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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 아이레스 남동부 라 플라타 33 교도소의 아이들은 교도소에서 태어나 밖으로 한번도 나가본 적이 없다. 그 아이들이 처음으로 배우는 것은 '간수'라는 말과 칼이 없어 입으로 음식을 잘라 자신들에게 주는 어머니의 모습이다. 아이들은 동물들이나 자동차를 한 번도 본 일이 없으며, 철창 밖의 세계를 본 일이 없다. 그리고 그 아이들은 미소를 잃고 있다.
그러나 밖으로 나갈 수 있는 날이 오더라도 매우 괴롭다. 4번째 생일이 오면 밖에 있는 가족에게 가야하는데 엄마와 헤어져야 하기 때문이다.
부에노스 아이레스 지방 교도소에는 여성 수감자 중 약 12% 정도가 자녀들과 함께 철창 안에서 갇혀 지낸다고.











국내에는 청주 여자교도소가 유일하며, 수감 중 아이를 낳게 될 경우 민간 병원에서 낳은 후 아기와 함께 교도소로 들어오게 된다. 아기는 18개월 동안 엄마와 함께 교도에서 지낼 수 있으면 18개월이 지나면 밖으로 보내지는데 이는 자칫 아이가 교도소 생활을 기억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reference http://blogs.reuters.com/photo/2008/01/17/from-inside-a-womens-prison/ http://cafe.naver.com/woorimaul/4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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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funnyblog/trackback/42338/1281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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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집 2009.08.17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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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답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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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대가리 2009.08.1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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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자석은 행복하다는 소리로 들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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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대가리 2009.08.1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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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냐? 재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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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less 2009.08.1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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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잘봣는데?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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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dpwls221 2009.08.1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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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교도소에 있는 불쌍한 저 사람들보고 잘보고 간다구요??....너무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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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on 2009.08.18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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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물론 불쌍합니다.. 태어나자마자 감옥에서 엄마와 생활하는게 말이죠 ...하지만 부모들은 죄를 짓고 감옥에 간것입니다... 그걸 불쌍하다고 여기는게 이상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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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dlsdks 2009.08.1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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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데!!! 왜 잘보고가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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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2563 2009.08.18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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뭥미,, ㅎㅎㅎ? 이샊은 언덕위하얀집에서 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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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총각 2009.08.18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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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은 감정없는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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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fla4577 2009.08.18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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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불쌍하지도 않나요? 아이들이 무슨 죄를 지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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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 2009.08.1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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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단 사람들아 자료를 잘보고간다는뜻이지 누가 교도소에 있는애들이 잘됐다고 하던지 ? 왜 그런 오해하는지 이해가 안가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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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라공주 2009.08.1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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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어떻게.아기들이불쌍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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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a3252 2009.08.1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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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냐?
저게 니라면 웃음이 나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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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_allets@Y 2009.08.18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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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를 한번 가봐야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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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2009.08.18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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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머 니 ? ? 지 금 잘 보 고 간 다 구 ? 불 쌍 해 죽 ㄱㅔ 군만!
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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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다 2009.08.18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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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on님 말씀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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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son_kr 2009.08.18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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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다시분들 보니깐--;;참...다들 왜 그리 삐뚤하게 생각을 하시는지--;;
제가 볼땐...하얀집님이 말씀하신거는 자기의 의지와 상관없이 부모의 죄로 인해서 교도소에서 갇혀 지내는 안타까운 아이들도 있다는 자료를 올려주신분께.....자기가 모르는것을 알게 해줘서 감사하다고 자료 올려줘서 고맙게 잘보고 간다는 거로 보이는데--;;너무 확대해석을 하시는게 아니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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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w21 2009.08.19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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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 교육은어쩌죠 ? 그래도다행인건 엄마와함깨라니 죄인인엄마도 교화도되시갯고
어린아이들 기본교육은 시키지 안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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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양이 2009.08.21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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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느낌이 많네요....맘도 좀 불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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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rrl99 2009.08.21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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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잘보고 간다는것이 말이됨???? 이 돌대가리 (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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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2009.08.22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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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분들 참 이상하게 생각하시네 ㅉㅉ
게시물을 잘 본거라고요
분명히 저 여자들은 죄가 있어서 들어간 겁니다
불쌍한것은 하나도 없어요ㅉㅉ
아이들은 불쌍하지만 부모는 죄를 지은것입니다
언제 하얀집님이 저 여자들보고 한마디 했나요? ㅡㅡ
이상하게 생각하시네 딴분들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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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슈501FOREVER 2009.08.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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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를 잘봤는데요?? 아이들은 불쌍하지도 않아요... 엄마는 죄를 짓고 감옥에 사는데 죄없는 아이들은 어떻게 살아가랴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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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희 2009.08.2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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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갑니다. 에 찬성.
이런 일. 저런일 모르던 부분 (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 )
잘 잘못을 따지기 전에, 봤다, 계시물을 통해서 이런걸 알았다.
무턱대고 생각을 말하거나, 행동 하기전에 , 이런일도 있구나
잘 보고 갑니다 에 찬성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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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guswns8 2009.08.24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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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왜 불쌍하다는 거죠 아이는 엄마와 있어 더 할거 없이 행복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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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rudgus821 2009.10.03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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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잘봤다자나요.. 자기들끼리 제멋대로 생각해서 ㅈㄹ 해요.-_-;; 안타까운건 안타까운거고 잘본건 잘본거지 국어능력이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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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의연회 2009.10.04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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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사람들 같으니.그렇게들 무식해서 어떻게 한나라에서 같이 숨을쉬고 산단 말인가.맨위에 하얀집님은 회귀자료를 잘보구 간다구했지 잘됫다고 한것이 아닌데 엉뚱한 시비를 거는 사람들은 도데체 정체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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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 2009.11.20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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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무슨 잘못이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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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 2009.08.18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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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인간이 하 생활 하네요
답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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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대가리 2009.08.1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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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죄를 안지으면 되지.죄짓는게 인간대접 받으면 쓰겄냐? 자석이 말도 안되는소리 씨부리고 자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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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jin02696 2009.08.1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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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대가리? 씨벌놈 니 대가리를 땅에 쳐 꽃아불라 뭐? 애들이 죄라도 지었냐? 엉?
개념없는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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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nadkr 2009.08.18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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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대가리 미쳣나 할말이있고 않할말이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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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xendal 2009.08.1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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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대가리 이 ㅅㄲ는 뭐하는 ㄱ ㅅ 끼냐? 안보인다고 주둥아리 함부로 놀리지 마라, 확 찢어지는 수가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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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rdpdms15@Y 2009.08.18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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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대가리 저기요 이사람들이 왜화가 난는줄아세요 아직 어린애한태 할말이있고 안할 말이있지
아프로 입조심하고 합불로 나불거리지마 알았서? 입주둥이를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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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590905 2009.08.1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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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대가리답게 미친소리만 골라하네요. 정신병원에서 금방나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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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ssd 2009.08.18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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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벡대가리님 ㅋㅋㅋ쩌시네여 그런말하시면 부모욕먹으실텐데 그런말 자주 나불되시면 벌받음 ㅋㅋ 마냐게 님이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세여 그애가 님욕하면 기분 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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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rlalfl@Y 2009.08.18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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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밑에 답글 쓰신분들 맞춤법 틀린분이 한두명이 아닙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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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둥아리 2009.08.1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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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대가리
ㅋㅋㅋㅋㅋ 존나 촌티고ㅡㅡ
뒤진다 슈ㅂ ㅏ ㅋㅋㅋ
주둥아리존ㄴ ㅏ찟고싶다 ㅋㅋ
시 ㅂ ㅏ ㅋㅋㅋ 그리고 인간?대접??
ㅋ 존ㄴ ㅏ웃기노 ㅠㅠㅠㅠㅠ
시ㅂ ㅏ 그럼 니는???/.
이게 인간대접임????ㅋㅋㅋㅋ
슈ㅣ바 ㅡㅡ
대가리 존나 게 밞아뿔라 ㅋㅋㅋ
니주둥아리좀
ㅋㅋㅋㅋㅋㅋ 조ㅅ 까고 ㅋㅋㅋㅋ
니 조ㅅ 이나 조심해라 시 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나도 욕한건 잘못인데 ㅋㅋㅋㅋㅋㅋ
니도 지금 잘못짓고있는건지???
슈ㅣ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대가리임?ㅋㅋㅋㅋㅋㅋㅋ
아 씨 바 존나 게 웃겨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 주둥아리 나불대지마라 ㅡㅡ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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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둥아리 2009.08.1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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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바 ㅋㅋㅋ
닥치셈 ㅋㅋ
어서 지적질임??/
돌앗나 슈바 ㅋㅋㅋ
니좆이 나 빨아라 ㅋㅋㅋ 시 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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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9353@Y 2009.08.18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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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 죄 짓지말았어야하죠 임신은 하고 참 불상하네요
God bles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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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fla4577 2009.08.1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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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대가리가 아니고 노대가리네 머리가 없어 아주 휴..애들이 뭐 죄 지었냐?엄마잘못만난 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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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monboy@Y 2009.08.1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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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두 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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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olutoGuard 2009.08.18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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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둥아리<< 초딩 사투리 작렬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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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하 2009.08.19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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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둥아리님 그쪽은 의견을 말하실꺼면 똑바로 말해주시죠.
말투가 왜 그모양입니까'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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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9.08.22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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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둥아리야. 달린 손이라고 함부로 씨부리지마라. 그러다 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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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둥아리 2009.08.3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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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존나 개미안하게됫음 ㅋㅋ
야 초딩 사투리 ㅇㅈㄹ??ㅋㅋ 존나욱김 ㅋㅠㅠㅠㅠㅠㅠ
ㅋ 니들 대가리가 딸린걸가지고 존나 게 나불지마라 ㅡㅡ
니들이욕잘쓴다고생각하면 ㅋㅋㅋ 저딴건 ㅡㅡ 가나다 땐수준이다 ㅡㅡㅋㅋㅋ
그리고 존나게 나불지마 ㅡㅡ 손에털나긴 개뿔 ㅋㅋ,ㅡㅡ
이상한 소리지껄이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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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뿔소 2009.10.05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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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주둥아리님.. 손이 털린다는뜻은 손에 털이난다는뜻이아님;; 근데 욕써서 달라질건 또 뭔가요? 학생보다 못한 주둥아리님 머릿속에 들어가있는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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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짱 2009.08.18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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뷸썅해 내가 지금이라도 가서 집 사주고 싶어 .... 남집 살돈은 없지만 그래도우리는 이렇게 행복하게 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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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2659 2009.08.1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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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가 석자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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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a3252 2009.08.1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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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지금 사주러 가세여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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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rrl99 2009.08.21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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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짱님. 진짜 착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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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2009.08.22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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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여자는 죄를 지은거다 불쌍하지는 않는다
니가 판단력이 없는거다
만약 집을 사준다고해도 여자들은 거기 못나온다 알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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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2009.08.24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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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그건안나님이마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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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rudgus821 2009.10.03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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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근데 여기 댓글 다 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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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haehun 2009.08.18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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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는 저지르지말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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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의연회 2009.10.04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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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무소에 가 봤나요...거기가면 죄인들이 하나같이 뭐라구 하는지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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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wk2@Y 2009.08.18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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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 좌는 지르지 말쟈 다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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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2009.08.18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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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애은 사회에서 돌봐쓰면 조그만한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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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봉 2009.08.18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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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통령 맞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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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민 2009.08.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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쥔짜 쥔짜 참 말로 대통령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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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fdyd319 2009.08.18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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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믿으십니까? 대통령인걸... ㅡ,..ㅡ
닉네임만 대통령일 뿐이죠. 대통령 할 일도 많은데 일부러 여기까지 들어오실리는 .. 없는것 같은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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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d6368 2009.08.18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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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아니져ㅋㅋㅋ
대통령이 맞춤법틀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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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기사 2009.08.18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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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 아니라 머다 머저리의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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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swjd1926 2009.08.1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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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면 이단거 할시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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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클리어드사일로 2009.08.1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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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맞춤법도 틀리셈? 돌봐쓰면이 아니라 돌봤으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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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monboy@Y 2009.08.18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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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고인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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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준 2009.08.19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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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통령 두번이나 맞춤법 틀려서 지적받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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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ghtserendipity 2009.08.18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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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과연 이러한 방법이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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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2009.08.18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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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맘이 아프네요 우리 아이들은 여행도 다니는데 저 아이들은 갇혀 있다니 -- 아이들이 구제되는 방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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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뿔 2009.08.18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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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해를 못하시는거 같은대 아이들은 갇힌게 아닙니다.. 아이가 태어났을때부터 부모의 온정을 느끼기 위해 18개월간 같이 생활을 하게 하는거지요.그뒤부터는 글쓴이께서 쓰신것처럼 교도소의 생활을 기억하게되어 악영향을 끼칠까 떨어뜨려 놓게 되는거지요 그러니 나뿐것만은 아닌듯.. 오히려 태어나자마자 어머니와 떨어져야된다면 더 가슴아푸고 부모입장에서도 모성애가 사라지게되니 악영향을 끼치게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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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산업 2009.08.1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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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이해못하시는듯.;; 저기 사진속 아이들이 18개월같으세요?;;;;;;;;;;;;;;쩝;;;18개월이야기는 국내국내
다들 이해못한단 말만안하셨어도 ..가만있었을텐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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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rlalfl@Y 2009.08.18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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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님 님이 이해못한듯ㅋㅋ 그 안에서 임신을하면 18개월동안 부모와 같이있다가 밖으로 보내지구요,
님이 말하는 그 큰애들은 그 전에 임신하지 않고 대려온 아이일것같네요. 위에 글에 써있는데 그쪽은 그 말을 씹나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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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monboy@Y 2009.08.1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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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당신의 아이디부터 바꾸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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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준 2009.08.19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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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은 국내의 경우이고 저 나라는 4살까지 교도소에서 엄마와 같이 생활하고 4살이 넘으면 교도소를 떠나야 한다고 적혀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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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롱이 2009.08.19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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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나라는 4살되면 가족들한테로 간다고 써있고 울나라는 18개월 되면 밖으로 내보내진다고 쓰여있다. 글 좀 제대로 읽으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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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 2009.08.18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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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좋은 것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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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t1658@Y 2009.08.18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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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겻 많이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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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보이 2009.08.18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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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나?저딴것 보고도 잘보고 간다는 지껄임이 나오나 ㅄ새1끼 존나 니 면상 땅에 처불랏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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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forever1 2009.08.22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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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븅신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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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809 2009.08.18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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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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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ou1224 2009.08.18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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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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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wkdal555 2009.08.18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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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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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갈매기 2009.08.1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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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노!!! 이런 댓글 제발 달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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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7989 2009.08.1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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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저도교회다니는데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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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manjul@Y 2009.08.18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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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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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세크리 2009.08.22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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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니놈의 새끼를 구원하노니, 이제 그만 고개를 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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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9.08.22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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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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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요원 2009.09.22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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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신놈교회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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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wkdal555 2009.08.18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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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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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xendal 2009.08.1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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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하고 있도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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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on 2009.08.1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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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교도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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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manjul@Y 2009.08.18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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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없는 인간 ......지랄 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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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요원 2009.09.22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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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교회는 지랄하고쓸모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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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만들기 2009.08.18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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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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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미경 2009.08.1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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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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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숙 2009.08.1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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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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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qkqh1234 2009.08.1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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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이거 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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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자 2009.08.1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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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여자교도소는 어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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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axc 2009.08.18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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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감옥이냐.. TV,침대, 큰건물 공공 시설,밖에는 운동장... 의식주 다 알아서 주지 놀면 되네... 참내... 24시간 맨날 놀다 보니.. 의욕을 잃었나 보네.. 행복이란 좋은 집에서 사는 것만이 아니다. 마음이 일단 편해야 한다. 아주 속편하게 살고 있네. 하루하루 뭐 먹고 살까 고민하는 인간들만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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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향얼음방울 2009.08.18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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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에요....우린 자동차보고 동물보고 다보는데 저래도 쟤내들 안 불쌍해보여요?쟤네는 매일 콩밥만 먹을걸요~
참 속편하게 살고있겠어요.간수라는게 그냥 무서우면 간수합니까?님이 몇년동안 저기갇혀있었으면 그런말 안나놀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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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총각 2009.08.18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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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보다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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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하 2009.08.19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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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갖추세요
거지보다 낫다뇨 한번 경험해보고 얘기하시죠'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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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tamakr 2009.08.18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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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나라 일반시민이 사는것보다 훨 좋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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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axc 2009.08.1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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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치~~ 쪽방에 월세 4~50이나 내고 사는 불쌍한 인간들이... 천만명이 넘는 이런 나라가 어디 사람 사는 곳이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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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axc 2009.08.1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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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천만이 아니라 천팔백만명이란다.. 이것도 공식 수치이니.. 2천만은 넘어간다는 이야기야... 이게 대한민국의 몰골이란다...
청주 교도소가 새로 지어서 더 좋을거다.. 쯔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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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향얼음방울 2009.08.18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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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 웃기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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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axc 2009.08.18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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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감옥에 가서 살기를 원하는 자들이 속출하고 있다. 그만큼 감옥만도 못한 삶을 사는 자들이 널려 있는 세상이다. 지옥이 따로 있더냐.. 여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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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han0082 2009.08.1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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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이럴수가? 아무것도모르고어머니배속에서 태여나. 어머니와함께교도소생활을 어머니의잔여기간을함께복역해야한다니.참으로안타까운일이다, 어머니들이여 이러한본인에잘모으로아무것도모르면서 배밖으로나와 어머니에죄를함께 체험해야한다니,눈물나는일. 옛날어머니들은 임신을하면가리는것이많았다, 첫째는손거친짖하지안으며.음식도함부러먹지안을것.눈으로보는것.모두가삼가종목이였으니. 자녀생산에얼마나정성이였든가? 옛.엄마는임신후사진찍는것조차금지시하였으니.요즈음새대와는판이하게달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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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axc 2009.08.1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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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새로 지은 교도소에서 호의호식하는 사람들을 주제로 글 올려 볼까... 서민들이 얼마나 초라하게 사는지 아주 비교 쌈박해 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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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axc 2009.08.18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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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에 태어나 억울하게 고생하는 전국 신불자,차상위 계층에게 알립니다. 차라리, 감옥 가세요. 조폭한테 시달리고 사채업자한테 시달리고 박봉에 세계 최고의 노동질로 피폐해지는 것보다는 감옥으로 가세요. 평화롭게 사실겁니다.. 좀더 노력하신 다면 감옥
좋기로 유명한 유럽 복지국가에 가셔서 감옥에 입주하시길 바랍니다. 지금의 삶보다 훨씬 윤택해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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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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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자료입니다. 스크랩 해 갑니다.아울러 희귀한 자료로서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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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han0082 2009.08.1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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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시대변천이라하여도너무나다른것많으니참어처구니없다,아이를가지게되면가리는것이무한이많건만요즈음.엄마들은너무나가리는게없다.신시대엄마들은임신하고도.개고기보신탕 .닭고기육계장.몸에졶다하면무엇이든지가리지안는다,임산부가배를드네녾고배꼽이보이도록반나로사진을찍는다든가.술.과.담배까지.너무나금지하는게없다!그러기에요즈음사랑에리케스트를보면 잘못된기형아들이많이있다<보시라>예.날에는 애기한명 생산에온가족이정성을기우렸다, 그후축복속에서애기에탄생을축하하며 대문앞에금줄을드리우며,아마나도 축복속에서태여나 지금까지살아왔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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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k_chong 2009.08.18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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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매들 거 아 새끼들은 와 까가지고서리 마음복잡하고 가슴 찡하게 했드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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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7777@Y 2009.08.1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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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잘못한 것도 없는데....그러면 안되죠..... 아이들이 따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해야 할텐데..... ...차라리 어머니를 가끔 보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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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향얼음방울 2009.08.18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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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그런....차라리 엄마랑 있는게 나을수도요...외 부모님이 안계시는아이들중 몇몇은 나쁜짓 하잖아요...그러다가 또 교도소 들어롤라꼬....그렇다고 저 상황이 좋다는 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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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켜라김여4 2009.08.18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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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있으면 쥐랑 졸개들 갈 큰집 공그리로 하나 만들어 놓으세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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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2000 2009.08.18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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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독립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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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6638@Y 2009.08.18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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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난 나쁜짓않할래ㅎㅎ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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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_kum 2009.08.18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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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가슴아픈 장면들이 아닐수 없네요.... 물론 저나라의 규율과 법에 의해 다스려지는 모습들이지만
2세들까지 저러한 억압된곳에서 지내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가슴이 아픕니다.
하루빨리 저 이쁜아이들에게도 자유와 희망을 꿈꿀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길 기원해봅니다.
좋은글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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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reamx1 2009.08.18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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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세상 삐뚤하게 보고 사는 인생낙오 댓글자들......................씝즤랄들 하구 자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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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rdpdms15@Y 2009.08.18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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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게있는데요 저 애가 나가면 엄마도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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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 2009.08.1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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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좌빠들 찌질대네 좌빠들은 아가리를 꿰매야지 입만열면 욕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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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아 2009.08.18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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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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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bi1590@Y 2009.08.18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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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여우시구나,,,ㅜㅡㅠ...
사람들은 다 행복하고,건강하셔야 되는데 .. ㅜㅠ... {나쁜 사람 빼구..}
흑흑..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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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bi1590@Y 2009.08.18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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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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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bi1590@Y 2009.08.1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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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분은 복 많이 받으실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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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ou00126 2009.08.18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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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들이 너무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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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ou00126 2009.08.18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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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들이 넘 가엽다 엄마잘못만나서..... 무슨고생이람.... 우리딸만하네... 우리딸은 집에있는것도 답답해서
매일 나가자고 날린데/// 저애들은 오죽할까 엄마같은 인생안살기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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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h1648 2009.08.1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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및친세퀴 존나 ㅎㅎㅎㅎㅎ 축하축핰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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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바다왕 2009.08.18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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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쳐라ㄱㅅ끼보다못하는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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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rudgus821 2009.10.03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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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바다왕// 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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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y1111 2009.08.18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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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불쌍하다 한번도 밖에 못나가고 웃음을 잃다니..... 그리고 곳 있으면 엄마랑 떨어져야 한다니 아이한테는 엄마가 최곤데...
힘내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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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2009.08.1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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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상해ㅠㅠ도와주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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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2009.08.18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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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축ㅎㅎ완전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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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될껴 2009.08.18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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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수용소 처럼 되는 줄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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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영후 2009.08.18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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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 애들이 무슨 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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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ny 2009.08.18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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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것은 아니여서 적지 않았는데, 아이와 함께 지낸 기간은 수형 기간을 2배로 계산한다고 들었던 듯 합니다. 그러니까 2년형이라면 아이와 함께라면 1년 복역이면 끝나는 것으로 기억하는데 정확한게 아니어서 본문에 안적어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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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2009.08.18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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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대가리님 너무하신다 할말이있고 않할말이있지 찐짜짜증나네 입은 폼으로달고다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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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바다왕 2009.08.18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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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야구선수면 증거를대야지 ㅅㅂ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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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rudgus821 2009.10.03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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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바다왕/ 닌 왜 소리바다왕인데 증거를 대야지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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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리123123 2009.08.18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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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여잔 정상적인 사랑으로 애를 나앗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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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2009.08.18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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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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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heritance8 2009.08.18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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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그러한 위험성 때문에 아기를 낳는 즉시 외부의 후견인에게로 보내진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역시 18개월 이전까지만 어머니와 같이 생활할 수 있습니다. 한 순간의 욕망이나, 한 순간의 실수로 인해서 기나긴 고통을 겪게 되는 산모들의 입장이 이해가 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엄연한 교화 시설인 교도소에서 애를 계속 책임질 수도 없고, 그리고 자신의 행위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산모의 고통을 경감시킨다고 형량을 줄여 줄 수도 없는 것이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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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heritance8 2009.08.18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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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국내 교도소는 사정이 많이 괜찮은 편이었는데 말입니다. 다큐로만 보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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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9353@Y 2009.08.18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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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 죄를 짓으면 안됬죠 정말 불상합니다
God bleess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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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c30 2009.08.18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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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뭐하는짓 여자들이? 죄를 왜지을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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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바다왕 2009.08.18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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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죄지으면안돼나 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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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랑 2009.08.18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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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저딴 스렉 년이 다있냐? 안그럼 군청에 도움을 주던가,.. ㄷㄷ 하네 저 애1미 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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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바다왕 2009.08.18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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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하하하하하하맞는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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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h531 2009.08.18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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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지가 바다왕이냐? 그리고 붕쌍하지도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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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로즈 2009.08.18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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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외국현실만이 아님 한국 교도소에서도 아이 출생하면 100일까지 교도소 생활함. 부모때문에 아이가 죄수 생활을 하는격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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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바다왕 2009.08.18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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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는좀 꺼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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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rudgus821 2009.10.03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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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바다왕// 닌 왜 따라다니면서 ㅄ짓하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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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빈 2009.08.18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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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랬삼 ...ㄷㄷ;
이게 뭐임 뭐가 잘못했길래 교소도에서 나가지도
못함.....ㅜ,ㅜ 우엥~
불쌍행, 나빳죠 !! 18개월 된 아기를 부모얼굴도 몰른채 내보내
지다니.... (교훈:죄를 짓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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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dus4579 2009.08.18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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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다 ;;;;;;;;;;; 여자만 들어가고ㅜㅜㅜㅜ 와전 이 ㅖ안가~!!!!!! 나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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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북이 2009.08.18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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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댓글로 사이버 수사대에 잡혀 갑니다~~~진정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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