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x Gigas 높이 92cm 너비 50cm 두깨 22cm에 무게는 무려 75kg에 이른다. Codex Gigas는 쉽게 말하면 '거대한 책'으로 해석할 수 있는데 사탄의 성경이라 불리는 까닭은 책 내부에 한페이지 가득 악마가 그려져있기 때문이다.
13세기 초 베네딕트 수도원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전체가 라틴어로 작성되어 있는데 내용은 당시 수집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지식이 담겨져 있다고 볼 수 있다(성서를 비롯하여 당시의 역사, 생리학, 어원, 달력, 민간처방 등등).
160마리의 당나귀 가죽으로 만들어진 속지에 한 사람의 필체로 짐작되는 글로 서술되어 있는데 보통 한 사람이 기록한 서책의 경우 글씨 상태를 보고 그 사람이 심경변화나 건강 상태를 알아 볼 수 있으나 이 책의 경우 그와 같은 것을 엿보기가 어렵다. 이는 감정변화 없이 시작부터 끝까지 마무리 했거나 혹은 같은 감정상태와 건강상태 속에서 단시간 내에 마무리 했다고 추측할 수 있다.
실제로 이 책의 제작 전설에 의하면 한 수도사가 죄를 짓고 독방에 갇힌 상태에서 지은 죄를 면책받고자 하룻밤 새에 책을 완성하기로 결심하고 일에 착수 하였으나 이는 사실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었다. 결국 그는 신에게 책의 완성을 빌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고 이에 대신 소원을 들어준 것이 타락한 천사 사탄이었다는 것이다. 물론 영혼을 댓가로 지불했다는 것.
이런 이유로 성서 내부에 악마의 그림이 들어갔다고 하는데, 혹자는 악마의 그림이 들어간 것은 만든이가 자신 내부의 악마를 쫓아내기 위한 것이라는 설명을 하기도.
하느님이나 하나님이나 야훼하고는 아무 연관이 없다. 우리 민족의 하늘+님이 하느님이고 한님, 즉 한은 크다, 무한하다란 뜻을 지닌 우리 고유의 신이 한님이며 하나님이다. 우리 민간신앙 속의 고유신인 하느님이나 하나님을 초기 선교사들이 들어와서 선교를 편하게 하고 야훼에 대한 설명을 쉽게 하기 위해 야훼를 원래 이 땅에 있던 하느님이나 하나님이라고 거짓말을 한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야훼와 하느님, 하나님하고는 전혀 연관이 없다. 왜 야훼나 여호아란 멀쩡한 이름을 두고 우리 고유의 신인 하느님이나 하나님이라고 부르는가? 그런식이라면 예수도 우리 식으로 이름을 바꿔 불러야 하지 않는가? 자기 생일도 모르는 한심한 메시아니까 앞으로 예수를 칠득이나 삼식이 정도로 부르면 어떨까? 내 말이 기분이 나쁘다면 앞으로 사막의 개잡귀 야훼따위한테 우리 민족의 신인 하느님이나 하나님이란 호칭을 사용하지 마라.
2번째 그림은 붉은룡 ( 붉은악마) 가 분명하다.
올림픽 때 교황청 측에서 불교의 하나님은 (붉은악마) 라고 알려주어서 한국 국민들이 거의다 위그림의 붉은악마가 그려진 붉은색깔의 옷과 얼굴과 머리등 온몸에다 치장을하고 대한민국을 외친 것 아니냐? 카톨릭교의 하나님은 에덴동산 뱀 (바알)이고 불교의하나님은 그뱀이 붉은룡 된 (바알세불)이기 때문에 한통속이며 색깔로 표현하면 검은색과 붉은색의 집단이다. 저희들 하나님을 욕하고 있는것이다.
사탄이 아니고 사단이 맞다 / 영어로해도 자음 T 양쪽에 모음이있기 때문에 ㅌ발음이아니고 ㄷ 발은이다 그래서 한국 번역의 성경책에도 (사단)이라고 기록되어있다/ 사단의뜻: (사)는 뱀의고 (단)은 여럿이 묶인 단체의뜻과 하느님의 기본단체에서 떨어져나간 별도의 단체 뜻이다. 한국의 국가와 떨어진 별도의 단체를 (사단) 사단법인 사립 의 뜻과 똑같다 본인이 사단이면 사단 이라고 말못하고 사탄이라고 한다 도대체 사탄이라는 말은 어디서 난 것이냐?
어차피 성경이란 잡서 자체가 악마의 책이다. 눈이 있고 생각할 머리가 있다면 성경을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어보라. 바로 야훼가 사탄이고 악마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자신이 창조한 피조물을 끊임없이 시험하고 성질난다고 물로 쓸어버리고 불로 태워버리고, 돌로 쳐죽여라, 임산부의 배를 갈라라, 제물은 각을 지게 썰어라 하며 온갖 추악한 짓을 다 하는 야훼야 말로 진정한 악마다. 오히려 사탄의 모습을 그려 넣은 이 책은 양심적이다. 수 억 명의 사람들을 현혹하고 있는 기독교의 성경이란 개잡서가 바로 악마의 서다.
그럼 엑소시즘은 왜 일어나냐 왜 그 잘나신 사탄이 사람에게 들려서 고통을 주고 성직자가 하나님의 권능을 빌려 엑소시즘에 성공하면 사례자의 상태가 급격히 호전되는데? 진짜로 위 말이 맞는지 확인할라믄 성경을 구약의 모세 5경만 읽지마!! 신약의 요한계시록까지 다읽으시오! 그렇다면 위 글의 주장이 헛된 것임을 알 것이다!.
한심한 인간들아 성경이란 2000년도 전에 쓰여졌던 미개인들의 기록물이다...우리나라로치면 박혁거세가 알을까고 나오고 삼족오가 날아다니며 신녀들이 신탁을 받아 나라를 다스리던 ...거의 신화시대의 이야기 일 뿐이다...우리의 역사는 신화이고...서양의 역사는 진실이란 말인가....성경역시도 천둥번개만쳐도 하늘이 노했다고 업드려 빌던 미개사회의 기록물에 지나지 않을 뿐이다....
ssh3514야, 어느 종교든지 엑소시즘이 있단다. 회교,불교 심지어는 민간신앙까지... 그러니 너희들 성경식의 사탄이 존재한다는 증거가 되긴 어렵지... 다른 종교엑소시즘도 효과 좋단다. 그리고 실제 귀신들린게 아니고, 뇌의 화학현상이면 어쩌겠니.. 그렇게 단순한 생각을 갖고 있으니 개독에 빠지지
그런데 하느님이 그리도 전지능하시고 매우 선하시다면 어찌하여 자신과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지옥에 빠지게 할까요? 믿지 않으면 나쁜 일을 받을 것이다라고 하는 것은 곧 자신만 옳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일테고 곧 독선입니다. 게다가 기독교가 생겨날 당시가 평등하고 평화로운 시대라면 성행하지도 않았을 것 입니다. 제가 보기에 기독교는 당시에 힘든 생을 이어가던 하류계층의 사람들이 고통을 덜거나 귀족들이 쉽게 건들지 못할 종교단체를 만들려고 기독교를 믿었을 것 입니다. 그래서 하류계츨에게 퍼져나가게되었지요. 그 수가 너무 커지자 로마 정부는 싸우지말고 차라리 선봉이 되자고 생각, 기독교를 국교로 정했습니다. 그리고 로마는 당시의 대제국 그리고 멸망 후에는 많은 나라가 로마의 문명을 받아들였지요. 그래서 기독교가 유럽에 퍼지게 된 것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기독교가 퍼진 이유는 그 교리가 좋아서가 아니고 로마의 힘에 의해서 입니다.
그리고 로마가 기독교를 받아들인 이유는 엄청난 수의 하류계층이 믿고 있었기 때문이고 그 하류계층은 기독교를 왜 믿었을까요? 자신을 선한 자로 변하게 하고 자신을 괴롭히는 자를 악한 자로 만들어 자신은 구원받고 자신을 괴롭히는 자는 벌을 받기 원해서 입니다. 벌을 주려면 선한 신으로만은 되지 않지요. 따라서 기독교도들은 지옥을 만들어내었습니다. 그리고 악한 자는 지옥에 간다고 했지요. 니체는 이를 두고 노예근성이라고 했지요. 제가 생각하기에 기독교가 진짜로 예수에 의해 창시되었든 만든 그 처음에는 매우 선하고 좋은 종교였을 것 입니다. 그러나 그 교리는 이해하고 진정하게 선한 마음을 가진 성인들이 조금씩 사라지고 그 교리는 이해 못하는 소인들이 교리를 변형시켰습니다.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변형시켜져 만들어진 종교가 기독교이지요. 그런데 기독교대신 크리스트교를 사용하는 것이 맞을까요? 어쨋든 현재의 기독교는 소인들에 의해서 더럽혀진 불운의 종교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 기독교도들이 일부 소인들에게 주도된다는 것은 십자군에서도 그리고 현대에도 보여집니다.
크크크, 신의 존재는 인간으로서는 영원히 알 수 없는 문제지.근데 기독교의 하나님인가 하는 것이 실제로 존재한다고 해도 성경은 인간이 쓴 거잖아? 그 왜 사도인가 뭔가하는 것들 말야. 그 인간들이 정말 하나님의 말을 듣고 성경을 썼다 해도, 그 성경이 하나님의 말을 그대로 옮겨 놓은 건 아니란 거지. 신이 아닌 인간이 어떻게 아무런 왜곡과 사욕 없이, 그것도 신을 범접한 이후의 혼란한 상황에서 사실을 그대로 전할 수 있겠어? 그런데 기독교도라는 족속들은 죽어라고 그 성경에만 매달리는거지. 정말 한심하다니까. 솔직히 까놓고 말해, 나는 지금까지 기독교처럼 베타적이고 말도 안되는 교리를 말하는 종교는 본 적이 없거든? 불교 같은 경우만 봐도 불교를 믿지 않더라도 해탈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하잖아? 이슬람이나 다른 종교들도 다 마찬가지야. 그런데 기독교는 몇몇 인간들의 헛소리를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떠받들고 있는거지. 기독교인이라면 하나님을 믿어야지 성경따위를 믿어서는 안된다는 말이야. 그러니까 결론은, 난 기독교가 싫어.
나보고 지옥에 떨어지라고 하신 분, 지옥은 어느 종교에나 있다. 불교가 가장 이론적이고 체계적이며 이집트나 수메르, 흰두교, 이스람 등 지옥의 개념은 공통적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기독교의 지옥은 유대교의 세올에서 그 원형을 찾을 수 있으며, 조로아스터교의 천국과 지옥을 베낀 것이다. 즉 기독교의 교리 자체가 성경만큼이나 주변국의 신화와 종교를 베낀 짝퉁이라 기독교에서 주장하는 지옥 또한 실체가 없는 허구인 것이다. 짝퉁신에 짝퉁 지옥, 그걸 왜 두려워할까??
sin5357씨 정신 차리세요 성경을 제대로 읽었더라면 신에 대해 나쁜말은 없을겁니다. 우상주의니까여
그리고 shh3514님 님도 정신차리세요 잘나신 사탄이 사람에게 고통주고, 성직자가 신의 권능 빌려 엑소시즘으로 낫게 해주죠 그럼 의사는 뭘까요 특히 정신병원 의사들? 님은 정말로 하나님이 있다고 말하고 있군요 그런 사람이 실로 존재하고,성경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자신의 피조물에게 고통을 주는 신은 정신이 나간거고 그걸 인간의 탓으로 돌리자면 그렇게 만든신의 탓인거고 있다면 뉴스에 살인이니 강도니 하는건 안뜨겠죠, 거기다 백날 교회나 성당에 앉아 기도해 보십시오. 기도가 실제로 효과를 발휘하는지 목사는 인생을 낭비하는것들을 좋게 말하는거고 교회 다니는 것들은 시간 낭비를 하는거고 이세상에 안좋은 일이 일어나는 건 신이 없어서 입니다. 아시겠습니까? 누구하나 제말 부정할수있습니까? 하느님도 사악한 사람을 어찌할수없다면 전지전능한게 아니고 일부러 만들었다면, 어떻게 변명을 하실려구,왜여 이세상에 좋은사람이 있으니 나쁜사람도 있어야 재미가 있을것이다 하고 하느님이 만들었을까요? 쩔군요 ㅋㅋㅋㅋㅋ
아 웃음이....ㅋㅋㅋㅋㅋ
저기 sin5357님 그런 얘기하다가 지옥가그든요? 성경책은 하나님이 일으킨 여러가지 이적들을 기록해놓고 그 시대에 있었던 교회의 사건과 예수님의 생애를 기록한 아주 중요한 책입니다. 당신같은 사람은 꼭 홰계를 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쎴습니다.
코난님, 성경 원본이나 읽어보셨는지요?
자신의 혈족, 친구, 배우자라고 해도 자신을 밎지 않으면 죽이라고 하는 것이 성경 원본입니다.
게다가 기독교가 성행하는 것은 그것이 진리가 아니라 그것을 믿던 유럽인들이 총칼을 앞세워 각지에 식민지를 세우고 자신들의 문화를 강요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신분제등에 핍박 받던 사람들은 믿었겠지만 알고 보면 그 뒤에는 아름답지 않은 진실이 있습니다,. 제발 군중들이여 진리에 대한 열망을 가지길..
들이미는 데이터는 항상 그 종교의 지도자들이 내놓는 데이터 입니다. 데이터는 얼마든지 조작하기 나름입니다. 얼마나 그동안 봉사활동을 안했고, 기부를 안했으면 그거 (태안봉사)했다고 신도들에게 자랑을 하겠습니까... 천주교는 몇십년전부터 군사독재에 항거하고 항상 봉사했었죠. 그런거보면 부끄럽지 않니?
참나 기름띠를 보고 봉사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씻어내는 것은 사람들의 기쁨일 수도 있습니다. 근데 정확하지도 않은 정보를 내세우며 마치 봉사로서 세상에 도움을 주는 것이 대부분 기독교도인들로만 이루어지니 감사한 줄 알라고 하는 그런 말투로 글을 써 놓으시면 기독교의 명성을 추락시킬 뿐더러 일부 기독교도들의 천박함을 대표하지요. 그리고 저는 kht3623님의 말에 동의합니다. 종교가 전쟁을 일으킨 사례는 셀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그런 악한 면은 가리고 선한 봉사나 하는 착한 종교임을 내세우는 것이 종교입니다. 종교의 내세또는 구원에 빠져 광신도적인 모습을 보이는 사람들을 보면 한심하거나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진정한 성인은 봉사를 할때 종교나 추천에 의하여 하지 않습니다.
참 한심들... 기독교인도 없고, 어제까지 욕하면서 돌아닐 껀지... 쯪쯪쯪... 착카게 살아라 할일들 열심히 하면서 다른 사람 욕하고 다른 종교도 비방 말고 자기의 시년 대로 정말 열심히... 나의 이름이 이세상에 남지 않을 지라도... 열심히... 위에 책은 가서 함 보세나... 열심히 일해 돈 벌어 저 책 있는 곳으로... 그럼... 일하러간다...
한마디할께여 기독교는 악마와 같습니다 25 예수탄신일은 그냥 태양신 그것도 가뭄을 없애기 위해서 만든날입니다 그것을 오랫동안 이상하게 만들어버렸지여 예를들어 최악의 고문기구들이 어디서 나온거임? 바로 기독교임 예전에 마녀사냥식으로 비기독교이인중에 교회를 멸시하는 사람들이 몇십만명 죽었답니다
바로 위에 댓글 다신 찌질이님. 기독교란 뜻부터 검색하고 글 올려라. 기독교란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종교를 총칭하는 거다. 즉 천주교, 그리스 정교회, 여러 개신교파들 모두가 기독교란다. 예수를 믿는 종교는 모두 기독교라고 봐야겠지. 그런데 이 나라 개신교는 천주교를 이단시하며 기독교가 아니라고 하니, 기도 안찬다. 예수를 낳은 그 어미 성모 마리아마저 미신 어쩌고 하는 정신병자들이니 오죽하겠냐.
내가 알아낸 사실인데... 인간이 지옥에 가는 이유는 살인죄,강간,절도 죄를 지어서가 아닌 단지 사탄이 그러했던것처럼 피조물 주제에 신에 대적하고 있기 떄문이다.. 대적한다는 것은 인간주제에 신과맞먹으려 즉 신과같이 되려하기 떄문이다.. 사탄 역시 천사였으며 피조물 주제에 신에 대적하여 신과같이 되려했기떄문에 악마로 메장당하였다.
자 그럼 신에 대적하여 지옥에 간다는 것을 증명 하겠다... 사탄은 우리 인간을 지혜롭게 하여 신과같이 될수 있다고 창세기에 말하고 있다. "사탄이 말하였다 너희가 선악과를 먹으면 지혜를 얻어 신과같이 될수 있다" 라고.. 그런데 신이 한짓은 인간들이 지금과는 다르게 문명이 발전하여 신에 닿으려 했을때 언어를 각기 다르게 하고 흩어지게 하여 문명의 발전속도를 늦춘일이 있으며.. 두번째 심판에서는 아예 불지옥에 쳐넣고 영원히 고통주겠다고 협박을 한다. 이 이유가 살인죄를 지어서도 아니고 절도죄를 지어서도 아닌 단지 인간주제에 신에 맞먹으려 했기 떄문인것이다. 살인마 강호순, 유영철 같은놈도 구원을 받지만 예수 불신하고 신에 대적행위를 계속 할경우는 무조건 지옥에 간다는 것에서 그 증거인 것이다.
골수 환자님. 성경만 보지 말고 수메르 신화도 읽어봐라. 에덴동산에서 뱀이 선악과로 유혹한 것은 수메르 신화로 풀이하면 인간을 창조한 엔키 신이 인간에게 지혜를 가르쳐준 것으로 해석된다. 뱀은 사악한 동물이지만 지혜의 상징이다. 또한 바벨탑은 신바빌로니아에 있는 지구랏트다. 그걸 성경이 홀라당 훔쳐다 써먹은 거지. 성경이란 잡서는 수메르나 바빌로니아, 이집트 등의 신화를 홀라당 베끼고 각색한 거니까, 못믿겠으면 지금이라도 서점가서 관련 책 구해서 봐라. 그럼 성경이 얼마나 비양심적인 표절서인지 알게될 거다.
사탄이 지혜를 주지 않았다면, 인간은 이 무더위의 고통과, 추위, 자연재해, 맹수, 모기, 파리 등등 너무나 살기 힘들다.. 이제 인간의 문명이 발전하기 시작한거나 다름없는데... 조만간 컴퓨터 칩을 손등이나 이마에 이식하여 상거래 할때쯤 (이떄즘이면 종교가 필요없어지고 모든 범죄가 사라지며, 살기 좋은 세상이 되는데) 신은 바벨탑 사건처럼 우리 인간을 멸하러 오신다 이떄는 불지옥에 쳐넣고 영원히 고통준다고 한다.
처음에는 그 하느님이란 걸 믿는 단체도 깨끗했었죠. 그런데 점점 부폐해지면서 신부들이 권력행사를 하기 시작했지요. 그때 종교개혁이 일어나 생긴게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입니다. 오해하지마시구요.기독교인들 마구 욕하지마세요. 종교맏는것도 허락되지 않는다면 우리나라가 북한과 다른게 뭐 있습니까?
예수가 원수를 사랑하라는것은 로마의편에서 로마인을 지배자로서 인정하라는것이요!!! 왼뺨을맞은면 오른뺨을주라는것은 로마인과 헤롯왕에게 몸땅주라는말입니다. 이스라엘인들을 핍박하며 헌금을 걷어서 헤롯왕과 로마인의 배를채운 예수는 세례자요셉을 죽게하고 구세주로 나섯고, 결국 죽는 시늉을하여 거짓 부활로 환생하며 은거합니다... 더이상 이스라엘에서 살수없다는 판단에 따른겁니다... 지금도 이스라엘인들은 예수를 거부하며 그 치욕을 잊지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