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suk T-52 재난 발생시 구조용 로봇입니다. 일본은 예전부터 지진이 많은데 이 때문에 건물도 보면 목조 건물이 많은 편이죠. 지진이 일어난 후 구조 작업도 상당히 위험한 편인데 2차 붕괴 때문에 구조자들도 위험에 노출되게 됩니다. 그런 면에서 저와 같은 로봇은 상당히 유용한 편이지요. 더구나 사람보다 당연히 낼 수 있는 힘은 강력합니다.
경비용 로봇 T-34 이건 솔직히 그다지 유용해 보이지 않습니다. 그물에 걸리면 벗어나기 힘든 것은 사실이지만 저런 상황을 딱 연출하기도 쉽지 않은 일입니다. 차라리 사람이 그물총을 들고 있다면 모를까. 하지만 발전에 발전을 거듭한다면 미래의 경비는 로봇들에게 맡겨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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