩을 하게 되었답니다.이길외엔 먹고살기 힘들다 라는 절박함으로 남들의 하드트레이닝 무게의 두배이상을 들었읍니다.그것으로 자신의 신체의 재발견을 이룬것이지요.어마어마한 트레이닝은 최고의 근육을 그에게 주었고.미국대회에서 당시 그를 보았던 영화감독의 눈에 들어 코난에 출연하게 됩니다.오직 근육때문이었지요.오스트리아계였기에 영어발음도 신통찮았던 그를 코만도영화를 통해 액션에서 발음까지 모두 교정시켜준것은 바로 영화,영화감독 입니다.그가 영화배우로 활동하며 트레이닝을 딱히 하지 않았음에도 전미보디빌더 대회에서 우승한것은 유명한 일화입니다.그만큼 그의 근육은 그저 근육덩어리가 아닌 그 이상이었단 소리지요. 어쨋건 세월의힘은 단단한 근육도 주름살로 만드는 최강의힘 임이 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