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현재 러시아의 전투기는 미국에 비해 한 단계 뒤쳐져 있다고 볼 수 있다. F-22와 F-35의 성능은 현존하는 모든 전투기의 성능을 뛰어 넘고 있으며, 이는 한 때 미국과 함께 군비 경쟁을 펼쳐온 러시아를 훨씬 뛰어 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사실 이렇게 뒤쳐지게 된 것은 그 동안 러시아의 전신 소비에트 연방정부가 무너지며 많은 군사 프로젝트가 중지 됨에 따라 일시적으로 뒤쳐지게 된 것이지 그들의 기술력은 아직도 충분하다는 점을 주지해야 한다.
수호이 T-50 프로젝트에 따라 개발 중인 SUKHOI PAK FA는 2009년 첫시험 비행을 하며 세계 최초의 5세대 전투기라는 점을 강조하고 나섰다. Multi-role fighter, 즉 예전과는 달리 전투 상황에 맞추어 공대공, 공대지 다방면으로 활용 가능하게 설계되었으며 특히 현대전에서 중요시 되는 스텔스 기능을 중점적으로 만들어질 예정의 SUKHOI PAK FA는 기존 Su-47과 Mikoya Project 1.44의 기술을 바탕으로 만들어진다. Su-47의 경우 전진익이며, Mikoyan Project 1.44의 핵심은 삼각익이기 때문에 어떤 전투기가 나올 것인지 매우 흥미롭다. 전진익의 경우 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만들어지지 않고 있는데 이는 날개에 가해지는 힘이 너무 크기 때문에 자칫하면 고속기동 시 날개에 부서져버릴 염려가 있습니다. 하지만 재료공학의 발달로 이 부분이 해소된다면 기존의 전투기를 뛰어넘는 획기적인 전투기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삼각익은 이런 전진익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것이므로 기존에 어느정도 성과를 거두었던 Su-47과 MiG 1.44를 뒤를 잇는 Su PAK FA가 더 기대됩니다.
본문의 사진들은 몇 가지 단편적인 자료를 가지고 구상한 SUKHOI PAK FA의 이미지를 구상한 것으로 현재 만들어지고 있는 것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비밀 프로젝트라 이렇다할 사진이 없네요)
소련기술은 미국과 대등하다고 보면됩니다,그런데 약하게 보이는 이유는 Spin Off나 Spin On이 거의 없다는 것, 즉 군사기술이 민간기술에 적용되는 일이나 민간기술이 군사기술에 적용되는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소련 전투기가 출력은 높은데 속력이 안나는 이유는 돈이 없어서 티타늄합금이아닌 합금철을 사용하기 때문에 무게가 무거워져서 입니다. 즉 자본부족과 기술호환이 없어서 라는거.. su-47의 경우는 전진익기인데 실험에 성공햇지만 양산만 못햇다는 것이 예입니다..
cg군요... 렙터의 성공은 소련이 망해서 일지도 모르지만 러시아가 말도 않되는 최소한 현재 기술상 불가능한 플라즈마 스텔스 기술에 너무 용쓴것이 이유가 아닐가요? 미국의 선택이 옳았고, 러시아 선택은 잘못됬죠.~ 지금도 대형 원자로 같은 것을 이용해여 100분의 1초도 유지 못하는 것을 전투기에 단다는 것 자체가 소설이였으니. 전전익을 아직도 고수하는 것을 보니 러시아 과학잘들은 상당히 날개 기술에 자신이 있는 듯. 아직 미국은 제대로 된 전전익 전투기를 못만들죠. 근데 전전익 장점은 날개를 줄일수 있다는 건데...줄여서 무엇에 쓰지?? 러시아 과학의 철학점 심호함과 실용성꽝의 아이디어~
전진익기는 초고속의 속도에서 일반 델타형이라던지 후퇴형 날개보다 좀더 짧은 회전력을 가지고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회전력이 얼마나 중요한가? 라고 묻고 싶겠지만 1초가 아까운 공중전에선 선회력이 좋은쪽이 우위를 가질수 있습니다 러시아제 만큼 실용성있게 무기를 만드는곳도 드뭅니다 물론 탑승자는 거의 배려하지 않는점이 문제라면은 문제점이겠지만
다른 분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전진익은 날개를 줄일 수 있고 고받음각 비행때 실속이 날개 끝이 아니라 뿌리쪽에서 일어나 더 안전한 비행이 이루어 질수 있습니다. 날개가 줄일 수 있다는 것에 의문을 표시 하셨지만, 날개가 줄인다라기 보다는 적은 날개로써도 양력을 충분히 얻을 수 있다가 정답입니다. 그리고 추가로 전진익은 날개 전체에 양력이 골고루 분포하기 때문에 비행이 더 안정적입니다. 하지만 날개 뿌리쪽으로 공기저항이 몰리게 되기 때문에 기채와 날개에 지나치게 힘이 가해져 부셔져 버릴 수 있습니다. 진짜 튼튼한 동체가 아니면 힘들죠.
아마도 F - 35 가 최후의 유인기가 될지도 모른다고 하지요??? 과거 대한민국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인데여........ 당시 F - 20 이라고 하는 미국기종을 대한민국에서 구입하려고 비행 모습을 보이다가 갑자기 추락한적 있엇죠... 그래서 결국 구매를 포기햇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너무 빨리 휙 돌아서 ,,, 즉 너무 선회 성능이 좋아서 그만 파일럿이 실신 ,,, 추락햇다는것이 뒤늦게 알려졋는데.... 이로인해 인간이 견딜수 잇는 9 G 정도밖에는 성능을 그 이상 올리기 힘들다는 결론이..... 그래서 앞으로는 무인기로..................................................... 이해 되셨는지요??????????????
유키카제에서 나왔던 2기종 다 스틸스 설계는 아닙니다.... 다만 지구로 나왔을때 일본 항모에서 요격나왔던 기종은
모두 스틸스 설계가 되 있었죠..... 결국 스틸스도 잡을수 있는 레이더만 나온다면 기동성과 운동성이 뛰어난 기종이
우위가 되는데 전진익기는 텔타익기 보다 운동성에서 더 뛰어난 성능을 보여줍니다 무인기를 개조한 유키카제에서는
램제트 엔진을 가지고 있고 이기술은 실제 러시아에서 가지고 있죠..... F22의 추력편향 노즐도 러시아 수호이가 첨음
이고 그러하니 F22가 유키카제보다 스팩이 압선다는건 어불성설이 됨니다 유키카제 1호기 에서도 3차원 추력편향
노즐로 미사일을 요격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3차원 노즐은 연구중 입니다........
여기서 추력편향 노즐을 말씀 하셨는데, F-22의 추력편향 노즐은 수호이 등에서 쓰인 기술과 차이가 있습니다.
수호이 등에서 쓰인 추력편향노즐은 진짜 추력을 다른 방향으로 직접 보내는 방식이지만, 랩터의 추력편향 기술은 속류의 차이로 인해 휘어지는 현상을 이용한 것입니다. 다시말해 추력이 밖으로 나갈 때 주변의 속류가 발생하는데, 주변 속류를 조정하여 한쪽에 속류가 낮아지면 추력이 그쪽으로 휘어지게 됩니다. 이런 방식으로 운용되는 F-22는 추력편향이라는 것은 같지만 전혀 다른 방식으로 러시아의 추력편향노즐에서 추력을 편향한다는 것은 기본개념은 가져 왔지만 전혀 다른 방법으로 구현했다고 보면 될 것 입니다. 한마디로 전혀 다른 방식입니다. 참고로 이런 방법을 쓰면 추력편향노즐처럼 직접 고온 고압의 기체가 노즐에 직접 닫지않아 노즐과 노즐을 구성하는 기어를 줄일 수 있을 뿐아니라 노즐의 수명도 연장 된다고 하네요. 가볍고 더 오래쓸 수있는 방법인 것입니다.
어불성설은 좀............ 과거 미국 해군이 그때 당시에는 (1960년대) 전투기 끼리 기총소사로 싸우는 일이 업을거라 판단하고 F - 4 팬텀에 미사일만 달랑 달아놧다가 미그기들에게 신나게? 두들겨 맞앗죠.......... F - 22가 유키카제보다 스팩이 앞설지 뒤설지는 유키카제가 실전에서 실제로 전투 성능이 어떨지 직접 F - 22 와 실전에서 맞붙어 봐야.... 그러니 어불성설까지는.......... 6.25 떄 사실 기체 성능은 MIG-15가 훨씬 앞선것으로 판단되었지만 실전에서는 F - 86 이 월등히 앞섯지요..... 그러니 전투기는 실제로 맞붙어 봐야....................................... 우리도 얼렁 얼렁 T-50 을 엎그레이드 시켜 전투기를 개발해야 할텐데 그렇지요????????????? ^^
어쩌면 러의 기술력이 미국이나 유럽을 능가할지도 모릅니다. 미국 영국 일본 독일 이태리 스페인 등최고의 기술국이 기술을 공유하거나 제한하지 않는데 반하여 러시아는 서방세께에서 업격하게 기술 유출을 통제 합니다. 러시아는 그야말로 혼자서 설계하고 만들어야 하는 형편 아닙니까. 그러다보니 서방에서 기술을 훔처오기도 하고. 전투기를 혼자서 만드는 나라. 프랑스 스웨덴 그리고 러시아.
청송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최근에 접한 독일발 군사정보에 의하면 미그29기의 근접전 능력이 의예로 월등함을 인지.공대공미사일의 추력변형급기동은 놀라운기술입니다 이제사 서방은 따라 잡은 현실입니다.통일독일은 그러한 사실을 오래전에 인지하고 신형단거리개발의 성능을 업그레이드 할수빡에 없어 설계변경을 거부한 영국과의 제휴를 단절했다고 하네요 소련기술을 가볍게 보는것도 일종의 방심입니다
미국은 1990년에 시제품인 YF-22를 처녀비행 했습니다.
이유가 어쨌든 양국간에 5세대 전투기의 기술격차가 거의 20년 입니다.
20년이나 뒤에 나오는 소련제 5세대 전투기가 스펙상으로 F-22 보다 더 우수한 것은 당연하지만,
실제 성능은 어떨지 두고 봐야겠지요.
그리고 지난 20년 동안 미국이 멍청이가 아닌 이상 손놓고 있지는 않았을 것이고
그 기간 동안 5세대 전투기의 개념을 뛰어넘는 프로젝트가 진행되었다고 봐야겠지요.
뭔소리 하는건지----스텔스기가 갑자기연구한다고 나올수있는 전투기인가. 러시아도 소련시대부터 연구해서 지금 결과물이 나온거지. 단지 소련이 붕괴하고 경제력이 떨어져서 늦게 나온거지.- 앞으로는 러시아 자본주의 한다. 미국긴장해라. 미국가있던 러시아과학자 엔지니어들 다시 러시아로 되돌아 가고 있다고한다.
그런데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차세대 전투기 개발은 전적으로 국방예산에 달려있는데, 미국은 지금 자금 사정이 좋지 않아 기존에 개발된 F-22도 어떻게 못하고 생산 중단한 상태 입니다.
그리고 스텔스기의 역사를 아시는 분이라면 스텔스 기술이 러시아 과학자에 의해서 처음 구상되었고 기본 물리법칙도 만들었다는 점에서 러시아의 기술을 무시할 수 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F-117이 요격된 적이 있는데 그때 러시아 기술이 이용되었다는 정황 증거가 있습니다. 충분히 러시아가 스텔스 기술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감지할 수 있는 기술도 함께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는 것이 정설입니다. 다만 러시아 경제도 지금 그렇게 좋지 않고, 그동안 플라즈마 스텔스 기술에 너무 많은 노력을 들였다는 점에서 그리 낙관할 사항도 아닙니다. 아마 러시아에서 스텔스기가 만들어 진다고 하더라도 개념 실증익기로 남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냥 우리도 이정도 기술은 가지고 있다고 자랑하는 수준일 것입니다.
소련은 경제력이나 우방의 도움 없이도 콩코드 비슷한놈을 먼저 날렸고 미우주왕복선과 흡사한 부란을 만들었으며 부란을 대형 기체어 업어서 우주로 보내는 시도도 하였습니다. 핵추진 항모도 만들다 말았으며 무기의 수준은 미국에 필적합니다. 러시아에 과학적으로 도움을 주는 나라가 몇이나 될까요. 혼자서 해내는 러시아의 기술력 대단합니다.
네 기초과학 분야에서 분명히 러시아가 제일이라고 말해도 부족함이 절대 없습니다 단지 응용분야에서 공산주의라는 한계상황으로 인해 부족해진건 사실이지만 기초 과학이 탄탄하기에 장기적으로 볼때 충분한 기술확보도 가능한 국가가 러시아입니다 우리나라가 과학이 어쩌고 하지만 항상 다른국가에게 로얄티를 줘야 하는 이유가 바로 기본이 되는 기초학문과 소자산업이 분족해서입니다 그런면에서 우리나라가 바로 러시아와 많은 교류가 필요한겁니다 그러나 중요한것은 지금의 중요 기술만을 중시할께 아니라 기초가 될 학문으로써의 배양과 학자들을 데려오는게 장기적으로 유리한 부분인것도 사실입니다 우리나라는 너무 현실적인 부분만을 내세워 이런 부분에 너무 소훌한거 같습니다
글쎄여 쩝........ 대통령 탓이라.................... 잠깐 잘난척 좀 할께요............. 원자폭탄 만드는데 상대성 이론을 정립한 그 유명한 아인스타인 박사를 모르시지는 않으시겟지요??? 아인스타인 박사가 상대성 이론을 발표할때 대통령이 시켜서 했나요?? 아인슈타인 박사에게 대통령이 너 이거 안만들면 죽인다고 협박햇나요?? 아인슈타인 박사는 오직 자기의 전문 분야에 노력햇을 뿐입니다..... 님께서도 열심히 스텔스기를 연구하셔서 그 어느 누구도 따라오지못할 기술을 개발해 놓으세요.... 언젠간 그 빛을 발할때가 옵니다..... 아마도 MB대통령을 칭하시는거 같은데..... 임기가 고작 5년뿐입니다.... 님께서 스텔스 기술을 개발하면 그건 언제고 빛을 발할때가 옵니다.... 오늘 부터 밤새서 연구하세요......... 컴퓨터 겜이나 하지마시고여................. ^^
supertomcat7@Y/
그럼 원자폭탄을 아인슈타인이 혼자 만들었겠소? 맨하탄 프로젝트라는 말은 들어나 봤소? 2차대전당시 만들어진 모든 무기는 정부가 기획하고 요청하여 학자들을 시켜 만든게 맞소. 그게 돈이 얼마나 드는 건데 그런걸 개인이 하겠어.
개념없는 당신부터 컴터질이나 그만두고 학업에 충실하시오. 쯧쯧.
그리고 asdf5bnm7님 멍청한 대통령 멍청하다고 말하는게 무슨 자신감이요 자부심이란 말이요. 사물을 객관적으로 보고 주제파악하는 교육? 그런 교육을 가장 먼저 받아야 할 사람은 당신인거 같군요. 지금은 민주주의 시대요. 당신의 머리속에 존재하는 중세 전제왕권시대가 아니란 말이요.
F-22가 문제이면 F-35도 문제 입니다. F-35자체가 F-22의 소형화로 설계 되었기 때문입니다. 정확한 F-35의 개발 비화를 보면 랩터 동생이 라뎅2입니다. 제작사가 같으니 공정도 같고 기술도 같을 것인데 이상하게 라뎅2에 대한 문제 제기가 없는 것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전적으로 제 생각이지만 이것은 랩터의 생산 중단과 일본의 개속되는 랩터 수출 요구에 구실을 찾으려는 것 같습니다. 확실히 스텔스기를 만드는데 어렵고 신기술이 아직 불안할 수 있지만 무언가 구린 냄세가 난다는 점에서 최근 랩터에 관한 소문은 전부 믿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막말로 F-22의 관한 모든 자료는 1급 군사 기밀입니다.
아무리 미국이라도 그냥 흘러나오기는 힘들죠.
신문의 내용을 그대로 믿는 분이라면 할말 없지만,
신문의 내용도 취사 선택하시는 분이라면 제 말뜻을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확실한것은 F-22의 쓰인 기술이 F-35에도 쓰였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F-22의 최근 불거져 나온 결함은 스텔스 필름이 내습성이 떨어져, 습기와 만나면 쉽게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게 F-22만 쓰는게 아니고 F-35에서 이문제가 해결 됐다면 F-22에서도 해결 됐다는 것입니다.
사실 항공기술은 옛소련(지금의 러시아)이 미국보다 훨씬 앞섰습니다. 그 예로 197*년도인가 소련의 한 조종사가 신형전투기(마그25기)를 일본으로 몰고와 미국으로 망명했을때 이미 스텔스 기능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전자의 세계1위를 자랑하던 일본의 레이더도 착륙할때까지 M-25를 발견하지 못했던겁니다. 당시 세계가 깜짝놀랐습니다 그기체는 미국에서 인양해갔습니다. 그후에 미국이 이를 모방하여 스텔스기를 만들게 된겁니다. 다만 소련이 붕괴되면서 경제여건이 어려워 새로 개발이 어려웠던겁니다
ds1bbp 님............................ 먼가 잘못 알고 계시는거 같네여 ~~~~~~~~~~~~~ 당시 일본에 망명한 MIG-25 기종은 구쏘련에 반환되어졋지여..... 물론 반환되기정에 미국에서 하네다?공항까지 미국기술진이 와서 낱낱이 미그기의 비밀을 조사하고 갓지만요..... 글구 MIG-25 가 망명 당시 일본의 레이다에 포착되지 않은것은 스텔스 기술에 의한게 아니라 당시 조종한 파일럿 말로는 (그 파일럿이름이 말렝코 중위엿나?) 바다위 약 1~2 미터의 초 저공으로 침투 레이더를 피한것이 밝혀져 그로인해 일본이 발~~~~칵 뒤집어져서 조기경보레이더기를 도입하게 되는 수훈?을 세웟죠 ㅋ 내생각에는 님생각은 아마도 먼가 선입견에 사로 잡힌거 같네여....
한국 국방부는 노냐.........................좀 육군에만 관심가지지 말고 공군도 좀 길러라 북한 미그기만 때려잡으면 될게 아니라 전 세계를 견제할 전투기를 좀 개발해보라고 우리가 머 북한하고만 싸우겠냐......어찌 어찌 해서 미국이나 러시아 같은 강대국들하고 싸울 날도 올수 있는데...................한심하다
흠.... 육군에만 관심말고 공군에도 관심가져라...... 아마도 북한정규군이 지금 200만명이 넘지요??? 전략상 공격을 방어하려면 수비군은 최소한 3분의 1은 유지해야겟지요??? 그래서 우리 육군이 아마도 55만명이 넘을걸요.... 근데 문제는 우리나라 5000만 국민이 이 60만 대군 먹여살리는데 등골이 휜다는데 있겟지요.... 국방부 사람들이 바보겠어요.... 자기네들도 맘 같아서는 정규군 200만명에 최신예 F-22기 수백대를 들여오고 싶겟지요.....그럴려면.... 돈이 문제겟지요...... 님께서 열심히 뼈빠지게 밤새서 일하시고 세금 펑펑 내주시고 방위성금 팍팍 내주세여................ 그럼 공군 아니라 공군 할배를 모시겟지여????????????? ㅋㅋㅋㅋㅋㅋ ^^
전 오랜 시간 Jet 엔진 개발 업체에서 근무를 했습니다만. 왜 값싼 소련제 제트 엔진을 비행기 업체에서 않쓸까요. 만약 가격도 저렴하고 질량상의 문제가 없는데 왜 제 3국 항공사는 소련제 비행기를 사용 않하는지 생각 해보시기 바람니다.. 미국 같은 자본주의의 보잉, 디씨, 록키드 마틴, 등등 기업들이 왜 값비싼, 지이, 롤스로이스 를 사용하는지도 생각 해보시길
김성숙씨의 말을 듣고 보니 전에 들었던 이야기가 떠오르는 군요. 예전에 러시아에서 비행기가 착륙을 하면 승무원과 승객이 모두 박수 갈채를 보냈다고 합니다. 왜냐구요, 무사히 착륙해서 목숨을 구했다고요. 그만큼 러시아의 기술과 공항의 상태를 말해 줍니다. 하지만 최근의 성과를 봐서 예전의 일만으로 러시아 기술을 욕할 수 없을 것입니다. 아직도 미국을 제외한 최고의 엔진 개발 기술은 러시아에 있고 예전의 일도 러시아의 공항과 활주로 등을 생각해 보면 당연한 결과 였을 것입니다. (참고로 러시아 공항과 활주로에는 자갈과 모래등이 뒤섞여서 이착륙이 어려워 일부 비행기 엔진에는 이런 것을 걸러주는 별도의 망이 있다고 합니다. )
러시아 항공기가 추락한것은 기술적인 문제가 아니고 소련이 붕괴아고 러시아사회가 혼란스럽고 경제추락으로 정비문제로 일어난거지 무슨 기술력 타령입니까. 소련시절2위경제대국이엇을때는 항공기사고가 안났어요. 미국에서 실용성보다는 전자장비 쑤셔넣다 우주비행사들이 몇명 죽어 나갔습니까. 실용적이어야 승객들이 안전하죠.
asdf님 진짜 여러번 글쓰게 만드네요.
김성숙민의 말은 어느정도 사실입니다.
물론 엔진만의 문제가 아니라는데는 동의 하지만요.
그것을 반증하기라도 하듯 이번 인도의 수출 할 SU-35MKI는 미국 제너럴사의 제트엔진을 달았다는 군요.
인도도 이문제를 알고 있고 러시아도 인정한다는 이야기죠.
그렇다고 러시아가 기술이 딸린다고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니 열내지 마시고요.
아직도 최고의 추력을 가진 제트엔진을 만드는 나라는 미국과 러시아입니다.
흠.... 잘 모르시는거 같네여....... 6.25 당시 MIG-15 에 U.N 기 약 1000 여대가 격추 된 것은 사실입니다만.... 그로 인해 이에 놀란 미 공군은 당시에 최신예기인 F - 86 을 투입하게 되는 게기를 만든건 사실입니다만...... MIG-15 기종 개발 사실은 당시 이 비행기를 설계한 미그라는 사람이 밝혀지만은 바로 2차 세계대전에서 패망한 독일의 후퇴익기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탄생한것이라고 밝히고 죽엇죠 ㅋ 또한 그 유명한ㅇ 미국의 스텔스기 B-2 스텔스 폭격기의 최초 모델은 바로 2차세계대전의 독일에서 구상한 전진익 폭격기에서 비롯된것은 항공업계에서는 다 알려진 사실입니다..... 당시 2차세게대전 당시 독일의 항공담당인 괴링은 항공대회를 열엇는데 여기서 18세 학생이 설계한 전진익기를 눈여겨 보앗는데 그것이 B-2 스텔스기의 모델이죠...... 2차세계대전 당시의 비밀병기 사진도감에 이 전진익 폭겨기 사진이 실려있죠.... 당시 독일은 이미 이 전진익기가 레이더에 탐지되지않는다는 사실을 알아내 1급 비밀로 취급햇다고 2차세계대전 실록에 전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
에구구구구......... 김성숙님 약간 먼가 잘못알고 게신듯....... MIG-25 가 일본의 방공망을 뚫고 일본의 하네다 공항인가에 비상착륙 당시까지도 일본 공군은 모르고 있었습니다..... 아마도 멀 잘못 알고 계신듯......또한 당시 MIG-25 를 하네다 공항에서 연구한후 구쏘련에 돌려보낸 미기술진은 깜짝 놀랐습니다... 기술력이 대단했지요.... 단지 전투기가 아닌 단순히 B-70 폭격기를 요격할 목적으로 생산된 항공기일뿐이라고 밝혔지만요.... 미국 공군의 호위를 받으며 착륙한 미그기는............ 6.25 당시 MIG-15 기의 성능에 엄청 놀란 미국 당국은 구쏘련기인 MIG-15를 몰고 망명하는 조종사에게는 미국에서의 생활보장과 약 100만 달러의 상금인가를 내걸엇지요..... 이로인한건지는 밝혀지지 않앗지만 6.25 종전전에 김포 공항 상공에 느닷업이 MIG-15 기 한대가 출현 날개를 좌우로 흔들어 망명의사를 표명함으로 미공군기가 긴급발진 이 미그기를 무사히 김포공항에 착륙시켯고 이 망명 미그기를 요격하려던 미그기들은 되돌아갔다고 전해지는데...... 아마도 김성숙님은 MIG-15 기와 MIG-25 기를 혼동하신듯......
글구..... MIG-25 의 성능이 어느 정도냐....... 말씀 드리자면.......... 1967년에 전세계를 놀래며 출현한 이 항공기는 197x년도에 일본 하네다 공항에 착륙할때까지 베일에 싸인 신비의 항공기엿지요..... 실전을 보면...... 중동전에서 이스라엘은 MIG-25 때문에 골치를 앓앗습니다.... 아랍 연방에서 이 MIG-25 를 정찰기로 사용.... 마하 3으로 고공침투하는 이 MIG-25 를 이스라엘은 F-4팬텀을 출격시켜 잡으려고햇으나 도저히 못잡앗지요.... F-4팬톰에서 발사한 미사일이 MIG-25가 비행하는 고고도 근처도 못가서 떨어지고 이에 이스라엘은 눈 벌겋게 뜨고 이스라엘 상공을 나 잡아봐라하고 정찰하고 지나가는 이 MIG-25에 약이 바짝 올라 잇엇지요... 이스라엘 군 병력이 그대로 노출되어 작전할수가 없엇지요....1967년 이 미그-25기가 나타난지 수십년이 흘러서야 결국 이스라엘은 미국에 F - 15 기를 요청햇고 결국 최신예기인 F -15 기에 이 미그-25는 격추됏지만 그건 이미 상당한 시간이 흐른 뒤엿습니다..... 아마도 지금의 F - 22 기를 능가할 비행기를 출현시킬지는 두고 봐야 알겟지요
딴지 걸려고 하는건 아니지만요 y 님 말이 맞습니다 미그 25를 뜯어본 미기술진은 실로 경악했습니다 .......
자기들이 생각한거보다 훨씬 조잡하여서요 .......그때서야 자기들의 조사표본이 상상이란것을 알게되었지요
새벽에 일본에 들어올때는 일본의 가장 취약 구역지역으로 접근 하였구요 연료 부족으로
공황에 연락할때 까지 관제실과 레이더망은 몰랐다더군요 ....그런데 끝에 이상한 말이있었습니다
미기술진이 재밍 기술에 대해선 놀라 였다라고 표기만 했을뿐 자세한 사항은 빠졌더군요
그리고 동체또한 티타늄이 아닌 조잡하기이를때없는 구조라고 서술되어있구요 (무슨 합금인데 잘기억이 안남)...
그리고 팬텀이랑 미그25랑 팬텀요? 그근거가 어디서 나오나요? 전 첨듣는데 블로그좀 갈쳐주세요
유용한정보면 저도 알고싶어서요 ㅎ 아참 저는 주로 만슈타인 블로그나 비겐블로그 퍼니님 블로그 자주봐요
근데 거기서 님이말하시 내용은 본적이없어요 새로운지식일수도 있으니 그내용을 알아보신블로그나 사이트좀알려주세요 ㅎ
그리고 미그25는 미공군 호위를 받은건 사실입니다 하네다 인가? 거기서 공항을 다른데로 옮겼습니다 그때 미기술진이
도착해있었구요 미그기를 다른공항으로 옮길때 미공군이 호위한건 사실입니다 일본은 소련의 협박에 무서웠거든요
대외적으로는 국제법에 따라 라고 했지만 미국의 시간벌기에는 충분햇죠 인도될때는 온전한기체가 아닌
날개가 제거되고 일부분이 분해된상태로 돌려줬죠 ㅎ
아 그리고 키욤프르크 3차중동전 을 말하시는같은데 그때 미국이 골치를 썩은건 미그기간 아닌 미사일 때문이었습니다
소련이 아랍권에 뿌린 신형 SA-5 SA-6 으로 인해 전쟁발발 얼마지나지 않아 최신예 전투기가 109기나 격추되었죠
그에 놀란 미군은 레이다 저노출 (스텔스 기종으로 ) 눈을 돌리죠 그러다 우연히 CIA가 입수한 한논문을
록히드 개발보좌관이 보는데 지금의 스텔스논문이었죠 그러나 그논문이 무려 9년전에 나왔다는 사실에 연구진은 놀랐습니다
killr113님,,,,,, 참 좋은 세상에 살고 계시네여 ^^,,,,,,, 남이 해놓은 블로그만 보시면 간단하니 ㅋ,,,,,, 음,,,,,,,,MIG-25망명 아마도 1976년일걸요,,,,,, 그땐 내가 대학생이엇는데 지금처럼 인터넷이다 블로그다 머 이런게 없엇고 국가 기밀로 별것 아닌것도 제한시켜버려 신문 아니면 알 방법이 없엇지요,,,, 다행히 내 대학 동기 아버님께서 F-4 팬톰 몰다가 K항공조종사로 옮기셔서 해외에 나갓다가 들어오실때 미국 신문이나 잡지 아니면 원서들을 들고 오셔서 우리가 머리 맞대고 끙끙 해석햇지요,,,따라서 대한민국에 알려진것 보다는 약간 차이가 잇거나 해석상의 문제가 잇을수도잇죠,,,,,다행히 저때 신문기사에 난것이 지금도 그대로 인터넷으로 볼수가 있네여....... 한번 찾아서 보세여......1976년도 신문을......
super 뭔가 하는 사람 나이도 꽤된 사람이 모르면서 똥 고집이네요 세계어느 나라도 미그 25 나 개량형 미그 31을 구입한 나라가 없엇고 소련도 B70 인가를 요격할려고 단일 목적으로 만들었고 속도 만 빠르지 전투성능이 형편없어고 b-70도 실전 배치되지 않아 도태시킨 기종입니다 미국도 SR 71을 빠르다고 A12 로 만들어 보았다가 포기했고 지금은 sr 71도 다 퇴역 시켰습니다 한때 속도 경쟁이 있었던때도 있었지만 레이더나 미사일이 발달한 지금 속도빠른게 우위가 아님니다 모르면서 무슨 배짱으로 노망 부리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미그15 가 1000를 격추 시겼다는 그런 무식한 말이 어디서 나오나요 미국에서 처음에 f 80하고 84를 투입했다 후퇴익기인 미그 15에 고전하여 같은 후퇴익기인 f86을 투입하였고 그후 완전히 제공권을 장악하고 거의 모든 t-34 탱크는 항공 공격에 파괴 되었습니다
동체만 보인다................. 무기들은?............ 현재의 스텔스 기술에는 제약이 있어서 기술상으로 무기 즉 폭탄이나 미사일을 동체 밖 즉 날개에 주렁주렁 매달아 놓을경우 아무리 F - 22 기라 하더라도 레이더에 담박에 탐지된다는 기술상의 약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스텔스기라고 하는 F - 22 기나 F - 117 기는 모두 동체안에 꽁꽁 숨겨두엇다가 필요할때 낼름 내놓고 잽싸게 쏘고 톡깁니다 ㅋ................... 이해 되셧아여???????????? ^^
선박방역을 합니다. 덕분에 세계각국의 낡은 어선을 많이 탑승합니다. 30년이상 선령의 배를 보자면. 일본제:잘 만들었습니다. 아직도 깔끔합니다. 중국제:조악합니다. 철판이 형편없습니다. 불안합니다. 땜빵 천지고 갑판은 세멘트로 때워서 그야말로 누더기입니다. 편의 시설이 형편없습니다. 아니 없습니다. 한국제:잘 못보겠습니다. 30년을 못버티나 봅니다. 소련제:정말 튼튼합니다. 야금 조선 기술이 뛰어 납니다. 일본제 보다도 낫습니다. 특히 편의시설이 대단히 좋습니다. 500톤급이 안되는데도 주방 식당이 분리되어있고 간부 숙소와 휴게실이 따로이며 선원휴게실도 훌륭합니다. 오래되 낡았지만 아직은 쓸만한 원목 사우나가 기본입니다. 도기가 사용된 수세식 화장실에 샤워 시설도 있습니다. 누가 소련제가 편의 시설이 형편없다고 합니까. 북한배:중국제를 얼마나 관리 잘 하고 쓰는지 번쩍번쩍합니다.
세계 최고의 수퍼 컴퓨터를 만들정도로 기술이 있지만, 반면에 PC 하나 만들 인프라가 구축안되었던.... 러시아 전차의 냉각 기술을 이용하여 만들었다는 휘센 에어컨만 봐도... 기초 기술과 군사적 기술은 대단한듯... 혼자서 독자적으로 행하고 폐쇄적인 분위기에서도 지금정도의 기술을 가졌다는 것은 역시 수학의 나라납게 기초 학문 기술의 밑바탕이 있다는...
여기 댓글 중에 정말로 참 재미가 있고 좋은 의견들이 너무나 많네여......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은 통일을 염원하고 게신거는 부정할수 업는 사실이지요???? 근데 6.25 때 어째서 통일을 못햇을까요?.. 6.25 당시 인천상륙 작전에 성공한 미국 맥아더 장군은 압록강을 넘으려햇으나 중국군의 남하로 다시 1.4 후퇴를 겪지요.... 당시 미공군 B-29는 뜨기가 힘들었습니다.... 바로 중국공군에 대여한 MIG-15 기 때문이었지요... 이로인해 당시 중국 자신들도 미국에 대항하지 못할것이라 판단햇던 전세가 완전히 뒤집어졋고 이에 자존심 상한 맥아더 장군은 핵폭탄 수십발을 만주에 폭격할것을 주장하다가 트루먼에 의해 짤???립니다....쩝 -_-....... 만약에 맥아더장군 말대로 핵폭탄을 썻다면 통일이........... 미국은 월남전에서 F - 4 팬텀이 구식 MIG-15,17,19에 고전하는것을 깨달은후 1967년 MIG-25 출현에 놀라 이후 F - 15 , F - 14 , F -16 등을 게발햇고 이에 놀란 소련은 다시 수호이 -27 기나 MIG - 29 를 개발햇고 이에 다시 놀란 미국은 결국 F - 22 를 탄생시키기에 이릅니다....
우리 한국은 미국과 소련의 군사력을 따라갈려면 너무 많은 시간과 금전이 든다,,개발비용의 1000분의 일분 투자하여 빨리 외계인과 문명이 뛰어난 지하세계의 도움을 받아서 비행접시 군단을 만들면 한국이 최고 짱임 ^^ 다른 것은 뒤쳐졌지만 이 분야를 빨리 받아 드린다면 한국은 세계의 경제와 군사 모든 면에서 1등이 될 수있는 좋은 기회인데 ^^
러시아의 특징은, 우주 정거장을 운용하면서도 국내 재봉틀 바늘이 시원치 않다는 점이다. 오존층을 복원 시키는 기술이 있는데도, 집안의 토스터기나 청소기가 시원치 않은 점-----. 옛 제정러시아 시절의 교육제도 때문이다. 중고등학생이 되면, 일년에 책을 백권 이상은 의무적으로 읽어야 했던 제도----책은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고를 수 있어서, 결국 어떤 한 분야에 한 번 빠져버리면 아주 깊게 빠져서 세계 일류가 되버린다. 극에서 극인 것이다---장점도 있다.
미국에서 80년대 중반에 전진익기 개발하지 않았었나... 그때 테스트 기종이 X-29 였던걸로 기억되는데... X-29에는 전진익에 카나드가 없었는데 러시아에서 카나드를 달았나보네... 뭐 X-29는 F-5에서 날개만 전진익으로 바꿔놓은걸로만 보였었는데 세월이지나서 그런지 러시아에서 상당히 멋있게 만들었네 성능도 궁금하고...
밀리타리 분야에 해박하신 분들이 많군요.
소련의 기술력으로 F-22를 능가할 수도 있는 전투기를 만들수 있다고 보고 있군요.
그런데 미공군도 F-22의 천문학적 비용으로 구매 댓수를 대폭 줄였는데
소련이 과연 그러한 전투기를 만들어서 F-22 전력에 맞설수 있을 정도로 운영할 수 있는
경제적 능력이 되는지 궁금하군요.
물론 국방 정책에 경제적 요인만이 고려 대상은 아니지만요.
저 CG는 공식적으로 나온게 아니고 외국의 한 밀매분이(러시아인가 일본인) 상상을 해서 그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ㅋㅋ
그리고 미국과 러시아의 전투기 운영개념이 틀립니다....미국은 멀리서 먼저 쏘는 개념인 것에 반해 러시아는 중장거리 미사일을 피한 다음에 근거리에서 전투를 한다는 개념입니다...그래서 미국이 전자장비, 러시아는 기체자체, 즉 하드웨어가 발달을 했죠...
그런 이유때문에 현재까지 전투기 기동성능은 러시아 기체가 단연 우수합니다...머 미국은 그 공백을 전자기술로 메꾸고 있죠...
또 한가지 말하자면 미국의 F-22같은 형상스텔스는 한계가 있습니다...바로 내부무장을 해야한다는 거죠...형상스텔스는 스텔스 형상과 도료를 이용하는 것으로 모든 미사일은 제한된 내부에 장착해야합니다....현재 미사일 성능이 좋아져서 적은 수로도 큰 효과를 보고 있지만 그래도 장착 가능한 미사일의 수가 적다는 것은 변하지 않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러시아의 플라즈마스텔스는 전투기 형상의 영향을 받지 않고 외부에 자유로운 장착이 가능하고 기존의 전투기를 개량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있습니다...그렇지만 다들 알다시피 아직도 작동시간이 적죠....
러시아를 너무 무시하지 마세요...모든 무기를 자체적으로 생산해서 운영하는 세계에서 유일한 국가입니다...그리고 모든 무기들이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죠...그건 현재 미국도 불가능하죠...(미국도 자체적으로 모든 무기를 생산하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총같은것은 수입하기도 하고...첨단 무기쪽도 부품은 수입해서 쓰는 것도 있습니다....)
여러사람들이 미국식 전략전술에 익숙해져서 러시아의 무기들이 허접해 보이지만...러시아의 전략전술에 최적화된 무기들입니다...미국식으로 바라보면 하찮지만 러시아식으로 보면 무서운 위력을 발휘하죠....이빨빠진 호랑이지만 왕년엔 세계를 단독으로 양분했던 국가죠...(미국은 유럽국가들과 연합을 해서 맞섰죠...소련도 여러국가들이 있지만...소련의 지원을 받는 국가들밖에 없었죠)
월래 현존하는 다수의 원천 우주기술 군사무기 기술은 서방 특히 미국 러시아의 군비경쟁의 오랜 실험과 실패의 산물로 탄생한 것들이 대부분인데.. 이런 군사우주기술들이 스파이등에 의해 유출.. 중국 인도등 자체기술이라며 신형무기들 선보이는데.. 챙피한줄 알고 겸손해야지.. 우주로켓 발사때마다 자체기술이라며 떠벌리며 자국민에 거짓 자부심이나 심어주는 중국등 챙피한줄 알아야.. 머든 일단 베끼고보자 주의정신.. 일반적 국민정서까지 베끼면 어때 비슷하게 잘만들어 쓰면 그만이지.. 이런 지적재산권 무시풍토가 지금 미친듯이 앞으로만 달려가는 강대국병에 빠져있는 중국의 자화상... 억지 하나의 중국.. 중화인민 공화국은 버리고.. 소비에트연방의 해체를 따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