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자료 감사합니다...사실 나이 들도록 반켈엔진이란 걸 처음 알았습니다....로터리로 구동력을 얻을 수 있군요..으아...근데 진동이 좀 심하지 않은지요...같은 연료로 출력은 더 좋아질 것 같고요...또, 60도 회전 기어와 타원 궤도를 도는 장치도 난생 첨 봤슴돠....인간의 상상력이 얼마나 훌륭한지 감탄합니다.
반켈은, 독일의 기계가공 엔지니어였습니다. 학문적인 이론을 토대로 연구되어진것이 아니라, 가공 엔지니어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하게됩니다. 초기에는 메인축이 고정되어 몸통이 돌아가는 특이한 모양의 엔진이 만들어지게됩니다. 후에 공학자들의 연구에 힘입어 현재와같은 로터 회전의 엔진이 탄생하게 됩니다. 특징은 피스톤의 왕복이 없는관계로 진동없는 고속의 회전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단위중량당 출력이 높다는말이됩니다. 단점은 마찰 면적이 큰관계로 압축비가 낮아.. 연료의 소비가 비효율적입니다. 하지만 기술적으로 단점이 보완되어지면 많은 발전의 가능이 있는 엔진이기도 합니다.
저도 로타리 엔진에 대한 것을 책에서 읽은적이 있는데, 진동은 오히려 왕복동 엔진보다 덜 하다고 하더군요, 일본에서 개발된 것으로 가속할때는 전기모터에 버금할 정도로 환상적이라고 합니다. 단점으로는 살빛님 말대로 압축기밀이 낮아 연료소비가 많고 열이 너무 많이나는 것이라고 합니다.
저는 발명을 하고 있습니다. 92년도인가, 대전엑스포 때 로터리엔진을 절개해 놓은 것을 봤는데 위 개념도보다 훨씬 복잡하던데요. 그래서 그때는 잘 이해가 안갔는데, 이 개념도를 보니 좀 낫군요. funny님, 고맙습니다. 로터리엔진은 소련방공화국 사람이 발명을 했는데, 연료 효율과 연소율이 너무 낮아서 실용화를 못하고 있던 것을 어찌어찌 해서 일본 마쯔다?가 도입하여 스포츠카에 적용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엔진 용적에 비해서 출력이 높으니까요. 그런 이유로 터보샤프트엔진이 나오기 전에는 헬리콥터에도 채용이 됐었죠. 타원궤도 작동방식도 모르고 있었는데 언젠가는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군요. 고맙습니다.
RX-7 일본에서 소유했던 차입니다... 일반 앤진과는 다르게 엔진이 작고 연비는 떨어지는 편이지만 가속도는 짱입니다..
물론 차 자체가 2인승에 작고 가벼운차체라서 가속도나 출력 스피드는 엔진 CC에 비해 훌룡합니다...
하지만 고급승용차에는 약간 부족한 엔진인듯 싶습니다..... 정숙성이 조금 떨어 지는듯.. 합니다..
저게 제일 빠른 행정인데요...포탄을 위에 실어도 포탄장전후 장약 장전하기위해 상자가 위로 올라가야 합니다...님 말대로라면... 상자를 올리고>포탄장전>상자올리고>장약장전>상자내리고> 발사... 이렇게 되니.. 올리는걸 2번 해야 됩니다... 원래라면... 상자 올리고>포탄장전>상자내리고>장약장전>상자내리고>발사... 이렇게 한번만 올리면 됩니다....올리는건 동력이 필요한 행위고... 멈췄다 다시 올리는건 에너지 낭비가 심합니다...내리는 건 자유낙하로 동력이 필요 없죠...따라서 님의 방식이 비효율적인 것입니다...
대개 고등학생들이 그런 식으로 댓글을 씁니다. 이 세상에 자기 밖에 없는 줄 알거든요. 하긴 경험한 세상의 넓이가 빤하니 이 세상에 자기 보다 더 많은 것을 보고 알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상상조차 할 수 없지요. 게다가 고등학생 때면 뭔가 알아가기 시작할 무렵이니 인생에서 제일 교만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 저도 고등학생 때는 그랬으니까요. 만약 slayer님이 고등학생이 아니라면 고등학생 수준에 얼어붙은 분일 겁니다.
RX-8 기름 많이 먹죠. 왠만한 대형 SUV만큼 먹습니다. EPA연비 가 city 16에 highway 22죠. 그리고 마력은 높을지 몰라도 토크가 썩 좋은 편이 못되죠. 고회전에서는 좋은 성능을 냅니다만 그게 효율적인 건지는 좀 의문...낮은 회전에서의 토크가 거의 없기 때문에....
마스다 RXi7소형차는 엔진은 버킷만큼이나 작아서 가볍고 구조가 간단하여 좋은데 몇년늘 사용한 후 며칠동안 사용을 않고 세워두면 실린더늬 벽면에 붙어있던 유막이 아랫쪽으로 내려가 버리니 크랭킹을 할적에는 저속이니 압축이 약하여 시동이 걸리지를 않는 답니다 이럴경우에는 캬부레이터에 엔진오일을 조금 부은 후에 시동을 켜면 금방 시동이걸리게 되지요.
26년간 오토메케닉의 경험담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